Habest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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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a Flack -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Roberta Flack -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Habest Days|2025년 7월 30일|만화/애니

1973년 1월 22일 자로 발매된 로버타 플렉 버전 이 노래는 발표 후 바로 인기를 끌어 미국, 호주, 캐나다에서 1위를 차지했고, 영국 싱글 차트에서도 6위에 올랐습니다. 찰스 폭스 Charles Fox 가 작곡하고 노먼 짐벨 Norman Gimbel 이 작사한 이 노래는 1971년 말 돈 맥클린 공연 에서 영감을 받아 로리 리버먼 Lori Lieberman 과 공동으로 작사했다고 합니다. 나중에 폭스와 짐벨이 작사 작곡을 인정하지 않자, 리버먼은 1972년 독자적인 버전을 발표했지만 차트에 오르지 못했기 때문에 일반적인 인식에서는 포스 짐벨이 만든 노래로 알려져 있고 로버타 플렉의 히트 이후 여러 아티스트들이 리메이크를 하면서 그 인기를 알렸지요. 그녀가 부.......

언제나 보이는 것만 있는 것은 아니지요

언제나 보이는 것만 있는 것은 아니지요

Habest Days|2025년 7월 30일|만화/애니

기존에 만들었던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 대부분이 옛날 시스템 기준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지금 시즌에 맞는 스마트 에디터 ONE 용으로 수정하는 것이 안되는 경우도 제법 있습니다. 전에도 써두었지만 과거 네이버 블로그 초기에 일일 용량 제한이 있었던 것 때문에 개인적으로 카페를 만들어 그곳에서 포스트를 쓰고 이후 블로그로 연동시키는 방법으로 작성했던 것들은 대부분 수정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그런 것 때문에 과거 포스트 들 가운데 어느 정도는 지금 포맷으로 전부 다시 작성해야 하는 과정이 생기지요. 다만 이것도 쉬운 것은 아닙니다. 과거 체크해 보니 약 800포스트 정도인데 지금에 와서 작성하면 그때 만든 포스트가 아니.......

오랜만에 보는 즐거움

오랜만에 보는 즐거움

Habest Days|2025년 7월 30일|만화/애니

더워서 일찍 자고 일어났더니 열성 애니메이션 팬의 댓글이 20여 개 달려있어서 그에 답글 하면서 기존 포스트를 지금 포맷에 맞게 수정하는 과정을 거쳤네요. 늦은 밤이지만 여전히 더운 날씨입니다. 사실 연도별로 가끔 제 취미 블로그 감상문에 열정적으로 감상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세대, 다양한 시점에서 볼 수 있는 의견들이 많아서 또 저도 답글을 쓰는 재미가 있고요. 이런 점은 참 좋은데 가끔 보면 정성 들여 답글을 썼더니 첫 댓글을 삭제하고 가버리시는 분들도 가끔 있습니다. 그래서 써둔 댓글까지 함께 사라져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었지요. 세월이 조금 되는 블로그이다 보니 이런 식으로 사라진 글들만 모.......

더워요. 다들 조심하세요

더워요. 다들 조심하세요

Habest Days|2025년 7월 29일|만화/애니

앞선 포스트에 이어서 쓰는 것이지만 정말 더울 때는 조심해야겠더라고요. 데굴데굴 지인 셋이 더위에 휘청였다는 말을 들었거든요. 이미지는 제가 아침에 살짝 돌고 와서 체크한 것인데 6시 20분 경에 출발해서 오전 8시 40분 정도에 귀가했지요. 방 안 온도가 화악하고 느껴질 정도로 따스해서 컴퓨터 켜고 보니 아침 9시 경인데도 30도 였습니다. 이날 낮 온도는 34도까지 가더라고요. 살짝 흐린 것도 있어서 선크림 안바르고, UV차단 마스크만 쓰고 이동했더니 얼굴에 따사로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이때 착각했지요. 이정도면 뭐 그냥 다녀도 별일 없겠다 하고 말이지요. 그러다가 덜컥 안쓰고 나갔다가 얼굴이 빨개졌습니다. 훌쩍. 당연히 이.......

더운 날에도

더운 날에도

Habest Days|2025년 7월 29일|만화/애니

'건강 관리'라는 차원에서 가끔 데굴거립니다. 그런데 솔직히 너무 더워서 찍기도 그렇고 그렇네요. 심지어 카메라 들고나가서 (그 무거운 배낭과 함께인데) 한 장도 안 찍고 돌아온 날도 있습니다. 이럴 것이면 애초에 카메라와 주변 제품군 안 들고나가는 것이 맞지요. 솔직히 더위를 피해서 여름 시즌에는 이른 아침, 또는 밤 라이딩을 하기도 했는데 이번 7월은 그럴 여유가 안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차라리 사진으로 찍어두기 좋은 낮에 다니자는 생각으로 데굴하고 나가지만, 정말 그렇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사진만으로 보면 덥다는 느낌이 잘 안 느껴지지요. 중간에 광화문 거리 쪽으로 갔다가 더위에 휑한 모습이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