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best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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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 액티비티

크리미널 액티비티

Habest Days|2025년 9월 10일|만화/애니

크리미널 액티비티 미국 / Criminal Activities Movie 2015년 범죄 스릴러 감상 매체 BR 즐거움 50 : 35 보는 것 30 : 16 듣는 것 10 : 6 Extra 10 : 7 64 point 아무래도 급이 되는 배우가 나오는 경우는 각본이나 자본, 또는 스타일을 추구하는 제작진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구성만 보면 어느 정도 있는 듯한 진행이지만 이런 스릴 있는 부분을 어떻게 표현하는가에 따라서 맛이 다르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돈이 얽힌 뻔한 기반을 두고 있지만 그것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면 간단할 것 같지만 간단하지 않게 흘러가게 됩니다. 마피아도 하나만 엮이면 좋지요. 2개 이상이 되고, 파고 파도 또 나오는 껀수들을 언제나 등.......

길버트 그레이프

길버트 그레이프

Habest Days|2025년 9월 9일|만화/애니

길버트 그레이프 미국 / Whats Eating Gilbert Grape Movie 1993년 패밀리 드라마 감상 매체 DVD TV 즐거움 50 : 26 보는 것 30 : 15 듣는 것 10 : 5 Extra 10 : 5 51 point 틀림없이 옛날에 본 작품인데 정확하게 내용이 기억나지 않아서 DVD 더미를 뒤져봤는데 없었습니다. 솔직히 따로 영상 소프트를 구입할 정도로 기억된 작품이 아니었던 것도 이따 보니 그러려니 했지만 2015년 전후에 디카프리오 영화가 새롭게 나오는 이야기와 그가 과연 그래미와 연을 맺을 수 있는가를 이야기하다 보니 그 매력을 보여준 이 작품에 대한 감상을 정리하기 위해서라도 다시 찾아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시에는 새싹 느낌 파릇파릇하게 풍기는 구성이지.......

Jackie Wilson - Lonely Teardrops

Jackie Wilson - Lonely Teardrops

Habest Days|2025년 9월 5일|만화/애니

1958년 11월 17일에 발표된 이 노래는 베리 고디 주니어, 그웬 고디, 로켈 "빌리" 데이비스가 작곡한 곡으로 브런스윅 레이블 R&B 가수 재키 윌슨이 처음 녹음했습니다. 이 노래는 상업적인 빅히트와 함께 빌보드 핫 100 차트 10위권에 진입, R&B 차트에서는 1위를 차지했습니다. Rock and Roll 명예의 전당은 이 곡을 "Rock and Roll을 형성한 노래" 중 하나로 선정했고, 1999년에는 그래미 명예의 전당에 헌액 되었습니다. "Lonely Teardrops"는 Rolling Stone 잡지의 역대 최고의 노래 500곡 (2011년 기준) 목록에서도 315위에 올랐습니다. 널리 알려진 이 버전보다 저는 영화 라밤바에서 리메이크된 하.......

대한민국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Habest Days|2025년 9월 4일|만화/애니

해외 지인들이 많아진 환경 덕분에 다양한 쓸모없는 취미담이 많이 있었지요. 그중 하나가 바로 이번에 나온 주제. '한국 드라마'때문에 접근하게 된 지금 현실입니다. 대략 생각해 보면 여러 작품이 나올 만큼 시간이 지났지만 한 10여 년 전만 해도 그렇게 많은 작품을 이야기하기는 어려웠지요. 그런데 지금은 대한민국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상징적으로 인상이 좋은 드라마 작품에 대한 이야기들을 자주 하게 됩니다. 그런 것들을 놓고 볼 때 가장 많이 나오는 작품들이 또 인지도가 높고, 여러 의미로 보여주고 기억하게 되는 이야기가 많아지지 않았을까 합니다. 특별히 우열 순서 없이 각자에게 좋게 본 베스트 10여 작품을 뽑아.......

소림 셔틀콕 Full Strike

소림 셔틀콕 Full Strike

Habest Days|2025년 9월 4일|만화/애니

소림 셔틀콕 Full Strike 중국 / 全力扣殺 Full Strike Movie 2015년 스포츠 코미디 감상 매체 OTT 즐거움 50 : 13 보는 것 30 : 16 듣는 것 10 : 4 Extra 10 : 4 37 point 국내 개봉 타이틀에 자꾸만 이 '소림~" 이라는 구성이 들어가는 것은 좀 그렇고 그렇다는 생각을 하지요. 중국 판타지 액션의 한 축을 담당하는 쿵후 드라마, 내공과 함께 여러 육체파 고수들의 삶을 기반으로 한 구성이라는 점에서 여러 의미를 담고 있다는 농담을 하지만 극장용 작품으로 만들어질만한 영역인가는 좀 생각을 해보기도 합니다. 어찌 되었든, 액션이 좀 들어있고 순수하게 뻔한 스토리이지만 그래도 적당히 보는 맛은 있습니다. 장르 구분이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