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치대 출신 전문 의료진✨ 고르다치과

Sources

Posts

309 posts
2025년 패브릭 달력 활용법, 미술학원이나 회사, 단체에 적합한 방법은?!

2025년 패브릭 달력 활용법, 미술학원이나 회사, 단체에 적합한 방법은?!

언젠가 부터 패브릭 달력은 연말연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패브릭 달력의 종류는 반가공상품? (우리는 무지 패브릭 달력이라고 부르는...) 취향껏 꾸며서 마무리 할 수 있는 달력도 있고 기성품처럼 그림이나 날짜가 모두 인쇄되어 있는 상품들도 있죠. 물론, 12달에 한장에 인쇄되어 있는 것도 있고 한달 한달 총 13장으로 이루어진 달력도 있죠. 그 중에도 반가공상품 그러니까 "무지패브릭달력"은 하단에 날짜를 배치하고 상단을 비워둬서 그림을 그리거나 캘리를 쓰거나 붙이거나해서 꾸밀 수 있어요. 오늘은 무지패브릭 달력을 활용하는 방법 중 미술학원 회사 단체 등에서 활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무.......

새벽엔 너무 추운데, 겨울철 달리기 어떻게 하고 있을까?

새벽엔 너무 추운데, 겨울철 달리기 어떻게 하고 있을까?

6월에 달리기를 시작하면서 대부분 새벽이나 밤에 뛰었어요. 너무 더우니까... 달리다 비를 만나도 오히려 상쾌하고 나쁘지 않은 계절!! 하지만, 지금은... 새벽달리기로 바꾼 이후 11월부터 평일 달리기는 체육센터(실내)에서 그리고 토요일 달리기만 야외에서 하고있죠. 달리기를 시작하고 두번의 마라톤대회 10km를 달리고 매주 토요일 10km를 달리면서 '15km 달릴 수 있을까?' '하프는 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그래서 지난주말 따뜻한 오후시간을 빌어 15km를 달려보았습니다. 처음 달리는 거리인 만큼 LSD느낌으로 달렸습니다. 평소 5분50초..에서 6분 30초대를 목표로 시작했는데... 자꾸 이런 저런 생각을 하.......

10년전 시간이 멈춰버린것 처럼 변한것 없는 신길3동,내가 살던 옛동네?!

10년전 시간이 멈춰버린것 처럼 변한것 없는 신길3동,내가 살던 옛동네?!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하고 그리고 결혼까지.. 10년가까이 생활했던 나의 옛동네.. "영등포구 신길3동" 사실 대학교 입학해서 군대가기 전까지 신길4동에 살았으니... 신길동에만 20년 이상 산것 같네요. 그 신길동에 다녀왔어요. 영등포쪽에서 일이 있어서 겸사겸사 한번 둘러보고 싶었습니다. 들리는 말로는 '신길동도 엄청 개발이 됐다'고 들어서... "얼마나 달라졌을까?" "내가 살던 흔적은 남아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말이죠. 타임스퀘어를 지나 지하상가를 지나 영등포역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늘 이곳으로 지나다녔죠. 근데. 제가 살던 그때 있던 크리스피, TGIFriday. 모퉁이에 편의점까지.......

두번째 마라톤대회, 상주곶감 마라톤 대회 10km 뛰고 왔어요~

두번째 마라톤대회, 상주곶감 마라톤 대회 10km 뛰고 왔어요~

11월17일!! 처음 대회날짜를 보았을때... '엄청 춥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추위에 적응하기 위해서 신경을 많이 썼던것 같은데... 괜한 걱정이었나봅니다. 오전 9시 출발시간 무려 13도... 첫번째 마라톤 대회에서는 어느것 하나 익숙한 것이 없다보니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두번째라고 한결 편해졌더라구요. 상주곶감마라톤은 9시 하프랑 풀코스가 함께 출발하고 10분뒤에 바로 10km출발했습니다. 화장실 잠깐 다녀온 뒤 거의 끝쪽에서 출발했는데...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사람피하느라.... 덕분에 1km구간에서 6분 40초!! 마음이 조급해지는... 다행히 4-5km구간부터는 그래도 여유가 생겼서... 근데,,, 이.......

실크스크린 인쇄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없다?! 당신의 생각은...

실크스크린 인쇄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없다?! 당신의 생각은...

실크스크린을 처음 접하게 되면 가장 보편적인 반응이 "신기하다?!"에요. 그 다음으로 "간단하네.. 쉽네"가 아닐까 싶어요. 네 그렇습니다~ 신기하죠~ 저도 그랬으니까요.. 그 신기함에 빠져서 앞뒤 재보지도 않고 실크스크린에 뛰어드는 사람들도 있죠. 그러다 훅~ 갑니다~ 모든일이 그렇겠죠. 그리고 쉬워요~ 간단합니다. 제판에 잉크 올리고.. 스퀴지로 쭈~욱 긁어주면... 짜잔~ 인쇄가 되죠. 그것도 패브릭에 말이죠. 정말 간단하고 쉽습니다. 여기엔 전제조건이 있는데... 사진에서 보이는 나무틀, 그러니까 "제판"이 있어야하죠. 제판=인쇄판!!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흔히 인쇄소에서 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