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치대 출신 전문 의료진✨ 고르다치과

Sources

Posts

309 posts
일본에 패한 홍명보호 문제는 뻥축구 여부가 아니라

일본에 패한 홍명보호 문제는 뻥축구 여부가 아니라

동아시아컵은 주전 선수들의 대부분 빠져 있는 상황에서 치러지는 대화라 경기력에 대해서는 큰 기대를 할 수 없는 경기였다. 물론, 어떻게 든 결과를 만들어내려는 홍명보감독의 뻥축구가 이어지면서 답답함을 느겼을 수는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문제는 홍명보를 논하기 전에 한국과 일본축구의 근본적인 차이가 아닐까 생각된다. 협회차원의 비전과 지향점이 선행되고 그 위에 감독은 그 지향적을 충실히 이행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는게 기본적인 순리. 근데 묻고 싶은게 "한국축구의 지향점"은 도대체 무엇일까?라는 점이다. 아쉽고 안타깝게도 일본은 이 지향점이 있어보인다. 축구를 즐기는 팬이라면 일본축구의 색을.......

키움전 앞둔 엘지트윈스, 믿을 구석은 임찬규?!

키움전 앞둔 엘지트윈스, 믿을 구석은 임찬규?!

마지막이 키움?! 참 쉽지 않은 대결입니다. 리그 최하위를 달리고 있는 키움! 하지만 엘지에게는 절대 만만한 팀이 아닙니다. 이상하리 만큼 엘지에겐 시련을 안겨주는 팀이 바로 키움이 아닌가 싶어요. 사실 키움을 만나 '스윕' 못하면 순위가 곤두박질 치는... 직전 한화는 키움을 만나 스윕하면서 2위 그룹과 무려 3.5게임이나 벌릴 수 있었죠. 마지막 시리즈에서 최소 위닝을 달성하지 못한다면 한화를 따라집기 어려워 질 수도 있는 중요한 경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다행히 한화는 기아를 만납니다. 어느 한팀이 승리를 독식하는 건 2위 그룹에게는 그리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있습니다. 기아와 경기차도 반게임 밖엔 나지 않.......

옥수수 뻥튀기에 대한 집착, 아마도 머리가 기억하는 추억때문

옥수수 뻥튀기에 대한 집착, 아마도 머리가 기억하는 추억때문

저는 옥수수 뻥튀기 참 좋아합니다. 옥수수를 좋아하는 것은 아닙니다. 옥수수를 찌거나 옥수수로 만든 빵이나 국수나 이런건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기억때문이겠죠?! 최근엔 이런날도 있었습니다. 저녁에 러닝을 하고 너무 지쳐있었어요. 엘리베이터를 타자마자 옥수수 뻥튀기 냄새가 나더군요. 그게 실제 뻥튀기의 냄새 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머리속에서 맴돈것을 보면 머리가 냄새를 기억한 것일 뿐 실제 뻥튀기 냄새는 아니었어요. 그리고 몇일째 반복되더군요. 그래서 와이프에서 이야기했더니.. 고맙게도 시장에서 한봉지 사왔어요. ㅎㅎㅎㅎ 고마워 뻥튀기하면 정말 할 이야기가 너무 많아요. 강원도 산골에 쌀이.......

2026년 무지 패브릭 달력 출시, 얼리버드 할인 서두르세요!!

2026년 무지 패브릭 달력 출시, 얼리버드 할인 서두르세요!!

벌써 달력이야기를 할 시즌이라니... 시간 정말 빠르네요~ 마요네즈10에서 2017년부터 판매하고 있는 "무지 패브릭 달력"의 시즌이 되었습니다. "2026년 무지 패브릭 달력" 무지 패브릭 달력은 위 사진처럼 하단에는 날짜가, 상단은 사진처럼 비어있답니다. 무지 패브릭 달력으로 그대로 이용하셔도 좋고, 빈공간을 프랑스 자수, 그림, 캘리그라피, 붙이기 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꾸며서 활용하실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이죠. 이런 특징 때문에 단체수업이나 체험수업 그리고 연말연시 선물로도 활용되고 있답니다. 물론, 2차 가공을 통해서 재판매하시는 분들도 많죠~ 패브릭 달력 사양 마요네즈10의 무지 패브릭 달력 사양.......

더위에 굴복한 저녁 러닝?!

더위에 굴복한 저녁 러닝?!

요즘 정말 너무 더워요~ 너무너무~ 제가 원래 더위를 너무너무 타요. 에어컨 없인 못살아요~ 근데, 저녁마다 달리고 있어요?! 아니 달리려고 하고 있어요~ 보통 평일에는 4-5일 달리는데... 지난주는 처음으로 더위에 굴복?했네요~ 물론,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뛰지 못한건 있지만... 다시 뛰려니 무서워요.. 이 날씨가~ 30km목표 거리에는 한참 모자란... 오늘저녁엔 다시 달려야하는데...? 아~~~~~ 근데, 장마는 누가 멈춘거죠?! 전 절대 허락한적 없는데.... 정말 어이없이.. 소나기라도 좀 내리면 좋으련만.... 과연 이번주는 몇 km나 달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