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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일본에 패한 홍명보호 문제는 뻥축구 여부가 아니라
동아시아컵은 주전 선수들의 대부분 빠져 있는 상황에서 치러지는 대화라 경기력에 대해서는 큰 기대를 할 수 없는 경기였다. 물론, 어떻게 든 결과를 만들어내려는 홍명보감독의 뻥축구가 이어지면서 답답함을 느겼을 수는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문제는 홍명보를 논하기 전에 한국과 일본축구의 근본적인 차이가 아닐까 생각된다. 협회차원의 비전과 지향점이 선행되고 그 위에 감독은 그 지향적을 충실히 이행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는게 기본적인 순리. 근데 묻고 싶은게 "한국축구의 지향점"은 도대체 무엇일까?라는 점이다. 아쉽고 안타깝게도 일본은 이 지향점이 있어보인다. 축구를 즐기는 팬이라면 일본축구의 색을.......

"베트남국제결혼" 이글을 읽고 다음 포스팅 성혼커플의 주인공인 되어주세요.
먼저 오늘 아침에 태국 스완나폼에서 출발한 제주항공의 항공기가 무안공항에서 사고로 179명의 소중한 생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이상 이런 허무하고 안타까운 일이 벌어지지않기를 간절히 빌겠습니다. 베트남에는 현재 동아시아컵 축구때문에 베트남사람들은 모두 흥분해하고 있습니다. 과거 박항서의 영광을 다시 김상식감독이 재현해줄것 같습니다. 베트남은 준결승을 싱가포르와 1차전을 2:0으로 이겼고 지금 2차전을 진행중이고 2:1으로 이기고 있습니다. 곧 결승전에서 과거 박항서감독의 기적을 다시한번 느껴볼수있을것 같습니다. 아마 결승전때는 베트남전체가 난리아닌 난리가 날것 같습니다. 과거 200.......

동아시아컵 한일전 간단하게
- 일본이 한국축구를 하고 한국이 일본축구를 하고 있네? 적진에서 진을 치고 있다가 역습 두방에 무너지는게 올림픽때랑 정반대 상황에 가깝지 않으려나. 윤일록 선수가 그걸 한번 뒤집어주긴 했는데, 후반 중반 지나니까 다시 비슷한 구도로 돌아갔던 것 같다. - 이걸로 홍명보 감독에 대한 시각도 조금은 냉정해졌겠지. 아무리 여론에서 밀어주려고 하더라도, 한일전 패배는 그 무게가 다르거든. 요즘 돌아가는 꼴 보면 차라리 져서 싸다는 생각마저 든다. - 승부조작 반대 걸개를 강제 철거하다니.. 저들은 끝까지 팬들을 무시하는 것 같다. 그쪽에서 아무리 묻고, 숨기고, 막으려고 해도, 축구팬들은 계속 말할 것이다. 그시간에 전범기 단속이나 해라. 탄원을 하든 공개비판을 하든. 올림픽 때도 그렇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