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대니얼의 요리공간 다니엘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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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 맛집 홍태양 양꼬치 칭따오맥주 꿔바로우 온면 맛집

사당역 맛집 홍태양 양꼬치 칭따오맥주 꿔바로우 온면 맛집

사당역 맛집 홍태양 양꼬치 칭따오맥주 꿔바로우 온면 맛집 제가 종종 정기적으로 만나는 멤버들이 있어요. 생각해 보면 대부분 10대 때 청소년 떄 부터 알고 지내던 교회 지인들 아니면, 캐나다 토론토에서 학교를 같이 다녔었거나, 같이 지냈었거나, 또 교회를 같이 다녔던 친구들이 지금 주기적으로 보는 멤버들인 것 같습니다. 오히려 어렸을 떄 평생 친구, 우정할 것 같았던 고등학교나 대학교 친구들은 지금 거의 남아 있지 않고, 나름의 힘든 시간을 같이 보냈던 캐나다 지인들과 더 돈독하게 관계가 유지되는 것 같아요. 거의 한달에 한 번 정도는 같이 만나는 것 같은데, 금요일 저녁에 만나서 직장인 친구도 있고 해서 1차로는 생맥주.......

경복궁 맛집 소곱창구이 대창 막창 염통 서촌 뜰애우곱창타운

경복궁 맛집 소곱창구이 대창 막창 염통 서촌 뜰애우곱창타운

경복궁 맛집 소곱창구이 대창 막창 염통 서촌 뜰애우곱창타운 잘 생각해 보면 감사하게도, 지금까지 제가 일했던 곳들에서 저랑 꼭 마음 맞는 동료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물론, 반대로, 저를 힘들게 하는, 우리 팀원들을 힘들게 하는 상사나 동료, 후배 직원들도 꼭 한 명 정도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비율의 법칙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어디를 가나 다 좋을 수 없고, 또 다 나쁠 수도 없다는 말씀을 하셨던 것 같은데, 그게 참 맞는 말 인 것 같아요. 대사관 하면 어떤 사람들이 일할 것 같은 생각이 드시나요? 저는 주변에 일단 항공업계 종사자들이나 요리쪽이 많지, 대사관은 정말 지인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이 직종의 직원들에 대.......

광화문 맛집 골목집 김치찌개 홍어삼합 수육 안주 잘 하는 곳

광화문 맛집 골목집 김치찌개 홍어삼합 수육 안주 잘 하는 곳

광화문 맛집 골목집 홍어삼합 수육 안주 잘 하는 곳 지난 한주는 거의 먹방 주간을 보냈습니다. 식단을 안하는 대신, 그래도 간헐적 단식 텀은 조금 유지하려고 노 력했는데, 저녁에 1차에서 마무리 하지 않고 2차, 3차까지 간다던지, 알코올을 페어리하여 저녁을 먹는다던지, 결국 정말로 일주일동안 먹기 위해 운동한 셈이 되어버렸습니다. 마음 맞는 동료가 직장에 있어서, 남들한테 못하는 이야기도 하고, 이제 입사 2달차인데 이것저것 업무적으로도 배울점들이 많아 더 많은 시간을 같이 하면서 편한 사이가 된 것 같습니다. 꼭 캐나다 대사관이라서 그럴 것 같지는 않은데, 이야기 나눠 보니 캐나다에서 저처럼 이민하셨던 분들, 학교 다.......

종로3가맛집 막걸리안주 전요리 전문점 종로빈대떡 JBD 낙원점

종로3가맛집 막걸리안주 전요리 전문점 종로빈대떡 JBD 낙원점

종로3가맛집 막걸리안주 종로빈대떡 JBD 어떻게 이렇게 저렇게 정신 없이 또 한 달이 지나 갔습니다. 첫 직장 때 부터 지금까지 제 커리어를 생각해 보면, 제 나이또래 대비 이직이 자주 있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취직을 처음 한 곳이 캐나다이기도 하고, 그곳의 문화상 기회가 되면 이직하면서 애뉴얼 인컴을 올리는 것이 일반적이기는 한데, 사람마다 차이가 있고, 이직하면서 연봉 올리는 것 보다 안정적이고 편안한 것을 원하는 지인들은 또 한직장에서 꾸준히 오래 있기도 하더라고요. 저는 두가지 다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지금 직장은 사실 쉽지 않게 들어오기도 했고, 처음에는 아는 지인들도 없고 불편한 마음이 들.......

마포 맛집 생맥주 치맥 삼덕통닭 대구3대 치킨 맛집

마포 맛집 생맥주 치맥 삼덕통닭 대구3대 치킨 맛집

마포 맛집 생맥주 치맥 삼덕통닭 대구3대 치킨 맛집 제가 원래는 요리블로그 컨텐츠를 메인으로 했었지만, 작년부터 한국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 그 전처럼 매일매일 2~3개씩 소개해 드리던 포스팅이 이제는 요리만 가지고 감당이 어려워서 맛집도 종종 소개를 해 드리고 있어요. 그렇다 보니, 가능하면 제가 안가본 곳, 새로운 곳 위주로 탐험해 보려고 노력을 하는 편인데, 가끔 입맛에 잘 맞았던 곳, 다시 기억나는곳, 누군가 지인을 데려가고 싶은 곳이 있을 때는 그집을 다시 찾기도 해요. 일단 삼덕통닭은 제 친한 교회 동생이 대구가 고향이라서, 이집을 꼭 가봐야 한다면서 데려가 줬던 곳인데, 첫 번째 방문일 때는 제가 포스팅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