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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Hulk Hogan (1953-2025)

[R.I.P] Hulk Hogan (1953-2025)

Hulk Hogan (1953-2025) 한 시대를 풍미했던 거인들이 하나둘씩 세상을 떠난다. 며칠 전에는 헤비메탈의 거장 오지 오스본이 세상을 떠났는데 오늘은 80년대 이후 프로 레슬링을 대표하는 선수로 오늘날과 같은 인기와 위상을 가지도록 하는데 큰 영향력을 행사했었고 지금도 영향을 주고 있는 헐크 호건이 7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운동이나 액션을 좋아하는 남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그를 흉내내 보았을 법한 헐크 호건, 그의 등장과 특유의 제스처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듯 하다. Rest in Peace~

Ozzy Osbourne <Tribute>

Ozzy Osbourne <Tribute>

Ozzy Osbourne (Epic, 1987) Ozzy Osbourne, vocals Randy Rhoads, guitar Rudy Sarzo, bass Tommy Aldridge, drums Lindsay Bridgwater, keyboards Bob Daisley, bass on "Goodbye to Romance" and "No Bone Movies" Lee Kerslake, drums on "Goodbye to Romance" and "No Bone Movies" 어제 새벽, 오지 오스본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은 무척이나 아쉽고 마음이 좋지 않은 소식이었다. 어린 시절부터 즐겨 들었던 헤비메탈을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수많은 명반과 이슈들을 양산하며 때론 호불호가 갈렸지만 분명한 것은 그가 남긴 음악은 정말 위대하고 큰 가치와 의미를 지닌 것이었.......

[R.I.P] Ozzy Osbourne (1948-2025)

[R.I.P] Ozzy Osbourne (1948-2025)

Ozzy Osbourne (3 December 1948 - 22 July 2025) 여러 가지 일들로 인해 정신없이 보내고 있던 중 오늘 새벽에 접한 소식, 헤비메탈의 거장 오지 오스본이 7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그가 남긴 업적과 명반들을 일일이 나열한다는 것이 의미 없을 정도로 대단한 아티스트였는데.... 개인적으론 그의 기행에 대해서는 그다지 공감하지 않았지만 그가 남긴 음악만 놓고 본다면 정말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지난 2022년에도 앨범을 공개할 정도였는데.... 이제 그도 그의 영원한 음악적 동반자인 랜디 로즈가 있는 곳으로 갔다. 그래서 오늘 출근길 그의 대표적 라이브 앨범을 들으며 왔다. Rest in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