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P] Ozzy Osbourne (1948-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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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Ozzy Osbourne (1948-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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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zy Osbourne (3 December 1948 - 22 July 2025) 여러 가지 일들로 인해 정신없이 보내고 있던 중 오늘 새벽에 접한 소식, 헤비메탈의 거장 오지 오스본이 7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그가 남긴 업적과 명반들을 일일이 나열한다는 것이 의미 없을 정도로 대단한 아티스트였는데.... 개인적으론 그의 기행에 대해서는 그다지 공감하지 않았지만 그가 남긴 음악만 놓고 본다면 정말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지난 2022년에도 앨범을 공개할 정도였는데.... 이제 그도 그의 영원한 음악적 동반자인 랜디 로즈가 있는 곳으로 갔다. 그래서 오늘 출근길 그의 대표적 라이브 앨범을 들으며 왔다. Rest in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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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헤비메탈) 충격의 데뷔, 그리고 살아남은 노래 1984년 8월 17일, 미국 헤비메탈 씬에 하나의 폭탄이 투하됐다. 캐피톨 레코드를 통해 발매된 W.A.S.P.의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이다. 이 앨범은 출시 전부터 이미 논란의 한가운데 있었다. 원래 오프닝 트랙으로 예정됐던 "Animal (F**k Like a Beast)"이 PMRC(Parents Music Resource Center)의 압력으로 마지막 순간 삭제됐고, 그 자리를 "I Wanna Be Somebody"가 대신했다. 무대에서 반나체의 여성을 고문대에 묶고 생고기를 객석에 집어 던지는 쇼맨십으로 악명을 떨치던 밴드답게, 데뷔 앨범조차 세상과 정면 충돌하며 등장했다. 그 소란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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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metal, hard rock (헤비메탈, 하드록) 헤비메탈 역사의 전환점 Quiet Riot은 1980년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헤비메탈 장면을 주도하며 메인스트림의 정점에 섰던 팀이다. 이들은 1983년 앨범 Metal Health를 통해 빌보드 200 차트 정상에 오른 최초의 헤비메탈 밴드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대중적인 성공 이후 이들에게 주어진 과제는 전작의 폭발적인 기세를 이어가는 것이었다. 1984년 발표한 네 번째 스튜디오 앨범 Condition Critical은 이러한 기대 속에 탄생하였다. 이 앨범의 핵심적인 트랙이자 첫 번째 싱글로 낙점된 곡이 바로 Mama Weer All Crazee Now이다. 이 곡은 전작에서 슬레이드의 곡을 리메이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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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키트|2025년 12월 28일|음악

두 장의 Blu-Ray(DVD)와 두 장의 CD로 이루어진 디페시 모드의 라이브 앨범. 2023년 멕시코 시티에서 열린 공연 실황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 공연 실황 음원이다. 영상은 아직 못 봤고, 일단 CD로 공연 실황을 귀로 먼저 들었는데, 끝내준다. 디페시 모드 팬이라면 무조건 들어봐야 함. 한국은 안 오시려나. 일본도 잘 안 오시는 것 같던데... 앤디 플래처는 이미 세상을 떠났고 남은 두 분 건강하실 때 꼭 공연을 보고 싶은 밴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