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 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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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R.I.P.] Chuck Magione (1940-2025)](https://img.zoomtrend.com/2023/11/30/3f3c64da-1baa-50e8-a858-de0446597dfd.jpg)
[R.I.P.] Chuck Magione (1940-2025)
Chuck Mangione (November 29, 1940 – July 22, 2025) 며칠 전 오지 오스본에 이어 오늘은 헐크 호건이 세상을 떠났다. 두 사람 모두 어린 시절 워낙 좋아했던 인물들이기에 그들에 대한 아쉬움과 추모로 인해 척 맨지오니가 세상을 떠난 소식도 모르고 지나갔다. 플루겔혼이라는 악기의 매력을 선명하게 알리며 누가 들어도 즐겁고 만족스런 재즈를 추구했던... 그의 아스라한 울림이 좋았던 "Feel So Good" 이 지금도 귓가에 여운으로 남는다. Rest in Peace!
![[R.I.P] Hulk Hogan (1953-2025)](https://img.zoomtrend.com/2025/07/25/801fff2b-c203-5496-b4ad-4cf0f6b09b35.jpg)
[R.I.P] Hulk Hogan (1953-2025)
Hulk Hogan (1953-2025) 한 시대를 풍미했던 거인들이 하나둘씩 세상을 떠난다. 며칠 전에는 헤비메탈의 거장 오지 오스본이 세상을 떠났는데 오늘은 80년대 이후 프로 레슬링을 대표하는 선수로 오늘날과 같은 인기와 위상을 가지도록 하는데 큰 영향력을 행사했었고 지금도 영향을 주고 있는 헐크 호건이 7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운동이나 액션을 좋아하는 남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그를 흉내내 보았을 법한 헐크 호건, 그의 등장과 특유의 제스처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듯 하다. Rest in Pe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