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타마마

Sources

Posts

5347 posts
향후 코스프레 계획

향후 코스프레 계획

작년 할로윈 이후로 코스프레 안한지 9개월이 되었네요. 연초에는 이사 때문에 할 겨를이 없었으니 당연하고 6월 23일 이사 이후로 2달이 지나 안정화되었으므로 슬슬 코스 활동 재개하려고 합니다. 스포일러가 되겠지만 미리 다음에 코스할 캐릭터 예고하자면, 일단 데레스테 10주년을 기념하여 근본인 스타리스카이 브라이트 의상의 수주를 맡겼으며 빠르면 이번달, 늦으면 몇달 걸릴 것으로 봅니다. 의상은 스타리스카이 브라이트에 캐릭터는 당연 데레스테 최애 미나미로... 그리고 새로운 캐릭터 코스프레도 결심했습니다. 바로 니지산지, 홀로라이브와 함께 3대 메이저 버튜버 그룹인 브이스포에서 최애인 야쿠모 베니인데 일단 순간 센티.......

어제 저녁에 끊여서 먹은 찹쌀수제비

어제 저녁에 끊여서 먹은 찹쌀수제비

그저께 토요일 저녁에 제대로 못먹은 바람에 원래 다른 날 먹을 예정이던 찹쌀 수제비를 어제 땡겨 만들어먹었습니다. 찹쌀 수제비는 재료만 떡국 떡에서 찹쌀 수제비로 바뀌었을 뿐, 떡국과 끊이는 방법은 똑같습니다. 물이 끊으면 소고기 다시다를 넣고 찹쌀 수제비와 (어제 급하게 산) 냉동만두를 넣고 몇분 더 끊인 후, 푼 달걀과 김, 참기름, 깨소금을 첨가하면 되죠. 참고로 일반 수제비와 칼국수는 멸치 다시다를 넣지만, 떡국은 보통 소고기 다시다를 넣어야 맛있습니다.

저번주 토요일이 말복이었는데...

저번주 토요일이 말복이었는데...

삼계탕 안먹은 지 오래되어서 메가마트 온라인에서 오뚜기 삼계탕을 주문했습니다. 마침 그저께가 말복이었고 복날에는 삼계탕이 땡기다보니 그날 저녁에 냄비에 끊여서 먹으려했는데 저만 느낀건지 국물부터 고기까지 너무 맛이 없어서 토할 것 같아, 억지로 안 먹고 아파트 밖의 음식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날 저녁은 단팥빵으로 때웠죠... 삼계탕은 식당에서 사 먹거나 직접 만들어먹는 게 더 맛있다고 느끼는게 돌아가신 어머니나 여동생이 만들어준 백숙은 진짜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복날(초복, 중복, 말복)에 꼭 삼계탕 먹으라는 말은 없지만 음식물 맛 없다고 버린것은 죄송하고 다음에는 잘 보고 사야겠습니다.

무한열차를 넘어 무한성으로! 역대급 흥행신화 새로 쓰는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를 넘어 무한성으로! 역대급 흥행신화 새로 쓰는 귀멸의 칼날!!

지금 일본 전체가 귀칼 열풍!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1장이 무한열차 편(2020)을 넘어 역대 오프닝 스코어, 최단, 최고 기록을 경신 중이고 국내에서도 개봉 열흘 넘게 앞둔 상태에서 예매율 1위를 기록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