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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어도비 할인 50%, 학생할인 70% - 포토샵, 프리미어프로, 일러스트레이터, 결제취소

24년 어도비 할인 50%, 학생할인 70% - 포토샵, 프리미어프로, 일러스트레이터, 결제취소 어도비에서 24년 가을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중이다. 보통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모든앱 플랜은 40% 할인이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50% 할인이 적용된다. 특히, 최근에는 포토샵이나 라이트룸 등에서도 AI를 활용하는 기능도 많이 늘어났고, 프리미어프로나 에프터이펙트 등의 활용도 과거보다 많이 편해졌다. 이번 할인행사의 경우 2024년 11월 15일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어도비 구독 예정이 있다면 이번 이벤트 기회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물론, 블랙프라이데이까지 연장되는 경우를 꽤 보기는 했지만, 할인율이 줄어드는 경우도 있었으므로 그건 본인의 선택이다. 어도비 공식 프로모션 페이지 [바로가기] 모든 앱 플랜은 50% 할인이 적용되어 39,050원이며, 포토그래피 플랜은 할인이 적용되지 않아 13,200원이다. 포토그래피 플랜은 곧 가격이 인상 예정이다. 또한, 아래에 보이는 것처럼 각 앱의 단독 가격이 모든앱 플랜과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포토샵+라이트룸이라면 포토그래피 플랜이 낫지만, 어브로뱃 프로플 포함해 프리미어프로나, 에프터이펙트, 일러스트레이터 등을 이용할 생각이라면 모든앱 플랜이 당연히 이득이다. 참고로 프로모션 가격은 1년간 유효하며, 그 이후에는 정상요금(70,100원/월)이 청구된다. 다만 이 시기에는 거의 매년 할인 프로모션을 하므로, 1년을 구독한 뒤 다시 11월의 행사를 노려보는 방법도 있다. 조금 번거로워도 11월에 계속 갱신을 하면, 매년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학생과 교사 대상의 학생할인 요금 역시 기존 60%에서 70%로 할인율이 더 높아졌다. 만약 자신이 학생 및 교사의 자격조건에 해당한다면, 이 학생할인을 이용하는 것이 더 이득이다. 학생할인은 70% 할인되어 월 21,120원에 이용을 할 수 있다. 물론, 1년 후에 갱신을 할 때에는 47,300원으로 갱신된다. 학생 및 교사 조건은 다음과 같다. ""대한민국 초·중등교육법, 고등교육법, 그리고 기타 특별법이 규정하는 초등/중등/고등교육기관 및 각종학교의 범위에 속하는 모든 학교*에 속하는 만 13세 이상의 학생 및 교사 개인" 그렇기 때문에 학생일 경우, 중학생~대학생이라면 문제없이 학생할인 요금의 이용이 가능하다. 적합한 교육시설에서 일하는 교사의 경우에는 거의 대부분 포함이 된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모든 앱 플랜에는 어도비에서 제공하는 거의 대부분의 앱들의 이용이 가능하다. 계약 자체는 연간계약인데, 매월 지불하냐 아니면 연간으로 한번에 지불하냐의 차이가 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계약자체가 연간이기 때문에 중간에 취소할 경우 수수료 및 할인 금액에 대해서 차감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렇지만, 가입 후 14일 내에 취소시에는 전액 환불이 되므로, 체험이 필요한 경우 결제했다가 이 기간 이내에 취소를 하면 된다. 이 조건은 학생할인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따라서 결제취소 예정이라면, 이 부분을 사전에 고려해야 한다. 그래도 예전에는 결제취소가 상당히 어려웠던것에 비하면, 지금은 계정 내에서도 손쉽게 취소가 가능하다. 결제취소는 계정관리 -> 플랜 및 결제 -> 플랜 관리 에서 할 수 있다. 연간 계약이기 때문에, 취소할 경우 위와같은 안내가 나온다. 그렇지만, 안내를 보면 기간 끝까지 이용하는 것으로 사실상 취소가 진행된다. 그렇기 때문에 즉시 취소를 하고 싶고, 미사용기간에 대해 환불을 받고 싶다면 문의하기를 이용해 상담원을 통해서 취소해야 한다. 위에서도 언급했듯 당연한 이야기지만 중도 취소는 그에 따른 수수료가 발생한다. 특히 프리미어 프로나, 에프터이펙트, 일러스트레이터 같은 어도비의 앱을 이용한다면 사실상 모든앱 플랜 외에는 크게 대안이 없다. 프리미어프로의 경우 사실상 에프터이펙트가 있어야 본격적인 영상 편집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본인이 맥 사용자여서 파이널컷쪽으로 가는게 아니라면, 프리미어프로나 다빈치리졸브 정도의 대안이 있다. 물론, 폰으로 편집을 한다면 좀 더 많은 대안이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이번 할인행사는 꽤 훌륭한 할인율을 제공하는 만큼 이용해도 좋다. 어도비 공식 프로모션 페이지 [바로가기]

허츠 렌터카 예약, 선결제 5% 할인 프로모션 / 미국, 캐나다, 하와이

허츠 렌터카 예약, 선불결제 5% 할인 프로모션 / 미국, 캐나다, 하와이 25년 11월 픽업까지 적용 가능한 허츠 렌터카 예약, 선불결제 5% 할인 프로모션이 시작되었다. 선불 뿐만 아니라 후불요금 역시 기본적으로 15% 할인이 적용되고 있기 때문에, 선불과 후불요금을 비교해보고 가장 저렴한 요금을 선택하여 이용하면 된다. 선불과 후불의 가장 큰 차이점은 사전에 미리 비용을 지불하느냐이며, 취소/변경 규정 역시 조금씩 차이가 있다. DRT5 - 10만원 이상 5천원 할인 DRT10 - 20만원 이상 1만원 할인 DRT15 - 30만원 이상 1.5만원 할인 DRT20 - 40만원 이상 2만원 할인 DRT25 - 50만원 이상 2.5만원 할인 예약날짜: 2024년 12월 25일 까지 픽업날짜: 2025년 11월 30일 까지 적용차량: 허츠 & 달러 렌트카 전 차종 *예산 소진 시, 프로모션이 조기 종료될 수 있음. 허츠 및 달러 렌터카를 예약할 수 있는 드라이브트래블의 각 페이지는 아래와 같다. 지역별로 예약할 수 있는 페이지가 다르며, 자주이용하는 지점들을 빠르게 선택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예시에서는 미국 서부의 렌터카 예약을 기준으로 간단하게 차이점을 설명한다. 하와이 렌터카 예약 - https://drivetravel.co.kr/rent-hi/ 미국 렌터카 예약 - https://drivetravel.co.kr/rent-us/ 캐나다 렌터카 예약 - https://drivetravel.co.kr/rent-ca/ 유럽 렌트카 예약 - https://drivetravel.co.kr/rent-eu/ 렌터카 예약은 위 링크에서 진행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요금 조회가 가능하다. 선불예약의 경우 할인적용을 위해 업무시간에 최종 예약 확정이 진행되며, 후불예약의 경우 예약시점에 바로 확정되는 차이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급박한 예약의 경우에는 후불예약을 이용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 또한, 후불 예약의 경우 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하면, 드라이브트래블의 확정 메일과 함께 허츠에서도 바로 확정서를 보내준다. 허츠 공식 예약 에이전시이기 때문에, 허츠 공홈 예약과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첫번째 예시는, 라스베가스 국제공항에서 25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간의 요금을 조회한 것이다. 기본적으로 요금 정렬은 최저가 순으로 되는데, 조회한 기간에는 준중형SUV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온다. 선불결제는 약 249,846원, 그리고 현장결제는 약 249,414원으로 큰 차이가 없다. 그렇지만, 선불요금의 경우 20만원 이상일 때에는 1만원 할인코드의 적용이 가능하므로 최종적으로는 239,846원이 되어 할인되는 만큼 더 저렴해진다. 뿐만 아니라 해외결제이기 때문에 해외결제 수수료도 따로 붙는 현장결제와 달리, 한국에서 원화로 결제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더 저렴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환율의 변동에 따라서 그 차이가 더 적어질수도, 커질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그정도의 차이가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보이는 것처럼, 최종 결제 화면에서 20만원 이상 1만원 할인코드인 DRT10을 적용했을 때, 만원이 할인되어 239,841원이 결제금액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선불요금의 경우, 주로 편도일 경우에 후불요금보다 더 유리한 요금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예를들어 1/14일~22일의 8박 9일 일정이라고 했을 때, 1주일 이상이면 선불이 후불에 비해 엄청나게 싸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 위의 예시를 보면, 선불결제의 경우 464.78 USD인데, 현장결제는 703.50 USD로 상당히 큰 차이가 난다. 그리고, 허츠의 선불요금보다 달러의 선불요금이 조금 더 저렴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선불결제의 경우, 편도비, 카시트 등의 금액은 포함이 되지 않기 때문에 현장에서 결제를 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샌프란시스코 -> 로스엔젤레스 편도의 경우에는 사전결제는 278.32 USD (약 395,493원)을 결제해야 하고, 나머지 편도비와 세금인 186.46 USD의 경우에는 현장에서 결제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선불결제 할인코드는 30만원 이상 1.5만원 할인이 적용된다고 보면 된다. 물론, 최종금액은 검색결과에서 봤던 464.78 USD(278.32 + 186.46)과 동일하다. 허츠 골드번호는 예약 과정에서 추가할 수 있다. 허츠 골드번호를 입력하면 두번째 임차부터 대기 없이 차량을 빨리 받을 수 있으며, 후불예약에 한해 배우자 무료 운전도 가능하다. 다만, 골드회원에 꼭 주 운전자의 '운전면허증 번호'가 들어가 있어야 하며, 국제운전면허증 번호가 들어가있으면 안된다. 또한, 신용카드 역시 주 운전자의 신용카드(체크카드는 안됨, 트래블월렛 등 포함)가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인수할 때 그 신용카드를 가져가야 한다. 캐나다의 경우 영문운전면허증만으로도 대여를 할 수 있지만, 미국, 하와이, 유럽의 경우에는 꼭 한국면허증과 국제면허증을 함께 소지해야 한다. 영문운전면허증이라고 하더라도, 국제운전면허증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의외로 실물 면허증을 가져가지 않거나, 국제운전면허증을 지참하지 않아서 렌터카를 인수하지 못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한다. 렌터카 예약 후 차량을 인수할 때에는, 꼭 계약서를 잘 살펴봐야 한다. 요즘에는 계약서 자체에 전체 내용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지만, 반대로 QR코드만 있고 실제 내용은 들어가봐야만 나오는 경우도 있다. 선불결제를 했을 경우에는 편도비 등 특별한 사항이 아닌 이상 별도의 금액이 추가되어 있지 않아야 정상이다.(물론, 디파짓은 약 200 USD 정도가 일반적이다.) 후불 결제의 경우에는 예약한 금액과 현장에서 받은 계약서상의 금액이 맞는지 잘 확인해야 한다. 의사소통의 문제 혹은 직원의 권유 등으로 긴급출동, 선연료구매 등 원하지 않는 옵션이 들어가는 경우가 꽤 있기 때문이다. 어쨌든, 이번 프로모션의 경우 허츠 렌터카를 예약할 수 있는 최저가 기회 중 하나이기 때문에, 놓치지 않고 예약하는 것을 권장한다. 겨울 하와이, 미국, 캐나다 그리고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미리 준비해서 할인 요금을 받는 것을 잊지 말자. PS. 선불과 후불 요금은 변동 요금이다. 오늘 예약을 했다고 하더라도, 내일 금액이 오를수도 내려갈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일정이 많이 남았다면 1달 주기로, 얼마 남지 않았다면 1-2주 주기로 계속해서 요금 변동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올랐다면 그냥 두면 되지만, 내렸다면 갈아타는 것이 이득이기 때문이다.

허츠 렌터카 예약, 선결제 5% 할인 프로모션 / 미국, 캐나다, 하와이

허츠 렌터카 예약, 선불결제 5% 할인 프로모션 / 미국, 캐나다, 하와이 25년 11월 픽업까지 적용 가능한 허츠 렌터카 예약, 선불결제 5% 할인 프로모션이 시작되었다. 선불 뿐만 아니라 후불요금 역시 기본적으로 15% 할인이 적용되고 있기 때문에, 선불과 후불요금을 비교해보고 가장 저렴한 요금을 선택하여 이용하면 된다. 선불과 후불의 가장 큰 차이점은 사전에 미리 비용을 지불하느냐이며, 취소/변경 규정 역시 조금씩 차이가 있다. DRT5 - 10만원 이상 5천원 할인 DRT10 - 20만원 이상 1만원 할인 DRT15 - 30만원 이상 1.5만원 할인 DRT20 - 40만원 이상 2만원 할인 DRT25 - 50만원 이상 2.5만원 할인 예약날짜: 2024년 12월 25일 까지 픽업날짜: 2025년 11월 30일 까지 적용차량: 허츠 & 달러 렌트카 전 차종 *예산 소진 시, 프로모션이 조기 종료될 수 있음. 허츠 및 달러 렌터카를 예약할 수 있는 드라이브트래블의 각 페이지는 아래와 같다. 지역별로 예약할 수 있는 페이지가 다르며, 자주이용하는 지점들을 빠르게 선택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예시에서는 미국 서부의 렌터카 예약을 기준으로 간단하게 차이점을 설명한다. 하와이 렌터카 예약 - https://drivetravel.co.kr/rent-hi/ 미국 렌터카 예약 - https://drivetravel.co.kr/rent-us/ 캐나다 렌터카 예약 - https://drivetravel.co.kr/rent-ca/ 유럽 렌트카 예약 - https://drivetravel.co.kr/rent-eu/ 렌터카 예약은 위 링크에서 진행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요금 조회가 가능하다. 선불예약의 경우 할인적용을 위해 업무시간에 최종 예약 확정이 진행되며, 후불예약의 경우 예약시점에 바로 확정되는 차이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급박한 예약의 경우에는 후불예약을 이용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 또한, 후불 예약의 경우 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하면, 드라이브트래블의 확정 메일과 함께 허츠에서도 바로 확정서를 보내준다. 허츠 공식 예약 에이전시이기 때문에, 허츠 공홈 예약과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첫번째 예시는, 라스베가스 국제공항에서 25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간의 요금을 조회한 것이다. 기본적으로 요금 정렬은 최저가 순으로 되는데, 조회한 기간에는 준중형SUV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온다. 선불결제는 약 249,846원, 그리고 현장결제는 약 249,414원으로 큰 차이가 없다. 그렇지만, 선불요금의 경우 20만원 이상일 때에는 1만원 할인코드의 적용이 가능하므로 최종적으로는 239,846원이 되어 할인되는 만큼 더 저렴해진다. 뿐만 아니라 해외결제이기 때문에 해외결제 수수료도 따로 붙는 현장결제와 달리, 한국에서 원화로 결제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더 저렴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환율의 변동에 따라서 그 차이가 더 적어질수도, 커질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그정도의 차이가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보이는 것처럼, 최종 결제 화면에서 20만원 이상 1만원 할인코드인 DRT10을 적용했을 때, 만원이 할인되어 239,841원이 결제금액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선불요금의 경우, 주로 편도일 경우에 후불요금보다 더 유리한 요금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예를들어 1/14일~22일의 8박 9일 일정이라고 했을 때, 1주일 이상이면 선불이 후불에 비해 엄청나게 싸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 위의 예시를 보면, 선불결제의 경우 464.78 USD인데, 현장결제는 703.50 USD로 상당히 큰 차이가 난다. 그리고, 허츠의 선불요금보다 달러의 선불요금이 조금 더 저렴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선불결제의 경우, 편도비, 카시트 등의 금액은 포함이 되지 않기 때문에 현장에서 결제를 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샌프란시스코 -> 로스엔젤레스 편도의 경우에는 사전결제는 278.32 USD (약 395,493원)을 결제해야 하고, 나머지 편도비와 세금인 186.46 USD의 경우에는 현장에서 결제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선불결제 할인코드는 30만원 이상 1.5만원 할인이 적용된다고 보면 된다. 물론, 최종금액은 검색결과에서 봤던 464.78 USD(278.32 + 186.46)과 동일하다. 허츠 골드번호는 예약 과정에서 추가할 수 있다. 허츠 골드번호를 입력하면 두번째 임차부터 대기 없이 차량을 빨리 받을 수 있으며, 후불예약에 한해 배우자 무료 운전도 가능하다. 다만, 골드회원에 꼭 주 운전자의 '운전면허증 번호'가 들어가 있어야 하며, 국제운전면허증 번호가 들어가있으면 안된다. 또한, 신용카드 역시 주 운전자의 신용카드(체크카드는 안됨, 트래블월렛 등 포함)가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인수할 때 그 신용카드를 가져가야 한다. 캐나다의 경우 영문운전면허증만으로도 대여를 할 수 있지만, 미국, 하와이, 유럽의 경우에는 꼭 한국면허증과 국제면허증을 함께 소지해야 한다. 영문운전면허증이라고 하더라도, 국제운전면허증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의외로 실물 면허증을 가져가지 않거나, 국제운전면허증을 지참하지 않아서 렌터카를 인수하지 못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한다. 렌터카 예약 후 차량을 인수할 때에는, 꼭 계약서를 잘 살펴봐야 한다. 요즘에는 계약서 자체에 전체 내용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지만, 반대로 QR코드만 있고 실제 내용은 들어가봐야만 나오는 경우도 있다. 선불결제를 했을 경우에는 편도비 등 특별한 사항이 아닌 이상 별도의 금액이 추가되어 있지 않아야 정상이다.(물론, 디파짓은 약 200 USD 정도가 일반적이다.) 후불 결제의 경우에는 예약한 금액과 현장에서 받은 계약서상의 금액이 맞는지 잘 확인해야 한다. 의사소통의 문제 혹은 직원의 권유 등으로 긴급출동, 선연료구매 등 원하지 않는 옵션이 들어가는 경우가 꽤 있기 때문이다. 어쨌든, 이번 프로모션의 경우 허츠 렌터카를 예약할 수 있는 최저가 기회 중 하나이기 때문에, 놓치지 않고 예약하는 것을 권장한다. 겨울 하와이, 미국, 캐나다 그리고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미리 준비해서 할인 요금을 받는 것을 잊지 말자. PS. 선불과 후불 요금은 변동 요금이다. 오늘 예약을 했다고 하더라도, 내일 금액이 오를수도 내려갈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일정이 많이 남았다면 1달 주기로, 얼마 남지 않았다면 1-2주 주기로 계속해서 요금 변동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올랐다면 그냥 두면 되지만, 내렸다면 갈아타는 것이 이득이기 때문이다.

하와이 렌트카 예약 - 허츠 및 달러 렌터카 5% 추가할인

하와이 렌 트카 예약 - 허츠 및 달러 렌터카 5% 추가할인 기존에 견적 방식으로 예약을 진행했던 드라이브트래블에서도 이제 실시간으로 하와이 렌터카 조회 및 예약이 가능하게 되었다. 후불(현장결제)의 경우 실시간으로 예약이 가능하며, 선불(사전결제)의 경우 요금 조회는 실시간으로 가능하나, 예약확정은 업무시간(월~금)에 진행된다. 다만, 선불예약의 경우 일반적으로 후불예약보다 저렴할 뿐만 아니라, 드라이브트래블에서는 실시간 예약 오픈 기념으로 5% 추가 할인을 진행한다. 하와이의 모든 섬(오아후, 마우이, 빅아일랜드, 카우아이)의 렌터카 예약이 가능하며, 하와이 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유럽, 호주, 뉴질랜드의 렌터카 예약도 가능하다. 하와이 렌터카 예약은 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허츠의 공식 한국 에이전트로, 허츠의 선불 및 후불 예약이 모두 가능하며 달러 렌터카의 예약도 가능하다. 또한, 런칭 기념으로 선불 예약에 대해서 5%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따라서 할인 이벤트 기간에 예약한다면 조금 더 저렴하게 예약이 가능하다. 예약기간: 2024년 10월 31일까지 이용기간: 2025년 12월 31일까지 5% 할인코드: OPENING5 드라이브트래블 하와이 렌터카 예약 [바로가기] 하와이 렌터카 예약 - 렌트카 가격비교&여행 하와이 렌터카 여행을 위한 예약 페이지입니다. 허츠 렌트카, 달러 렌트카의 실시간 예약이 가능하며, 추후 알라모, 식스트, 에이비스, 버젯 등의 렌터카 회사도 예약 가능 예정입니다. drivetravel.co.kr 픽업장소는 도시와 지점을 직접 검색해도 되지만, '빠른 지점 선택'으로  편리하게 공항 또는 시내지점을 선택할 수 있다. 하와이는 워낙 지점의 숫자가 적다보니 빠른 지점선택에 있는 지점만으로도 거의 대부분의 지점 커버가 가능하다. 다음 픽업/반납 날짜를 선택한 후, 주운전자의 만 나이를 선택하고 '검색'을 클릭하면 가능한 차량이 검색된다. 참고로 만 21세~24세의 경우에는 연소자요금(Young Driver Fee)가 발생한다. 검색을 하면 위와같이 다양한 등급의 렌터카 차종과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지점 및 차종에 따라서 선불 또는 현장결제가 저렴한 경우가 나뉘며, 또한 허츠와 달러 렌트카의 요금도 그때그때 차이가 있어서 편리하게 비교할 수 있다. 또한, 기본적으로 가장 저렴한 차종으로부터 정렬되므로 그 외에 다양한 조건으로 차량 검색이 가능하다. 참고로 위에 나오는 선불결제 금액은 5% 할인코드가 적용되지 않은 금액이므로, 선불 결제 요금은 더 저렴하다고 보면 된다. 다만 선불결제의 경우 요금은 즉시 확인이 되지만, 실제 예약은 업무시간에 진행되기 때문에 주말에 들어온 예약의 경우 결제시 확인했던 요금과 실제 예약가능한 요금이 달라질 수 있다. 그렇지만, 정말 휴일이 몰려있는 상황만 아니라면, 대부분 예약했던 선불결제 요금과 큰 차이 없이 예약 가능하다. 물론 예약이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하면, 결제금액은 100% 환불처리 된다. 하와이 기준으로 허츠의 요금은 크게 3가지가 있다. 1. 자차 + 대인대물 2. 자차 + 대인대물 + 자손 3. 자차 + 대인대물 + 자손 + 연료1탱크 + 추가운전자1명 보통 자손은 여행자보험으로 커버를 하기도 하기 때문에, 1번 요금이 가장 저렴하다면 굳이 2번요금을 선택할 필요는 없다. 또한, 추가운전자가 있을 경우에는 100불 이하로 차이가 날 경우 3번요금을 하는 것도 괜찮은데.. 기간이 길수록 유리해지는 경우가 많다. 추가운전자 뿐만 아니라 연료까지(차종에 따라 약 $60~100 가치) 포함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에서 이득이다. 또한, 허츠 골드회원의 경우 골드번호를 입력하면, 골드카운터 이용(2번째 임차부터), 배우자 무료운전(현장결제 예약 한정), 그리고 카시트 할인 등의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카시트 비용은 골드번호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할인된다. 그다음 최종 화면에서 포함 사항 및 현장결제 사항을 확인한 후, 주 운전자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기본적으로 영문이름, 영문성, 한글이름, 휴대폰번호를 입력하게 되며, 이메일의 경우 회원가입할 때 이용한 이메일로 자동 발송된다. 또한, 항공 편명을 입력하면 항공기 지연 등의 상황이 발생했을 때 예약을 유지하게 되므로 입력하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허츠 골드번호는 이전페이지에서 입력 가능하다. 사전 결제하기를 누르면, 최종 결제 화면이 나온다. '은행 계좌 이체' 또는 '신용카드 결제' 중 선택하여 결제가 가능하다. 또한, 오픈 기념으로 5% 할인코드가 제공되고 있으므로, 할인코드 OPENING5 를 입력하여 추가 5% 할인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 위와같이 5% 할인코드 OPENING5 를 입력하니, 237,381원의 5%인 11,869원이 할인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선결제가 항상 저렴한 것은 아니고, 후불결제가 루트 및 기간에 따라서는 더 저렴하기도 하므로, 여행하는 일정의 비용을 비교해 보고 최종 예약을 하는 것을 권장한다.

하와이 렌트카 예약 - 허츠 및 달러 렌터카 5% 추가할인

하와이 렌 트카 예약 - 허츠 및 달러 렌터카 5% 추가할인 기존에 견적 방식으로 예약을 진행했던 드라이브트래블에서도 이제 실시간으로 하와이 렌터카 조회 및 예약이 가능하게 되었다. 후불(현장결제)의 경우 실시간으로 예약이 가능하며, 선불(사전결제)의 경우 요금 조회는 실시간으로 가능하나, 예약확정은 업무시간(월~금)에 진행된다. 다만, 선불예약의 경우 일반적으로 후불예약보다 저렴할 뿐만 아니라, 드라이브트래블에서는 실시간 예약 오픈 기념으로 5% 추가 할인을 진행한다. 하와이의 모든 섬(오아후, 마우이, 빅아일랜드, 카우아이)의 렌터카 예약이 가능하며, 하와이 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유럽, 호주, 뉴질랜드의 렌터카 예약도 가능하다. 하와이 렌터카 예약은 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허츠의 공식 한국 에이전트로, 허츠의 선불 및 후불 예약이 모두 가능하며 달러 렌터카의 예약도 가능하다. 또한, 런칭 기념으로 선불 예약에 대해서 5%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따라서 할인 이벤트 기간에 예약한다면 조금 더 저렴하게 예약이 가능하다. 예약기간: 2024년 10월 31일까지 이용기간: 2025년 12월 31일까지 5% 할인코드: OPENING5 드라이브트래블 하와이 렌터카 예약 [바로가기] 하와이 렌터카 예약 - 렌트카 가격비교&여행 하와이 렌터카 여행을 위한 예약 페이지입니다. 허츠 렌트카, 달러 렌트카의 실시간 예약이 가능하며, 추후 알라모, 식스트, 에이비스, 버젯 등의 렌터카 회사도 예약 가능 예정입니다. drivetravel.co.kr 픽업장소는 도시와 지점을 직접 검색해도 되지만, '빠른 지점 선택'으로  편리하게 공항 또는 시내지점을 선택할 수 있다. 하와이는 워낙 지점의 숫자가 적다보니 빠른 지점선택에 있는 지점만으로도 거의 대부분의 지점 커버가 가능하다. 다음 픽업/반납 날짜를 선택한 후, 주운전자의 만 나이를 선택하고 '검색'을 클릭하면 가능한 차량이 검색된다. 참고로 만 21세~24세의 경우에는 연소자요금(Young Driver Fee)가 발생한다. 검색을 하면 위와같이 다양한 등급의 렌터카 차종과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지점 및 차종에 따라서 선불 또는 현장결제가 저렴한 경우가 나뉘며, 또한 허츠와 달러 렌트카의 요금도 그때그때 차이가 있어서 편리하게 비교할 수 있다. 또한, 기본적으로 가장 저렴한 차종으로부터 정렬되므로 그 외에 다양한 조건으로 차량 검색이 가능하다. 참고로 위에 나오는 선불결제 금액은 5% 할인코드가 적용되지 않은 금액이므로, 선불 결제 요금은 더 저렴하다고 보면 된다. 다만 선불결제의 경우 요금은 즉시 확인이 되지만, 실제 예약은 업무시간에 진행되기 때문에 주말에 들어온 예약의 경우 결제시 확인했던 요금과 실제 예약가능한 요금이 달라질 수 있다. 그렇지만, 정말 휴일이 몰려있는 상황만 아니라면, 대부분 예약했던 선불결제 요금과 큰 차이 없이 예약 가능하다. 물론 예약이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하면, 결제금액은 100% 환불처리 된다. 하와이 기준으로 허츠의 요금은 크게 3가지가 있다. 1. 자차 + 대인대물 2. 자차 + 대인대물 + 자손 3. 자차 + 대인대물 + 자손 + 연료1탱크 + 추가운전자1명 보통 자손은 여행자보험으로 커버를 하기도 하기 때문에, 1번 요금이 가장 저렴하다면 굳이 2번요금을 선택할 필요는 없다. 또한, 추가운전자가 있을 경우에는 100불 이하로 차이가 날 경우 3번요금을 하는 것도 괜찮은데.. 기간이 길수록 유리해지는 경우가 많다. 추가운전자 뿐만 아니라 연료까지(차종에 따라 약 $60~100 가치) 포함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에서 이득이다. 또한, 허츠 골드회원의 경우 골드번호를 입력하면, 골드카운터 이용(2번째 임차부터), 배우자 무료운전(현장결제 예약 한정), 그리고 카시트 할인 등의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카시트 비용은 골드번호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할인된다. 그다음 최종 화면에서 포함 사항 및 현장결제 사항을 확인한 후, 주 운전자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기본적으로 영문이름, 영문성, 한글이름, 휴대폰번호를 입력하게 되며, 이메일의 경우 회원가입할 때 이용한 이메일로 자동 발송된다. 또한, 항공 편명을 입력하면 항공기 지연 등의 상황이 발생했을 때 예약을 유지하게 되므로 입력하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허츠 골드번호는 이전페이지에서 입력 가능하다. 사전 결제하기를 누르면, 최종 결제 화면이 나온다. '은행 계좌 이체' 또는 '신용카드 결제' 중 선택하여 결제가 가능하다. 또한, 오픈 기념으로 5% 할인코드가 제공되고 있으므로, 할인코드 OPENING5 를 입력하여 추가 5% 할인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 위와같이 5% 할인코드 OPENING5 를 입력하니, 237,381원의 5%인 11,869원이 할인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선결제가 항상 저렴한 것은 아니고, 후불결제가 루트 및 기간에 따라서는 더 저렴하기도 하므로, 여행하는 일정의 비용을 비교해 보고 최종 예약을 하는 것을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