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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홍콩-인천 퍼스트클래스(일등석)/ 보잉 B747-8I

[대한항공] 홍콩-인천 퍼스트클래스(일등석)/ 보잉 B747-8I

[대한항공] 홍콩-인천 퍼스트클래스(일등석)/ 보잉 B747-8I이래저래 출장이 있어서, 열심히 모아둔 마일리지로 퍼스트 클래스를 발권했다. 홍콩 출장과 뉴욕 출장이 있었기 때문에 이원구간으로 발권. 홍콩으로 올때는 그냥 편도 이코노미를 탔었다. 역시, 마일리지는 모아서 한방에 라는 느낌이랄까? 물론, 퍼스트클래스를 몇 번 타 본 뒤로는 그냥 비즈니스 정도로도 충분하다는 결론을 내렸지만 말이다. 아, 물론 거의 대부분은 이코노미를 타고.. 처음으로 체크인해보는 대한항공 퍼스트클래스(일등석) 카운터. (최초로 체크인해본 퍼스트 클래스는 아시아나..) 탑승은 17년 3월. 꽤 예전이다. 블로그를 한동안 안했다보니, 묵힌 후기들이 ㅠㅠ 36번. 00:55 출발. 새벽 출발이라 사실 평소에는 그냥 타자마자 기절하듯 잠드는 구간이지만, 퍼스트클래스를 탄 만큼, 깨어있어야 했다. --; 게이트 앞에서.  홍콩에서는 퍼스트만 먼저 타는 것 없고, 그냥 퍼스트랑 프레스티지랑 같이 탑승한다. 다른 항공사는 퍼스트 태우고 비즈니스 태우는 경우가 많은데 쩝. 밖에서 대기하고 있는 보잉 747-8I. 탑승시기에는 나름 꽤 신기재였다. 아, 생각해보니 사실상 지금도 최신기재나 다름없긴 하다. 747-8I 의 일등석 좌석은 코스모스위트 2.0이니까.  탑승하러 가는 길. 기분좋은 퍼스트, 비즈니스 행. 프라이버시가 완벽하게 보장되는 코스모스위트 2.0 일등석 좌석. 그리고 이왕이면 상징적인 1A. 원래 이 자리가 블록되어있었는지 예약당시에는 지정이 불가능했는데, 카운터에서 혹시나 해서 물어보니 가능했다. 그래서 1A! 퍼스트클래스 캐빈 풍경. 타자마자 안내해주는 승무원의 친절이 부담스럽다. --; 이런데 익숙하지 않은데, 퍼스트클래스를 타서인듯 싶다. 비즈니스는 뭐랄까 친절한데, 필요한 것들 위주로 착착 챙긴다면 퍼스트클래스는 사소한것까지 챙기는 느낌. 뭐 평소에 이런걸 타는 사람이라면 그런걸 선호하겠지만. 좌석. 양 옆이 넓은 좌석이 좋다. 뭐, 퍼스트에서 폭이나 깊이를 따지는 의미가 있겠냐만서도. 좌석옆의 수납공간과 잡다구리한 버튼들.등과 좌석 조절 버튼들.조이스틱 스러운 리모컨과 USB 충전 포트. 내 케이블이 이상한건지 몰라도 500ma로만 충전 ㅠㅠ자잘한 수납공간 1.자잘한 수납공간 2. 창문은 무려 4개나 확보.  신문도 고르라고 가져다 줬지만, 딱히 신문을 종이로 보는 편은 아니어서...ㅡ.ㅡ;; 거기다가 당연히 좋아하지 않는 신문사들. 보잉 747-8I 안전 안내.정면을 바라보며 사진 한 장. 앞이 너무 멀리 있어서 앉은 상태로 저 곳에 발이 잘 안닿았다. 짧은 다리의 비애. ㅠㅠ그리고, 비치되어있던 보스 노캔. QC15. 지금은 소니로 갈아탔지만, 한창 애용했던 것이다보니 익숙하다. 다양한 와인리스트. 하지만, 짧은 비행에 마시면 얼마나 마실 수 있을까 싶었다. 그냥 간단하게 반주(?) 정도로만. 샴페인은 좋은데, 와인은 그닥 땡기는 것이 없다. 대한항공에서 한참 광고하던, 페리에주에 블라종 로제.  친절하게 따라주십니다. 적당히 시원하네요. 그리고, 역시 대한항공 일등석 탑승은 마카다미아와 함께~ 땅콩이 아니라 마카다미아죠..ㅎㅎ식사 메뉴. 시간이 시간인지라 가벼운 식사쪽이었는데, 비빙밥이나 스테이크는 땡기지 않아서, 국물이 있는 새우 완탕을 주문했다. 잠깐 화장실 다녀오면서 한 컷. 밖에서 보면 이런 느낌이고, 문을 닫으면 복도에서 안이 보이지 않는 코스모 2.0. 반대쪽에 앉아서 좌석 한 장.문은 요기서 닫는다. 라이트. 시간이 지나 소등을 했을 때, 들어와있는 천장의 등들. 좌석 옆의 은은한 등. 너무나도 익숙한 대한항공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1등석이니 스크린은 확실히 크다. 리모컨의 스크린도 크다. 그리고, 국적기가 좋은 건 한국어 자막으로 볼 수 있다는 것. 더빙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자막이 좋다. 뭐, 더빙도 보다보면 익숙해지지만. 눕듯이 누워 발을 뻗어야 겨우 닿는 발. ㅠㅠ식사시간. 이렇게 덮개를 열고 테이블을 꺼내서.. 펼치면 이렇게 넓다. 테이블보도 크다. 평소 탄산수를 마시므로 페리에. 사실 집에서는 빅토리아. ㅠㅠ 관자요리. 관자는 언제나 옳다. 오버쿡만 안하면.. 완탕.늦은시간에 너무 많이 먹으면 배부르기 때문에 버섯과 야채, 그리고 완탕과 면 일부만 먹었다. 국물하고. 반주로 마셨떤 샤또 뒤 뗴르뜨르 2007. 그랑 크뤼 클래스라고 되어있는데, 솔직히 좀 실망했다. 내 취향이 아니었던 듯. 과일. 수박 빼고는 각 하나씩. 녹차.  1등석쪽 화장실. 공간이 조금 더 넓었고, 1회용품도 다양하게 비치되어 있었다. 나는 도착하면 바로 집으로 갈 예정이었기 때문에 칫솔만 사용했다. 잠깐 화장실 간걸 눈치챘는지 안대와 귀마개. 그리고 베드가 세팅되어 있었다. 누워도 공간이 남았다. 그리고 옆은 잠금으로써 바깥도 보이지 않게 만들고 눈을 붙였으나, 1시간 좀 더 잤을때 한국에 도착할 시간이 다 되었다. 그래도, 1등석에 누워봤다는데 의의를 두기로 했다. ㅋㅋ그리고, 착륙. 마지막에는 뭐 별다르게 할 것이 없어서 그냥 바로 내렸다. 짧지만, 첫번째 대한항공 퍼스트 클래스 탑승기. 아마, 이번에 발권한 이원구간을 제외하면 당분간은 퍼스트 클래스를 탈 일이 없지 않을까 싶다. 뭐, 새로운 기종에 퍼스트가 들어온다면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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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하와이 렌터카 - 허츠, 알라모, 달러 렌트카 업그레이드 이벤트!2018년 여름 미국과 하와이 렌터카 예약 관련하여, 드래블에서 허츠 렌트카, 알라모 렌터카, 달러 렌터카의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한정된 예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이므로,사전에 마감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 미국 본토는 직영지점만 할인 및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독립지점은 거의 대부분 시내지점 및 소규모 공항 지점입니다.* 업그레이드 대상 차량이 마감되면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합니다.* 각 렌터카 회사의 모든 요금제가 업그레이드 적용대상입니다. 성수기에 픽업을 하실 경우에는 성수기 요금이 추가로 발생합니다. ...견적요청 기간:2018년 7월 4일 ~ 7월 16일입금 마감 기간:2018년 7월 18일이용 기간:2018년 7월 10일 ~ 12월 14일 (픽업일 기준)적용 조건:최소 2일 이상의 모든 렌터카 예약에 적용되며,업그레이드는 1개의 예약 당 최대 1주까지 적용됩니다.또한, 1인이 2개의 예약을 할 경우 모두 할인이 적용됩니다. 업그레이드 이벤트 견적 요청하기[바로가기]: http://drivetravel.link/hi_rent* 하와이 렌트카 2018 가격표 보러가기: http://cafe.naver.com/drivetravel/256589 업그레이드 이벤트 견적 요청하기[바로가기]: http://drivetravel.link/us_rent* 미국 렌트카 2018 가격표 보러가기: http://cafe.naver.com/drivetravel/257082 하와이 - 1~2단계 업그레이드2단계/ 이코노미 -> 컴팩트 -> 미드사이즈1단계/ 미드사이즈 -> 풀사이즈1단계/ 스탠다드SUV -> 풀사이즈SUV미국 서부, 뉴욕, 플로리다 - 1단계 업그레이드1단계/ 미드사이즈 -> 풀사이즈 *캘리포니아주 픽업은 제외1단계/ 스탠다드SUV -> 풀사이즈SUV미국 그 외 지역 - 1단계 업그레이드1단계/ 컴팩트(Compact) -> 미드사이즈(Midsize)1단계/ 스탠다드SUV(Standard SUV) -> 풀사이즈SUV(Fullsize SUV)대형 렌터카 특별 추가 할인 (하와이 및 미국 본토)라지 SUV 및 프리미엄 SUV 5% 추가 할인-> 대형 렌터카는 편도 렌탈이 불가능합니다. 하와이 - 1단계 업그레이드1단계/ 컴팩트 -> 미드사이즈1단계/ 미드사이즈 -> 풀사이즈미국 서부 및 플로리다 - 보험요금제 가격할인!스탠다드SUV 1일당 $94, 미니밴 1일 당 $95 하와이 - 1~2단계 업그레이드2단계/ 이코노미 -> 컴팩트 -> 미드사이즈2단계/ 컴팩트 -> 미드사이즈 -> 스탠다드2단계/ 스탠다드 -> 풀사이즈 -> 프리미엄1단계/ 럭셔리 -> 미니밴 업그레이드 이벤트 견적 요청하기[바로가기]: http://drivetravel.link/hi_rent* 하와이 렌트카 2018 가격표 보러가기: http://cafe.naver.com/drivetravel/256589 업그레이드 이벤트 견적 요청하기[바로가기]: http://drivetravel.link/us_rent* 미국 렌트카 2018 가격표 보러가기: http://cafe.naver.com/drivetravel/257082

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 투어, 캐나다 자유여행 필수 헬기투어!

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 투어, 캐나다 자유여행 필수 헬기투어!

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 투어, 캐나다 자유여행 필수 헬기투어!나이아가라 폭포에서 꼭 해야 하는 필수 투어로는 헬리콥터 투어와 보트 투어가 항상 언급된다. 거대한 나이아가라 폭포를 그저 전망대에서 보기만 하는 것 보다는 아무래도 하늘에서 내려다보고, 폭포의 바로 앞까지 가서 직접 경험하는 것만큼 그 위용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나이아가라 폭포 헬기투어는 나이아가라 폭포 지역이 아니라,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렌터카나 우버, 위고 버스 등을 이용해야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상대적으로 주차공간도 넉넉한 편이기 때문에 주차에 어려움이 없지만, 그래도 투어버스들이 많이 몰리는 시간대(주로 늦은오전~오후)를 피해야 길게 대기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봄~가을 시즌에만 탈 수 있는 보트 투어와는 달리, 헬리콥터 투어는 1년 내내 탑승이 가능하다.주소 : 3731 Victoria Ave, Niagara Falls, ON L2E 6V5 캐나다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 투어의 예약은 드래블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가능하며, 스마트스토어에서도 예약이 가능하다. 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 투어 예약[바로가기] - https://drivetravel.link/DRT_NIAGARA_TOUR드라이브트래블 스마트스토어[바로가기] - https://drivetravel.link/SmartStore_NIAGARA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투어의 입구. 강렬한 빨간색이 인상적이다.주소는 3731 Victoria Avenue, Niagara Falls. 이 주소를 찍고 오면 된다. 미리 예약을 해 두었다면, 출력한 예약 바우처를 들고 바로 이렇게 티켓이라고 쓴 곳으로 가서 투어 확인을 하면 된다.바우처로 교환한 예약 투어 바우처. 이걸 가지고 헬리콥터를 타게 된다. 시간을 지정하긴 하지만, 좀 일찍 오거나 늦게 오더라도 대기가 좀 길어질 뿐 투어를 하는데 지장은 없다. 보통 개인들이 많이 오는 시간대에는 대기가 그렇게 길지는 않지만, 투어버스와 겹치면 어쩔 수 없이 대기시간이 많이 길어지기도 한다. 날씨가 좋다면 아침 일찍 오거나, 조금 늦게 찾아오는 것도 한 방법. 나이아가라는 또한 날씨가 워낙 변화 무쌍하기 때문에 아침에 날씨가 안좋아도, 오후에는 좋은 경우(혹은 반대)가 많으므로 도착한 시간대에 못탔다고 해서 그날 못타는 것이 아는 경우가 많다.기다리는 동안 기념품 상점의 구경도 가능하다. 캐나다스러운 기념품들로 가득찬 상점.헬리콥터 투어는 이 문을 나가서 대기하다가 탑승을 한다. 하나의 헬리콥터에 탑승할 수 있는 최대인원은 6명인데, 여러대의 헬리콥터가 계속해서 사람들을 실어나르기 때문에 생각보다 줄이 빨리 줄어든다. 작년 최고의 피크는 추석 시즌이었지만, 올해는 헬리콥터를 추가할 예정이라 예전만큼의 대기시간은 아닐거라고..착륙해서 쉴 새 없이 기름을 주유하는 헬리콥터.내가 탑승을 하러 갔을 때에는 한국 단체버스가 들어와 있었는데, 그분들과 함께 섞여서 6명을 채워서 헬리콥터를 탔다. 아무래도 성수기가 오기 전이어서 그런지 대기시간은 10분 미만이었지만.. 사람이 많이 오는 여름에는 1시간까지 걸리기도 한다.사진과 안내를 하는 크루들.드디어 탑승하러 갈 차례! 나이아가라 헬리콥터의 좌석은 앞에 2개, 뒤에 4좌석이 있는데, 나는 앞쪽 가운데에 앉았다. 사진을 찍기에는 가운데보다는 앞쪽 사이드가 더 좋아보이긴 하지만, 어차피 양쪽으로 돌면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여러 각도로 보여주기 때문에 어느쪽에 앉더라도 나이아가라 폭포를 감상하는데 지장이 없다.또한 헬기 투어 도중에 나오는 내레이션도 모두 한국어로 들을 수 있어, 나이아가라 폭포를 이해하는데 더 도움을 준다. 여러나라의 오디오들이 있는데, 이번에는 모두 한국사람들만 탔던 만큼 한국어 안내가 재생되었다.헬리콥터 옆 골프장.거대한 월풀.나이아가라 폭포 지역의 풍경. 헬리콥터를 타야지만 볼 수 있는 풍경이다. 나이아가라 폭포 지역에 스카이휠이나 스카이론 전망대와 같이 전망을 볼 수 있는 곳들이 있긴 하지만, 이렇게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풍경만큼의 감동을 주지는 않기 때문이다. 헬리콥터 투어는 총 10분을 탑승하게 되는데 월풀에서부터 나이아가라 폭포 위를 여러각도로 둘러보고 돌아온다.왼쪽이 미국폭포, 오른쪽이 캐나다쪽 폭포다. 폭포 아래에는 폭포를 향해 가고 있는 보트 투어도 보인다.나이아가라 시내.하늘에서 내려다본 나이아가라 폭포의 위용. 오른쪽 테이블락의 사람들이 점처럼 보인다.나이아가라 폭포 뒤쪽 더프린 섬. 아까 폭포 방향을 향해서 봤다면, 반대편까지 왔다가 돌아가는 길에는 이렇게 다른 각도로 사진 촬영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얼핏 보기에는 상당히 작아보이지만, 실제로 걸어보면 꽤 넓다는 것을 알 수 있다.그리고, 순간적으로 물보라 때문에 생긴 무지개. 사실 해가 있는 날이면 무지개는 거의 항상 볼 수 있다고 해도 무방하다.캐나다쪽 하늘위에서 내려다본 나이아가라 폭포.그리고, 빼먹으면 아쉬운 미국쪽 나이아가라 폭포.폭포로 또 다가가는 보트 투어. 저렇게 보면 별거 아닐거 같지만, 중심쪽으로 접근하면 그냥 거의 보이는게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돌아오는 길. 월풀 라피드 다리. 차량통행보다는 기차를 위한 다리다.그리고, 돌아오는 각도에서 본 월풀. 월풀 젯보트 투어가 보통 여기서 진행된다.돌아오면서 아쉬운 마음에 마지막으로 나이아가라 폭포 쪽 사진 몇장 더 찰칵.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투어 헬리포트로 귀환!내릴때에는 직원들이 와서 내리는걸 도와주므로 안내만 잘 따르면 된다. 꼭 조심해야 할 것은 절대 헬리콥터의 뒤로 가지 말아야 한다는 것.출구를 따라 나오면 이 포토서비스의 안쪽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탑승전, 그리고 탑승중에 사진을 찍게 되는데 원하면 구매가 가능하다. 가격은 다소 있는 편. 화장실은 입구의 오른쪽에 위치해 있다. 1칸당 1명씩 들어가는 구조.그리고, 일정이 더 남아있어 아침의 졸림을 쫒기 위해 커피 한 잔.그렇게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투어가 끝났다. 캐나다 자유여행 중 나이아가라 폭포에 왔다면, 한번 쯤 꼭 해봐야 할 투어인데.. 시간이 짧은 만큼 가격도 10만원 초반으로 크게 부담스럽지 않다.--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 투어의 예약은 드래블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가능하며, 스마트스토어에서도 예약이 가능하다. 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 투어 예약[바로가기] - https://drivetravel.link/DRT_NIAGARA_TOUR드라이브트래블 스마트스토어[바로가기] - https://drivetravel.link/SmartStore_NIAGARA

샌프란시스코 여행 - 골든 게이트 브릿지 오버룩

샌프란시스코 여행 - 골든 게이트 브릿지 오버룩

샌프란시스코 여행 - 골든 게이트 브릿지 오버룩골든 게이트 브릿지 오버룩은 의외로 안 알려져있는 샌프란시스코의 전망대다. 관광안내소 뷰포인트에서 도보로도 이동할 수 있지만, 보통 관광안내소쪽이 유료주차이므로, 골든게이트 오버룩쪽 주차장(무료)에 주차를 하고 전망대를 이동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무료인만큼 주차공간이 그렇게 쉽게 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도, 주차 자리만 찾는다면 4시간 주차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 주변을 둘러보고 하이킹을 하기에 최적이다.바로 관광안내소 남쪽에 위치해 있다. 상당히 가까우며, 도보로도 쉽게 이동 가능하다.무료 주차공간. 생각보다 주차 공간의 수도 많은 편이다. 다만, 주말에는 거의 자리가 없다시피 하므로, 일찍 혹은 늦은 시간에 가는 것이 낫다.4시간까지 무료인 주차장. 여기 주차하고 다른 곳에 갈 일도 별로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샌프란시스코에서 4시간 무료 주차장이라면 상당하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주차장에서 여러 포인트들과 도보로 이어진다. 여기서 관광안내소까지는 0.3마일(약 480미터)정도밖에 되지 않으므로 쉽게 다녀올 수 있다.이 전망대가 유명한 건 바로, 금문교를 정면에서 겹쳐서 볼 수 있는 포인트이기 때문이다.바로 이렇게.이렇게 정면으로 다리를 볼 수 있는 포인트이다보니, 포토스팟으로도 인기가 많다. 사실, 이거 외에는 그렇게 특별하다 할만한게 없는 포인트일수도 있겠지만, 뭐 전망대에서 확실한 특징을 가지고 있으면 그걸로 된 것 아닐까?물론, 정면으로 보는 건 각도를 잘 맞춰야 하며, 조금만 걸어가도 당연히 달라진다. 사실, 주차장 바로 앞 전후가 가장 좋은 포인트다. 주차장 바로 근처에는 Battery Boutelle, Godfrey, Marcus Miller 등 여러 구 포대들을 올라가 볼 수도 있다. 뷰가 확 달라지진 않지만, 그냥 재미삼아 올라가 볼 만 하다. 일몰시간. 트레일을 걸으면서, 찍어본 여러 위치에서의 금문교 샷.Battery Marcus Miller해안풍경과 야생화들.그리고, 금문교의 정면 샷 한번 더. 줌을 얼마나 당기느냐에 따라서도 느낌이 다르다.일몰시간의 마지막 샷.

샌프란시스코 여행 - 로즈가든, 골든 게이트 파크

샌프란시스코 여행 - 로즈가든, 골든 게이트 파크

샌프란시스코 여행 - 로즈가든, 골든 게이트 파크샌프란시스코 골든 게이트 파크에서 시간이 충분히 있따면, 잠시 짬을내어 들려볼 만한 곳이 바로 이 로즈 가든이다. 드 영 뮤지엄의 뒤편에 위치해 있는 이 가든은 봄부터 가을까지는 꽤 괜찮은 볼거리가 있다. 이전에 겨울에 왔을땐 꽃이 얼마 없었지만, 봄에 다시오니 생각보다 장미들이 많았다. 위치가 다소 애매한 편이다보니, 방문하는 사람의 숫자가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한번 들려볼만한 곳임에는 틀림 없다. 일단, 입장료도 없으니까 ㅎㅎ.존 F 케네디 드라이브에서 들어서면, 바로 로즈가든이다. 표지판 외에는 별다르게 로즈가든임을 알려주는 건 없지만, 장미들이 가장 훌륭한 증거다. 안타깝게도 꽃에 조예가 없는 관계로 다 색만 다른 장미 이상의 설명을 하기는 어려운게 아쉬울 따름.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들도 은근히 볼 수 있었다.핑크색 장미..노란색과 핑크색이 섞인 장미.핑크 장미.노란 장미.하얀색과 다홍색이 섞인 장미.그리고, 장미 이외의 꽃들도 꽤 많았다. 그냥 꽃들을 보면서 걷는 재미가 있는 로즈가든. 샌프란시스코 여행 일정이 하루로 빡빡하다면 모를까, 몇일 시간이 있다면 골든 게이트 파크에서 이래저래 하루를 써도 충분하지 않을까?보다보면 참 색이 다양한 걸 알 수 있다.하얀색에 핑크색 터치 장미.밝은 노랑 장미.살구색 장미.이렇게 잘 되어있는 산책로와 장미꽃들이 있는 곳들을 왕복하면서 구경하면 된다.이것이 내가 일반적으로 '장미'라고 알고 있는 모습과 색이다. 물론, 이렇게 큰 장미보다는...작은것만 산 적이 더 많았지만 ㅠㅠ이제는 더 설명할것도 없는 장미들. ㅠㅠ그리고, 마지막으로 입구쪽으로 가는 길 풍경. 거대한 나무들도 생각해보니 또다른 볼거리이기도 하다.로즈가든 입구.그리고, 골든 게이트 파크는 4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하며, 주말에는 시간 상관없이 주차가 가능하다. 그렇다보니 평일에도 주차자리를 찾기가 어렵고, 더더욱 주말에는 아침 일찍 오지 않으면 하루 종일 주차공간을 찾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그럴경우에는 그냥 유료주차장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주말에는 유료주차장도 꽉 차버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다만, 어느 요일이던 밤샘주차는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