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Zyubi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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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posts![[영화] 토탈리콜 & 본 레거시](https://img.zoomtrend.com/2012/09/10/c0000814_504ca2e9bb0bb.jpg)
[영화] 토탈리콜 & 본 레거시
시간적으로 따지자면 토탈리콜을 제일 먼저 봤는데ㅡㅡa 0. 이중 스파이, 기억조작 등등의 소재만 빌려온 영화? 1. 왜 할렘지역은 유색인종, 아시아쪽에 집중되어 있소? 은근히 인종차별? 2. 조강지처(?)는 무섭다. 3. ...원작이 훠----------------얼씬 재밌다. 그런면에서 아무리 CG를 들이대고 초호회캐스팅을 밀어도 옛날영화가 명작으로 남을 수도 있다. 본 레거시 - 오로지 제레미 레너 한분만 밑고 봤음 0. ...덴...본 시리즈 3편 보고 갈걸. 나는 맷 데이먼 싫어해서 - 라기 보다 이사람 액션은 오글거려서 못보겠음 1. 여기서 나오는 고유명사(블랙 어쩌구, 트 어쩌구 등등)을 모르니 정부쪽에서 왜 저러는지 이해 못 함 2. 그래도 제레미 레너 액션 좋아서 보긴
![[영화] 이웃사람 & 공모자들 & 링컨:뱀파이어 헌터](https://img.zoomtrend.com/2012/09/05/c0000814_50461a82a311c.jpg)
[영화] 이웃사람 & 공모자들 & 링컨:뱀파이어 헌터
영화는 몰아서 봐주는 재미~ 이웃사람. - 원작을 알고 가서 그런지 반전의 재미는 줄어듬 - 배우들의 연기력 차이가 약간 아쉽다능. 새롬양은 캐릭터의 한계인가... - 은근히 개그 요소도 작렬. - 막판에 에피소드 하나는 삭제되었음. - 더불어 막판 카메오에도 관심을...크큭 - 평 : 원작 그대로의 영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을까? 공모자들 - 난 임모 배우분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볼 생각도 안했는데 얼결에 갔다는 것. - ...광고가 전부가 아니었어!?!? 였던 영화 - 보통 영화보면서 그닥 반응이 없는데 이영화는 보는 내내 "윽, 으엑, 억억억!"을 연발했음 - 뒤통수 때리는 반전에 욕설난무. - 임모 배우가 싫어도 연기변신에 무진장 애를 썼다는게 눈에 보여서
![[영화] 도둑들](https://img.zoomtrend.com/2012/08/08/c0000814_50213c25da6d0.jpg)
[영화] 도둑들
보기 싫다면서 보고 왔다ㅡㅡ 여기서 아이스에이지(자막)이 안하는 걸 어뜩해 ㅠ-ㅠ 0.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하지만 그래도 기대를 안하고 봐서 그런대로 재밌게 봤다. 노장(?)의 로맨스라니, 그것도 풋풋하구려...ㅡ///ㅡ 김윤식 님은 제발 악역하지 말고 이런 역할 좀 더하시라능...완득이 때도 좋았는데 말이요. 1. 전지현을 위한 영화라더니 나는 아직도 김혜수 분이 더 멋지더라. 막판의 드레시한 블랙&화이트의 의상에 눈을 의심. 대체 저 허리에 저 슴가는 어떻게 만드시는 것이옵니까+_+ 전지현의 이미지는 = 라라 크로포드? 뭐, 그래도 신비한 이미지에서 뭔가 촐랑맞고 가볍게 어필할 수 있으니 그동안 접근하기 힘들었던 역보다는 낫네. 2. 김수현 - 해품달의 유명세 전
![[영화] 배트맨 - 다크나이트 라이즈](https://img.zoomtrend.com/2012/07/23/c0000814_500c240b07a32.jpg)
[영화] 배트맨 - 다크나이트 라이즈
미어터지는 조조, 역대 최고로 왔다갔다하는 관객들, 옆에는 코고는 인간. 과 함께한 관람평... ...는 다 제쳐두고 일단 크리스챤 베일을 봐서 다 참아줬다ㅡㅡ+ 0. 전작 [다크나이트]를 안봐서 ; - ; 나도 내가 왜 안보러 간건지 기억이 안난다. 대충 시간을 놓쳤을 거라는 추측인데 지금와서 생각해 보니 고인이 된 히스레저 분을 보는게 마음이 아팠을지도- 그리고 다시 생각해보니 신들린 조커 연기를 왜 극장에서 안 본거야! 라고 자기반성 중. 대충 영화 초반 분위기를 훑어보니 연인도 죽고 나쁜넘은 영웅이 되어 있고 갑부회장님은 우울,찌질모드가 땅을 파고 들어가는 중이었다. 1. 앤 해서웨이가 출연한다고 했을 때 청순가련 히로인? 일거라는 예감을 벗어나 왕싸가지도둑x. 차라리 이 모습
![[영화] 프로메테우스](https://img.zoomtrend.com/2012/06/06/c0000814_4fcec227a5cc1.jpg)
[영화] 프로메테우스
0. SF 공포물이라고까지는 안하고 그저 괴생명체와 관련된 외계인영화? 내가 고른 SF치고 성공한 영화는 그다지 없지만 기본적으로 워낙 우주물(?)을 좋아해서 실패하던 안하던 무조건 보는 쪽이다. 나이트 끝나고 무려 8 :30 am이라는 상영시간에 맞춘다고 답지 않게 좌석까지 타고 날랐다. 3D는 언급했다시피 눈이 아파서 피하는 편이라 디지털로 관람 1. 스토리는 안봐도 뻔했다. 외계인이 우리를 부르고 있어~ 그러니까 탐사 가자~ 알고보니 나쁜 외계인이네~ 지구를 지켜야 돼~ 가 될 것이 자명했지만 그런 맛으로 보는 거지 (스노우화이트 때와 정반대의 후한 평가 - 말했다시피 난 외계물 좋아한다네) ... 마이클 패스벤더 (데이빗 역)는 [엑스맨 - 퍼스트클래스]의 매그니토 역...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