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Zyubi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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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 & 은밀하게,위대하게 & 맨 오브 스틸

[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 & 은밀하게,위대하게 & 맨 오브 스틸

Into the Zyubilan|2013년 6월 17일

본 시간차이는 있지만 밀린 영화 이야기들 그 동안 영화 몇몇 씩 보긴했는데 후기를 안 쓰고 있었네ㅡㅡ;; 중요작품(?)만 올림... . . . . . . [ 스타트렉 타크니스 ] 무려 셜록 님의 액션(?)을 볼 수 있다는 것에 중점. 영화를 보러 갈 때 스포일러는 피하는 쪽이라 설마 이런 역할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지만... 자신의 배의 선원들을 걱정하며 흘린 눈물에 속아넘어간 1인 ;;; 그래, 뭔들 무슨 상관이야. 지 가족 챙긴다는데! 하지만 사정없이 머리 박살내며;;; 사람을 아작내는 것을 보면 정상은 아니군. 그래도 안 죽이고 냉동캡슐에 넣었으니 언젠가 깨어나지 않을까? 그나저나 배우들의 주름살이 늘은 것을 보니 슬프네. 평. 대체적으로

[여행] 유후인 3-3

[여행] 유후인 3-3

Into the Zyubilan|2013년 4월 5일

마지막 말 관광은 무슨, 밥 먹고 하카타에서 좀 놀다가 바고 공항으로. 7 : 40pm 뱅기였는데 정말 어이없게도 이날 부산 출발하는 비행기 3대. 각각 10분 차이였음. 수속 밟기 위해 서 있는 줄 보고 아연실색함. 내가 후쿠오카 면세점에서 카스테라 품절된 거 보고 거품물었다ㅡㅡ;;; 선물용으로 사오려고 했는데 실패했어!! 오늘의 조식. 연어보다는 어제 흰살생선이 맛났는데... 된장국과 계란말이 (어제는 온천달걀, 근데 다들 입에 안 맞다고 내가 다 먹었다는 후문이...) 두부 두부는 개인접시에 건져서 간장과 가츠오부시 파를 취향에 맞게 넣어 먹으면 된다. 직원분이 가끔 한국분들이 와서 먹는 법을 모르고 저기다가 바로 간을 해서 싱겁다고 말한다고 함;;;

[여행] 유후인 3-2

[여행] 유후인 3-2

Into the Zyubilan|2013년 4월 5일

둘째날 관광 + 먹을 거 이날 엄청 추워서 관광은 무슨...ㅡㅡ;;; 이미 몇번 본 곳이라 사진도 패스. 다만 역시 료칸의 2박째 석식은 뭔가 스케일이 달라!! 2일 째의 조식. 생선 구이 맛남!! 후식으로는 커피 or 홍차. 전날 사뒀던 푸딩 일본에 오면 무조건 푸딩 한두개는 먹어주는 센스 +_+ 전날에 비가 오더니 역시 산 위에는 눈이 쌓여있네, 미췻...3월 맞나?? 1년 반 만에 와본 유후인은 신기한 가게들이 여럿 생겨있었는데 그 중에 관광명소가 된 듯한 곳. 무슨 호텔 앞 마당 같은 곳에 작은 상점들을 모아 메르헨 동산처럼 꾸며놨다. 빵집부터 소품집, 악세서리 등등 많은 가게가 있는데 특히 우산이 무척 예뻤다. 큐빅이며 레이스며 장식들이 아주

[여행] 유후인 3-1

[여행] 유후인 3-1

Into the Zyubilan|2013년 4월 5일

얼마전 댕겨온 유후인 온천 휴가 ...올리기 귀찮아서 걍 건너뒬까 하다가 언니 교토 갔다온 사진보고 폭풍질투... 이번에는 디카도 안 가져갔음. 날이 갈 수록 사진찍고 후기 올리는 거 귀찮음. 이번에 다녀온 곳은 재방문. 제일 처음 유후인 갔을 때의 온천. 여러가지 고르다가 가격대 성능비를 고려해서 ... 개인탕이 딸린 료칸 + 일본식 + 여러가지 고려하면 전에 언니랑 갔던 나나카와가 좋았지만 여긴 물이 별로, 온천물은 와잔호가 더 좋음. 그 외에 후보는 료테이 다노쿠라 (旅亭 田乃倉) 와 와레모코우(湯布院山荘 吾亦紅). 이 둘은 나중에라도 꼭 가보고 싶음. 호텔 정면 우연인지 악연인지 내가 썼던 방을 또 !? 다른 방도 구경하고 싶었는데 ; - ; 침대 둘, 그리고

[영화] 호빗 - 뜻밖의 여정

[영화] 호빗 - 뜻밖의 여정

Into the Zyubilan|2012년 12월 26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호빗 ]이 개봉을 했다. 문제는 이것도 3부작이라는 것 ㅡㅡ;; 3년에 걸친 반지의 제왕은 그래도 책이 3권이었다지만 호빗은 달랑 한권이지 않소!!! 이걸 어떻게 3편으로 만들어!? 라지만 일단 재밌다는 것. 거의 10여년 만에 [반지의 제왕]과 관련된 영화를 만나니 가슴이 두근반세근반 >-< 평. 드워프도 멋질 수 있음 - 그러나 나는 반지 시리즈에서도 김리를 제일 좋아했으니 더더욱 호감상승 파티원 중에 간달프만 있다면 왠만하면 천하무적. 마법에 칼에 카리스마까지 있으니 버럭 한방에 드워프들도 깨갱 영화 초반 시작이 바로 반지의 제왕 - 반지원정대의 생일장면과 겹친다. 간만에 프로도도 보여서 깜놀. 우연인지 노린건지 레드 드래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