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Zyubi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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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posts![[영화] 토르 : 다크월드](https://img.zoomtrend.com/2013/11/09/c0000814_527cfe34610f9.jpg)
[영화] 토르 : 다크월드
생애 첫 4D로 감상했음. 개인적으로 4D 별루...영화 중간에 물 뿌리고 바람불고 의자 흔들리고 막 때리고 영화에 집중이 안된다(이봐,원래 그런거라고!) 평. - 토르가 철 들었다 - 로키, 피부 너무 뽀얗다 >_< - 1편보다 2편이 더 재밌던데? - 말레키스 머리 땋은 거 너무 이뻐서 배우고 싶었음;;; 이 포스터가 훨씬 좋아! 이후부터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주의 요망 . . . . . . - 엔딩크레딧이 두 개가 있다는 것을 모르고 피눈물을 흘리며 두번을 봤다. 엔딩 크레딧 순서 두개 바꾸라능! 뒷 내용이 궁금해 지게 만드는 것은 첫번째 크레딧이잖아! - 로키가 죽을 때 난 진짜 죽은 줄 알았다. 이제 우리 톰 히들스턴 못보는겨
[영화] 이벤트 호라이즌
요즘 잠이 안와서 새벽에서야 잠들곤 하는데 오늘 대략 망함... 영화 뭐 재밌는거 하나 채널 돌리다가 당첨 ㅠ_ㅠ 대학가기 전에 비디오로 빌려서 본 기억이 있는데 친구의 추천으로 유명한 고전물이라고 해서 봤었지. 당시에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라서 한 번 보고 친절하게 해설 설명 다시 읽고 또 봤는데 지금도 이 심오한(?) 내용은 어렵다. SF 호러중에서 고전이면서 명작에 해당하는 [이벤트 호라이즌] 어렸을 적에 감독, 배우가 누군지도 모르고 봤다가 오늘 다시 보이 아는 얼굴이 속속 보이는구려! 감독 : 폴 W.S. 앤더슨 Paul W.S. Anderson - 작품으로는 레지던트 이블, 최근에 잘 본 것으로는 팬도럼 등등이 있지만 이제와 새삼 살펴보니 사람의 심장을 죄여오는 공포감과
[여행] 몰디브
방에서 뛰어들기만 하면 앞바다가 수영장이었던... ✧❝ཻ͋≀ˍ ̗❝ཻ͋˶✧
![[영화] 엘리시움](https://img.zoomtrend.com/2013/09/11/c0000814_522461a61f59a.jpg)
[영화] 엘리시움
...코드명 J + 토탈리콜? 평. 맷 데이먼의 액션 영화는 왠지 취향이 아님...본 시리즈 30분 보다가 때려치움ㅡㅡ 세계의 모든 인간이 시민이 된 후의 부작용은 생각 안 했을까, 라지만 영화는 영화일뿐. 현실을 들이대면 영화 못 만들지(=못 보지) 크루거 역의 배우는 보자마자 알아봤다 : ) [디스트릭트 9]의 샬토 코플리...아저씨는 맡는 역할마다 취향이 남다르다. 그러고보니 헐리우드 판의 [올드보이]에도 주연이라고 한다. 청소년관람불가인 이유는 잔인해서? 하긴, 좀 그렇긴 했지만...15세 정도로 해도 나쁘지 않았을 거 같았음.
![[영화] 설국열차 & 더 테러 라이브](https://img.zoomtrend.com/2013/08/15/c0000814_520b94395620c.jpg)
[영화] 설국열차 & 더 테러 라이브
보고 싶던 영화를 콕콕 찍어 ...야근 끝나고 퇴근하면서 봄. 예전에는 가뿐했는데 이제는 노력이 필요함. 그래도 방학이라 8am 상영이 있어서 좋다. 퇴근하면서 바로 볼수 있어서... 설국열차 애초에 재난영화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으나 기대하지 않고 봐서 그런지 적당한 선에서 적당한 재미를 주고 끝냈다. 무엇보다 배우들의 캐릭터가 제각각 개성이 부여되어 있어서 보는 내내 흥미로웠다. 좀 미안한 말이지만 송강호 분의 중요성은 그닥... 차라리 몊 마디 대사 없던 요나의 역할이 더 돋보였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 ) 틸다 스윈튼. [콘스탄틴]에서 가브리엘 천사님...그 때 중성적인 매력에 지금봐도 멋져! 라고 연발하지만...이 영화에서...네, 전혀 다른 모습...나의 가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