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ry Review Cri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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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게임 노 라이프 감상평

노 게임 노 라이프 감상평

Sundry Review Critical|2015년 10월 20일

줄거리 백수에 골방지기지만 인터넷에서는 도시전설이라는 이야기마저 떠도는 천재 게이머 남매, 소라(空)와 시로(白). 둘이 합쳐 하나인『 』(공백)인 남매는 세상을 「쓰레기 게임」이라 부르며 지내던 어느 날, 『신』을 자칭하는 소년에게 이끌려 이세계로 소환된다. 그곳은 신에 의해 전쟁이 금지되었으며, 『모든 것』──「국경선마저도 게임으로 결판이 나는」세계였다. 다른 종족들에게 연패를 거듭해 마지막 도시 하나만을 남겨둔 인류. 소라와 시로 폐인남매가 이세계에서는 ‘인류의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 감상평 작년 2분기 작품에서 가장 좋게 평가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 생각해봐도 NGNL이 제일 재미있던거 같다. 개인적으로 스토리도 나름 참신했고 정치라는 명목으로 게임을 하는게 마음에 들었다. 그 게임

주문은 토끼입니까 1기

주문은 토끼입니까 1기

Sundry Review Critical|2015년 10월 20일

줄거리고교입학을 기회로 목조 집과 납작돌을 깐 거리로 이사온 코코아는, 하숙처를 찾아 길을 헤메던 중, 래빗 하우스라는 이름의 카페를 발견한다. 이름부터 토끼 투성이의 카페가 분명하다고 생각한 코코아, 하지만 거기에 있던 건 치노라는 작은 소녀와, 팃피라는 푹신푹신한 토끼였다. 커피를 마시면서 하숙처 장소를 물어보는 코코아, 그런데 놀랍게도 래빗 하우스가 바로 자신이 찾는 하숙처인 게 판명. 신세지는 집에 봉사를 한다는 고등학교의 방침으로, 코코아는 래빗 하우스의 점원으로서, 그리고 치노의 "자칭" 언니로서 일하게 된다. 감상평 작년 7월에 느꼈던 감상평은 최초로 제발 2기가 나와주기를 빌었던 일상물이였다.그리고 바람대로 현재 2기가 나오긴 했다. 일상물로서의 느낌도 괜찮고 치유물로써도 좋은 작품이다

혈계전선 감상평

혈계전선 감상평

Sundry Review Critical|2015년 10월 20일

사실 혈계전선이 이렇게 흥할줄 몰랐다. 처음 인상은 그냥 단순한 액션 느낌의 약간 SF 섞인 판타지 인줄 알았으나 생각과 달리 액션 일상물(?)이였다. 물론 시청자들한테의 일상은 아니지만 그래서 그런지 별로 기대를 안하고 가볍게 시청했다. 그러나 본즈답게 원작에 없던 블랙과 화이트 라는 캐릭터들을 출현시키면서 기존 서사 구조의 스토리 형태가 아닌 에피소드 형식으로 진행해서 그런지 상당히 유쾌했고 세계관에 맞춘 정신없이 진행되는 스토리와 각 캐릭터들도 적당히 정신나간듯한 느낌이 나름대로 재미있었다. 작화같은 경우는 날렵하고 강한 액션으로 마음에 들었다. 가볍게 시작했지만 결국에는 진지하게 여운을 남기면서 끝났다. 흥행하는 작품의 대표적인 케이스를 보여줬다고 생각한다.개인적으로 오프닝 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