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ry Review Cri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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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희의 챠이카 감상평

관희의 챠이카 감상평

Sundry Review Critical|2015년 10월 23일

줄거리 "일 하면 지는 것"이라고 변명을 늘어놓는 토오루는 살아가는 목적을 잃고 있었다. 아무것도 하는 일도 없이 무의미하게 보내던 나날들. 그러나 식재료가 떨어져 여동생 아카리에게 의해서 식재료를 구하기 위해서 산을 헤매게 되는데...거기서 토오루는, 등에 관을 진 신비한 소녀 챠이카와 만난다. 그리고 세계는 움직이기 시작했다― 감상평헐 제작사가 본즈였어;; 의외로 이 작품이 본즈꺼였어? 하는 작품들이 많다.아무튼 스토리 같은 경우는 따로 설명할 필요없이 그냥 떡밥같은 경우도 그냥 내용 보다보면 저절로 알게되는 수준의 뻔한 스토리에다가 캐릭터 같은 경우도 각 캐릭터들의 특징이나 대립하는 상대 또한 특이점은 따로 없다. 그래도 내용면에서는 충실히 결말까지의 길을 똑바로 걸었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그 똑바

악마의 리들 감상평

악마의 리들 감상평

Sundry Review Critical|2015년 10월 23일

줄거리묘조 학원에 존재하는, 특별한 시기에만 개설되는 클래스, 10학년 흑반. 거기에는 한 명의 여고생을 암살하기 위한 12명의 여고생 암살자가 자객으로서 모여있다. 암살자로서 묘조 학원 10학년 흑반에 편입한 아즈마 토카쿠는 암살 대상으로 여겨지는 여고생 이치노세 하루에 마음을 빼앗겨, 단 한 명의 수호자로서 하루를 지키며 11명의 다른 암살자들과 대치하기로 결심한다. 감상평 기억에 많이 남아있는 작품은 아니다. 그래도 그 당시에 상당히 쏠쏠한 재미를 주었던 작품이다.뭔가 흥미롭게 내용을 끌고 나갔는데 3화짜리 내용을 1화안에 담아 버리는 느낌? 보는내내 내용을 생략하기 보다는 압축했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였다. 그런점에서는 아쉬웠지만 각 캐릭터들의 고유 성질이나 특징 또한 마음에 들었는데 그것또한

블랙불릿 감상평

블랙불릿 감상평

Sundry Review Critical|2015년 10월 21일

줄거리숙주를 변이시켜 급속도로 증식하는 수수께끼의 바이러스성 기생 생물 '가스트레아'들의 습격으로 인류가 멸망 직전까지 몰렸다가 가까스로 존속 중인 근미래를 배경으로 미성년자 및 학생의 몸으로 민간 치안유지 조직인 '민경'으로 활동하는 주인공 사토미 렌타로와 초인적인 능력을 지닌 파트너 아이하라 엔쥬, 그리고 민경 사무소를 운영하며 두 사람과 함께 복수를 꾀하는 텐도 키사라가 각종 위기와 음모에 맞서 싸워 나간다는 내용을 그렸다.나무위키펌 감상평포스트아포칼립스가 구조인 작품인데 배경이 이러다보니까 작품 전체적으로 분위기는 어두운 편이다. 그리고 등장인물들도 나름 괜찮고 주인공도 로봇로봇해서 좋긴한데 여캐들도 나름대로 괜찮았고 그냥 볼만했다.근데 그게 끝이다. 스토리는 라이트노벨을 너무 압축한듯한 느낌을

류가죠 나나나의 매장금 감상평

류가죠 나나나의 매장금 감상평

Sundry Review Critical|2015년 10월 21일

줄거리 섬 안에 숨겨져 있는 보물을 찾아라!반전과 미스터리의 대소동! 스타트!“야마 쥬고, 섬 유배형에 처한다.”아버지에게 의절당한 나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인공학원섬 칠중도에서의 극빈생활과 초저가 연립주택에서 만난 미소녀 지박령이었다! 류가죠 나나나, 생전에는 GREAT 7의 핵심 멤버였지만 지금은 인터넷 게임에 푹 빠진 백수 지박령. 이것도 일종의 미소녀와의 동거라 할 수 있을까? 드디어 그날이 시작된 건가? 아니, 시작된 것은 섬 안에 숨겨져 있는 《나나나 컬렉션》을 둘러싼 No 모험, No 라이프 쟁탈전!!제13회 엔타메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기상천외 트레저 헌트 로열! 감상평작품이 그렇게 뛰어나거나 재미있거나 하지는 않다. 그래도 나름대로 매력적이고 볼만은 한데 조금 부족한 느낌.등

일주일간 친구 감상평

일주일간 친구 감상평

Sundry Review Critical|2015년 10월 21일

줄거리고2 하세 유우키는 보통 사람들과 관련되려 하지 않고 언제나 혼자 있는 반 친구 후지미야 카오리와 친구가 되려는 생각에 그녀에게 말을 걸어보았다. 하지만, 그녀는 "나, 친구들의 기억... 1주일이면 지워져버려..."라면서 이것을 거부한다. 소년의 생각을 잊어버리는 것을 계속하고 있는 소녀와 그 생각을 나게 하는 것을 하나하나 이어나가려 하는 소년. 감상평 기억상실이라는 특이한 소재를 사용한 러브코미디.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나름대로 기억에 남는 이유가 이때 비슷한 시기에 했던 애니메이션이 미확인으로 진행형이라는 애니메이션이 있었는데 그 작품을 보면서 아 시X 러브코미디 존나 재미없네.이 생각을 더욱 더 키워주었고 매우 짜증이 난 상태였음. 앞으로 러브코미디 웬만하면 안볼거 같다. 라고 느꼈을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