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ry Review Cri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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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4 더 골든 감상평

페르소나4 더 골든 감상평

Sundry Review Critical|2015년 10월 26일

줄거리 페르소나4 2회차 + 골든 엔딩 감상평 이 작품 같은 경우에는 기존 팬들을 위한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한다. P4A를 봤거나 PS VITA로 P4G를 플레이 해봤거나 이런 유저층 같은 경우는 상당히 재미있게 볼수 있겠지만 그외 시청자들한테는 별로 추천해주고 싶지는 않다. 기존 페르소나4 유저라면 추억을 되살리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그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그만큼 페르소나4G는 정말로 재미있는 게임이다.

하나야마타 감상평

하나야마타 감상평

Sundry Review Critical|2015년 10월 26일

줄거리 세키야 나루는 14세의 어디에든 있을법한 평범한 중학생, 지극히 평범한 중학 생활을 보내던 그녀는 어느날 달빛 아래 춤추는 금발 소녀를 보게 된다. 다음 날 학교에 미국에서 온 소녀 하나가 전학 오는데 그 애는 나루가 보았던 달빛 아래에서 춤추던 소녀였다. 그런 하나는 나루에게 "요사코이 하지 않을래?"라며 말을 거는데... 감상평 사실 스토리는 잘 생각나지 않는다. 라고 쓸려고 했는데 스토리가 너무 간단해서 생각이 나버렸다. 그냥 별거 없고기본 소재에 기승전결 끝 그냥 평범했다. 기억에 남는건 생각보다 괜찮고 귀여웠던 작화와 유일하게 마음에 들었던 파란머리카락의 캐릭터와 애니메이션 오프닝곡. 일러스트도 이쁘다. 오프닝 노래가 진짜 좋다. 요즘에도 꾸준히 듣는 곡 중 하나이다. 오프닝 영상

아카메가 벤다 감상평

아카메가 벤다 감상평

Sundry Review Critical|2015년 10월 26일

줄거리 인간이 점차 썩어가듯이 나라도 언젠가는 멸망한다. 천 년간 번창했던 제도조차도 지금은 부패해 생지옥. 인간의 형상을 한 이매망량이 내 윗사람으로서 발호한다. 하늘이 벌하지 않는 그 악을 어둠 속에서 처리한다. 우리들 전원, 청부업자가 업. 감상평 개인적으로 상당히 충격적이였던 작품이였다. 여태까지 많은 액션 판타지 작품을 봤었는데 이 작품만큼은 뭔가 굉장히 필자의 취향에 맞는 작품이였다. 주인공인 아카메의 의상부터 시작해서 기본적인 세계관과 스토리 골자가 보는내내 마음에 들어서 그런점은 굉장히 좋왔다. 이런 관점으로 애니메이션을 시청했기 떄문에 나쁜점을 찾기가 힘들기도 하는게 어떻게보면 아쉬운점으로 뽑을수 있다. 등장인물 중 한명이였던 첼시가 죽었던 것도 아쉽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캐릭

그 외에 2014년 2분기 중간에 하차한 애니메이션

Sundry Review Critical|2015년 10월 23일

만화가와 어시스턴트바쿠만한테 너무 미안해졌다. 그래도 이건 그나마 나았다.10분 애니메이션이라 나름대로 킬링타임으로는 보기 나쁘지는 않다.캐릭터도 나름 매력적이고 근데 그게 끝 메카쿠시티 엑터즈정말 환상적인 떵애니메이션이야!.... 니세코이나 보자구! 마고열..... 할말이 없다. 우익인건 두번째 치고 남주인공이 너무 짜증났다.얼굴도 짜증나게 생겼지만 행동도 짜증났다. 짤은 없어^^

에스카와 로지의 아틀리에

에스카와 로지의 아틀리에

Sundry Review Critical|2015년 10월 23일

줄거리 소녀의 이름은 에스카.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서 홀로 배운 낡은 연금술의 지식을 사용해 힘쓰고 있는 사이에 개발반에 배속되게 되었다. 청년 이름은 로지. 중앙에서 최신의 연금술을 배우고 있던 그는, 그 힘을 유익하게 쓰기 위해 인력이 부족한 지방의 마을에 전속을 신청해 배속된 개발반에서 에스카와 만나게 된다. 두 사람은 협력해서 연금술의 힘을 구사해 개발반을 번성시키기로 약속한다. 감상평 애니메이션은 똥 애니 게임은 갓게임 게임을 하기전에는 나름대로 준수하다고 생각했지만 게임을 하고 난 후 이 애니메이션이 얼마나 똥 애니메이션인지 잘 알게 되었다. 애니메이션의 의외라면 무라카와 리에의 목소리를 다시 들을 수 있었다. 오프닝 곡이 좋다. 윌벨을 또한번 볼수 있었다. 린카는 여전히 귀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