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게임이 은근슬쩍 괜찮아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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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게임이 은근슬쩍 괜찮아 보이기 시작했다.
재생 Blasphemous - Launch Trailer 재생 Sundered Launch Trailer – Resist or Embrace | PS4 여담인데 Sundered는 최종보스가 옙! 접니다! 생글생글 당신 곁으로 기어오는.... 재생 Salt and Sanctuary - Currents Trailer | PS4, PS Vita 차라리 이런 게임들의 디자인 센스가 현재 주류 게임들보다 낫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왤까? 뭐 이웃블로거님이 불평하는 희생 엔딩이 많은 게 흠이지만 블러드본 같은 데서 영향받았 기 때문인지 그런것 같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간다. 사실 이런 게임들을 어딘가에서 평한 러브크래프트 작품들에 대한 이야기에서처럼 자신 의 내부를 향한 여행에 가깝다. 대부분의 MMO가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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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와일드카드-병신같은 한해였습니다
1. 9회까지 보다가 운동 갔다 와서 13회말 봤는데 친구들과 지인들 증언이 하나같이 눈썩는 폐급 경기력이라고 했고 실제로 막판만 봐도 그러더군요. 2. 올해의 실패의 지분은 7할이 감독이고 3할이 프런트입니다. 그런데 감독을 선임한게 프런트기 때문에 실제로는 그냥 둘 다 합쳐서 모든 지분이 다 있다고 봐야합니다. 프런트, 특히 허민이 이장석 색 지운다고 작년에 훌륭한 지도력으로 팀을 한국시리즈까지 이끌었던 장정석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은 시점부터 불안했었고 데려온 손혁은 염레기 마크2로 팀 전력을 갉아먹고 팀 승리를 패배로 바꾼 1등 공신이 되었습니다. 자칭 야구인이나 타팀 팬들은 헛소리 찍찍 싸댔는데 손혁 새낀 늦어도 8월 초엔 잘렸어야 했습니다. 개병신 같은 번트 작전에 정신 나간 투수교체에 염
명일방주 개인 티어
1. 그나마 꾸준히 하는 폰겜이 명빵. 페그오는 이벤트 아님 안 들어가니까. 2.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 이야기입니다. 없으면 할 말이 업따. 그리고 캐릭터들도 많으니 주로 쓰는 얘들 위주. 3. 0티어-머틀 : 최고존엄. 4성이지만 없으면 진짜 개같이 꼬와지는 캐릭터. 특히나 위기협약을 한다? 머틀이 없으면 레알 입에서 쌍욕나오는 수준. 제가 저번 위기협약때 없어서 레알 개꼬왔지 말입니다. 0.5티어-은재 : 게임 시작 극초반에는 최고존엄이었지만 요즘엔 약간 내려온 감이 있는 은재입니다. 제작사에서도 문제를 인지했는지 근래 고난이도 맵들은 주로 기믹을 이용하거나 내진 능지참 쓰기엔 좀 애매한 각도의 맵들을 많이 내요. 물론 그런 딜로스 등을 감안하고라도 걍 딜찍누 하겠다면 최고의 선택이라는 점에는 변함
이러는 이유
그녀는 왜 오니큐어를 응원하는가? (속은 아저씨니까....라고도 하고...) 호쿠사이(오우이) 오니큐어(슈텐도지) 현역을 응원하는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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