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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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게임계 근황 보며
메갈이고 뭐고 그런 것과는 무관한 이런 게임이나 하도록 합시다. 저사양에서 여전히 잘 돌아갈지는 모르겠구만요. 근데 국산 아닌 게 함정은 함정 ps.개인적으로 동구권 쪽 배워야 할 게 하나 있는 게 고증도 어느정도 필요한 밀리터리 계열 게임이 꾸준히 나와주고 있다는 거. 월탱은 캐주얼이라지만 IL-2 같은 진짜 플심도 제작하는지라...

전장의 발큐리아 시리즈를 직접 플레이한 적은 없지만....
공군이 없는 세계관이라는 게 아쉽네. 공군이 등장한다면 나름대로 보다 세세하고 난이도 있는 전개를 보여줄 수 있었을 텐데 말이야. 1.아군의 정찰기 지원을 받아 적의 위치 정보를 살핀다. 한편 적의 정찰기가 아군 지역을 돌아다닐 수 있기 때문에 위장에 신경써야 한다. (그러고 보니 전장의 발큐리아 4에서는 레이더 쓰던데...) 2.아군의 폭격기 지원을 일정 횟수 정도 할당받아 사용한다. 제공권 개념이 있어 아군에게 일정 수준 이상 제공권이 돌아와야 폭격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적도 마찬가지. 3.적의 전폭기 등을 요격하는 대공포를 배치할 수 있다. 대공포는 소구경은 대 보병용으로 대구경은 대전차용으로 (위의 아흐트아흐트 생각하면 됨) 운용할수도 있다. 4.

왜 예거와 방위 체계는 남아 있었나?
If 퍼시픽림 업라이징 - 예거 시스템은 왜 남아 있었을까? - 나이브스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기존의 예거 부품으로 불법 예거들을 만든다는 설정도 있던데 그 여자애 꼬맹이 같은 아주 별볼일 없는 잔챙이(악의도 없었던...)가 있는가 하면 이런 거물이라든가 (내가 왜 세계정복을 하려 하냐고? 할 수 있으니까!) 어쩌면 이번 사태의 흑막도 이런 자로부터 협력을 얻고 있었을지도요. 이런 명분은 앞세우지만 실은 독재자인 자들이 횡행했을수도 있지요. 또 누가 압니까? 여전히 한반도 분단되어 있고 북쪽 김씨가 예거를 불법적으로 건조해 세계를 위협하고 있을지... 그러고 보니 노벰버 에이잭스 컬러링 보니 이게 생각나더군요. (그 외에도 어로우즈라든가 OZ라든가...) 어쩌면 과격

퍼시픽 림 : 업라이징
초반 (땅만 파면 딱이네!) 중반 후반 뭐 이리 나가이 고-이시카와 켄 스러운 게 잔뜩 나와! .케도라 .인베이더(코웬? 스팅거?) .메탈비스트 .겟타빔(!) .진 드래곤 .머신랜드 딱 이정도는 알아볼 수 있겠구만! 이대로 예거가 토마호크를 휘둘러 던진다든가 드릴암을 쓴다든가 유도 기술로 카이쥬를 내 동댕이 치든가 하면 딱이겠네. 그 외 중도의 유니콘에 뿜음 (반다이 퍼시픽 림 HG 광고인가?) 애들 파일럿 하니 달링 인더 프랑키스 생각도 난다. 차라리 순수 AI로 로봇군단 만들...이러면 트랜스포머가 되지? 아님 용자시리즈? 후지산에 별게 다 묻혀있네 (이대로 초고대의 외계인이 만든 예거가 숨겨져 있다고만 나오면 끝난다.) 마지막에 말야 이런 거나 이런 게 필요해질
보여달라! 보여달라!
애니메이션으로 움직이는 가토! 엘레오놀! 마사루! 페이스리스! 가장 오래된 4인! 보여달라! 보여달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