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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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관심이 생긴 게임
PS 4가 없으니 안타깝네. 특히 2D 동영상 컷인이 꽤 고퀄인게 마음에 들었다. 단점이라면 일본 3D게임이 가진 고질병인데 격투게임에서는 액션이 그렇게 자연스러운 데 왜 RPG에서는 몸동작이 뭐 그리 어색한 건지.... 하긴 양겜도 사람을 무슨 나무토막처럼 뻣뻣하게 움직이는 경우가 많으니 뭐 그저 일본겜만의 문제점만은 아닐지도 모르겠다. 애니메이션 곧 방영하니 그거나 보자. 여담인데 슈로대 X에서 이번에는 만렙 황녀님이.... 이분(.........)과 죽이 맞으셨답니다. 그래서 터스크까지 끌어들인 뒤 마음의 괴도단을 결성하여....(?!)

이거...특정이물질이 섞인 거 아니겠죠?
홍차 전문점 카렐 차페크에서 명탐정 코난 콜라보 티세트 내놔 삽화도 어째 극단 이누카레 생각나기도 하고 아뭏든 이거 먹고 쓰러져 입에서 아몬드향 나는 건 아니겠죠?

팝팀에픽 12화
이 사람들을 화나게 만들면 안되는 거예요. X되는 거야! 달의 이름으로 벌을 받거나 일순 뒤의 세상으로 날아가는 거예요.

카드캡터 체리(.......) 투니 재더빙판
안녕! 나는 카드의 파수꾼 케르베로스 통칭 케로쨩이라 해! 케로케로... 이거나 먹어라! 이 외계 괴물아!: 강한별 그런데 의외로 이 캐스팅 빼고는 나머지는 기존 캐스팅이 그리워지는 느낌인 게 왜인 건지...

기묘했던 현상
솔직히 이 두 영화가 흥행에서는 시원찮았다는 게 좀 이상하다. 전자야 뭐 스토리가 별루인 건 블록버스터는 대개 그러니 어쩔 수가 없고 그런다고 액션 이 나빴냐 하면 그런 것도 아니며 특히 원작 게임 요소를 적절히 활용한 것은 꽤 머리쓴 흔적이 엿보인다. 다른 건 몰라도 블록버스터로서는 충분했는데도 왜 흥행이 망했는지 이해가 안간다. 최 소 평타는 치는 수준은 나와야 하지 않았을까? 후자는 더더욱 이해가 안간다. 뭐 5% 모자란 구석은 있다 쳐도 트랜스포머를 “따위”로 만 들어버리는 수준의 거대로봇물이 왜 트랜스포머 이하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그게 이해가 안간다. 다른 건 몰라도 블록버스터에 중요한 액션씬에서 “실사 거대로봇은 이래야 한다” 라는 모범답안을 던져 놓았음에도 특히 미국 더 나아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