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 感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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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postsKS 4차전 VS 넥센 감상.
리베라 시구는 못보겠군 : 펜XX닉님이라고 흑마술사 한 분 계십니다.이 분 처단하러 자객 보냈네요.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3일쉬고 (그것도 낮경기인데) 나온 헤켄에게 지난 경기까지 합쳐서30타자 범타라는 퍼펙트를 넘어서는 봉쇄를 당했습니다.-갓헤켄!!,올 시즌 최고의 투수임은 당연하나,그래도 이런 슈퍼 퍼포먼스를 보여줄거라곤 생각못했습니다.나이도 있는데 말이죠.거기다 날씨는 춥고.허걱. -승부는 서건창이 툭 밀어쳐서 안타를 치고 연속 도루를 할떄부터 찝찝했습니다.다만 1점으로 끝을 내었다면팽팽함이 이어졌을지도 모르죠.하지만 박석민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반면 채태인은 넘어지면서까지 홈으로 송구하는 집중력을 보여줬죠)는 경기를 기울게 만들었습니다. -이 장면이 인상적인게 3차전 박해민의
KS 3차전 VS 넥센 감상.
0.넥센 -어제 글에서 언급했지만,팽팽한 경기가 지속될 때,염감독의 머리가 아플거라 예상했는데,그 고민이 그대로 묻어난경기가 아닐까 합니다.-1,4,7차전에 헤켄을 낸것 자체는 결과에 따라 묘수or악수가 될 수 밖에 없는 도박이였고,그 중간을 메우는 투수들의 조합을 어찌 운용할지가 관건이였겠죠.-타격이 터져서 압승하거나,반대로 오재영이 털려서 압패분위기거나 했으면 고민이 없었겠지만,하필이나 접전에1:0으로 미묘한 리드를 잡은 상황.결국 조-손-한을 다 때려박게 되고 결과는 종이 한 장 차이로 삼성의 승리입니다.-염감독 인터뷰를 보니 오재영을 6차전에 써야해서 내렸다는데,이런 역산법은 위험하죠.직-슬-커가 다 긁히는 오재영도 한계투구수에 걸쳤더라도 갈때까지 가는게 맞았다고 봅니다.조상우-손승락도 이왕 나왔으
코리안시리즈 1-2차전 후기 vs 넥센
#예상은 별로 할게 없었고,오직 하나 4차전까지 2:2만 맞추면 우승할 수 있고,그게 아님 넥센 우승일거라 봤습니다.지금도 그 생각은 유효합니다.그래서 내일 3차전이 중요합니다.삼성은 헤켄이 나오는 1,4,7중 하나만 잡으면 우승 할 수 있습니다.야구는 승률 6할이면 우승하는 스포츠.포시도 4승2패정도면 평균적인 시리즈라 할 수 있죠.목표는 4승2패입니다. 1.타선 -나바로는 그냥 갓바로입니다.우승여부를 떠나 내년엔 더 나은 나바로가 기대됩니다.스윙이 그냥 아주 차원이다르네요.유일한 약점인 언더상대로도 시즌중후반부터 보이기 시작한 찍어치기로 극복합니다.다 땅볼타구고장타는 기대못하지만,그래도 이게 어딥니까.babip 0.304로 올 시즌 성적 냈습니다.언더에게 찍어치기로 컨택하며 babip이 상승할 내
2014 라이언즈 정규시즌 하이라이트.
출처 : 유투브 43sunsets님. (이곳에 2013년도 것도 있습니다) -진짜 잘 만든 하이라이트 같습니다.10분이 채 안되는데,알차게 구성되어있어요. -채태인이 대단하긴 했습니다.WPA같은 세이버 지표가 있음 더 높은 시즌으로 평가 받았을지도.-정규리그 기억은 이걸로 갈무리하고,코리안시리즈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TVN 예능 삼시세끼,재밌다.
와이프가 나영석팬입니다.나영석가 한 예능은 다 챙겨보는지라,자연스럽게 저도 보게 됩니다.(덕분에 cj월정액회원입니다.....)꽃보다 시리즈 다 봤습니다.특히 아내가 유희열팬인지라 꽃보다 청춘 시리즈는 2번 봤습니다.3번 볼지도 몰라요.아...3번은 힘든데 이번엔 삼시세끼란걸 보잡니다.느즈막한 밤 평화의 시간을 당분간 또 나영석과 함께 해야하냐며'프로그램 이름 참 컨츄리 하다~ㅋㅋㅋ' 거리며 엉기적 정기적 따라 시청 시작했습니다. 근데 제가 킥킥 대며 더 웃고 있네요.아 재밌습니다.저는 나영석의 저 능글맞은 희죽거림이 참 좋습니다.이서진의 날선 찡찡거림이 웃겨서 좋습니다.옥택연의 갑갑함도 귀엽네요. 당분간 애청 프로가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