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적어내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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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종현과 민호, 그리고 온유

태민, 종현과 민호, 그리고 온유

하루를 적어내려가자|2016년 2월 22일

생방 보려고 밥하면서 기다렸다. 브이앱 보면서 소리지르라 캡쳐하랴. 핸드폰 새로바꿔서 캡쳐하는게 적응이 안돼 몇장 못건졌다. 그래도 이것보단 많은데 왜 10장 뿐인가요...ㅠㅠ 조곤조곤 말하는 태민이. 일단 을 쓰는게 말버릇이구나. 깨알같이 온유 홍보해주는 민호와 종현. 갑작스레 애교 배틀 시켜서 당황한 민호도 귀여웠고, 태민이도~ 오늘 밤 종현이의 푸른밤에서 더 깊고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하니, 이 역시 기대중! 기범이가 없어 아쉬웠지만, 오랜만에 목소리를 들으니 행복했다. 태민 정규 앨범 press it, 화이팅!

2015KS 두산 우승, V4! (스압)

2015KS 두산 우승, V4! (스압)

하루를 적어내려가자|2015년 11월 2일

저 V4를 매 가을마다 입에 달고 살았고, 메신저마다 상태 메세지에서 저 글귀가 내려간적이 있었던가.그렇게 바라고 바라던 우승을, 2015년 10월 31일 오후 5시 31분에, 잠실구장에서 이뤘다.팀으로서는 14년 만의 우승. 개인적으로는 두산을 응원한지 11년만의 쾌거였다. 참 많이 웃고 울고 화내고 좌절하고 그랬던것 같다.내 인생에서 첫 '덕질'이자 무언가를 댓가없이 그렇게 '좋아한'첫번째 대상이 다름 아닌 '두산베어스'였다.좀더 어렸던 학생일 때는 돈이 없어 외야석에서 경기를 봤었다.지하철을 한시간을 타고가서도, 미리와 기다리던 분들이 많았기에 하교후 도착했을 때는 항상 서서 봤다.일반적으로 두시간~세시간 경기. 어쩌다 연장이라도 되면 4시간 이상도 가는 경기들도 있었지만 그저 좋았다.재미있고

트랙리스트

트랙리스트

하루를 적어내려가자|2015년 5월 14일

종현이곡을 쓰는 날이 오다니.. 진짜 감개무량. 앨범에 참여한 작사작곡가들은 이름이 눈에 익는다. 또 어떤 조합을 보여줄지 기대 만발..!! 지금까지의 전체적인 느낌은 로미오때와 가장 비슷하다. 소년같지만 남자의 향기가 폴폴나는 이 멋쟁이들>< 트랙리스트 사진 분위기도 너무 좋고 다 좋다~!!!!!

20080518에서 20150518으로

20080518에서 20150518으로

하루를 적어내려가자|2015년 5월 11일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 지났다. Odd_평범하지 않은. 특이한. 세상에 처음 선보여졌던 그 날로 다시 돌아간다. 트레일러는 컨츄리풍의 경쾌한 음악. 영상속 여자는 음악을 즐기는듯 표정이 좋다. 그리고 그 뒤에 서는 온유. 꺄어어엉어어어어아아거아감ㅁㅁㅁ!!!!! 절제해서 써보려고 했는데 못하게따!! 그냥 좋아죽것다! 7파티 푸른밤 컴백 콘서트 뭐야 이거 뭐야 종합선물세트? 나는 가질수 없는...아 푸른밤ㅇ 인터넷이 있으니 볼 수 있지. 암튼 ㅜㅠㅠㅠㅠ너무 기쁘다. 안그래도 요즘 많이 힘들었는데..이런 비타민같은 녀석들!

와장창! 풀어놓고

와장창! 풀어놓고

후다닥 도망가기.(사진 출처는 모두 사진속에) 애들 너무 예쁘잖아!!!! 인간적으로 너무하잖아!!!! ('말갛다'라는 단어가 태민이 만큼 잘 어울리는 사람이 또 있을까.오늘 포스팅의 결정적 계기는 말간 태민과분홍 진기, 연예인머리 한 민호.) 후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