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적어내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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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posts도깨비 11,12화
찌밤 ㅠㅠ말이 뭐가 필요하냐ㅠㅠㅠ 왕여=저승이 김신=도깨비 김선=써니 칠성신=유덕화 였지만 이제 그 몸에서 나갔으니.. 그리고 그 예전 궁녀중 저승사자 된 그 여자가 써니 손 잡아보고 전생 확인하고 감. 와 그 간신 ㅋㅋㅋㅋ연기 넘 소름끼치게해ㅠㅠㅠㅠ 참고로 12화 대 염전 파티입니다.. 손수건을 준비하세요..

도깨비 10화
한 줄: 열두시 땡땡땡 포장마차 소주 그리고 조금 더 진한 뽑뽀 는 그냥 ㅋㅋ젤 보기 좋았던 장면이고 진짜 한 줄: 써니의 전생을 알게된 도깨비, 과연 그들은..! 역시나 옆에 사람을 잘 둬야..^^ 내시나 환관이 나라 말아먹은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역시나 깨비네도 그랬네. 사랑이 깊어져가는 깨비와 은탁. 오늘의 빅 떡밥은 대표님과 퀘백 레스토랑에 있던 은탁이 목에 걸려있던 목걸이. 이 목걸이를 기억해내며 심란하던 깨비는 그것이 자신이 사주는,사줘야하는 것임을 알아채리고 목걸이를 사러 갔다오는데. 깨비가 자신의 운명을 간절함으로 바꾸고, 훗날 은탁이가 부르는 "대표" 일것같다. 은탁이의 기억은 지워져있고. 유신우 회장님의 마지막이 다음주일듯.....ㅠㅠㅠ할아버지 따수

도깨비 9화
한 줄: 저승사자이자 과거 왕 여 의 기억찾기 스타트 역시나 적시나 김 선(유인나)는 김 신의 여동생 김 선의 환생이었고, 마지막 장면에서 김 선의 손을 잡으며 그 전생을 다 봐버린 저승이의 사슴같은 눈망울로 9화 마무리. "인간의 간절함 때론 또다른 문을 연다" 이 문장이 추 후에 해피엔딩으로 이어질 수 있는 포석일듯. 유덕화(육성재)의 정체에 관해서는 아직 명확하게 딱, 은 안나왔으나 오늘 스키장 홍보 대잔치에서 지은탁(김고은)을 찾는 김신(공유)에게 "찾을 방법이 있다"라는 장면 후 바로 화면이 전환되어 흰 나비(신)이 스키장에 날아가 내려앉는 장면이 나옴으로서 육성재=신 이라는 주장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데 아직 단언하기는 이른듯~ 월하노인 이라는 주장쪽이 더 가깝지 않나 싶기도

도깨비 8화
한 줄: 진정한 사랑+필연적으로 한명은 죽어야 하는 운명 김 선 김 여 검을 려 자를 쓰다니ㅠㅡ 이건 완전 사자구요 저승사자.. 은탁이의 쓸모 는 검을 뽑기 위함이었기에, 그 쓸모를 다하지 못하면 삶의 이유가 사라지기 때문에 죽게된다는, 삼신할매. 그리고 도깨비의 검을 뽑는다는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게되는 은탁이. 기억을 찾은 저승사자 떡밥을 알려주며 후에 김차사 저승사자도 기억을 찾게 될것임을 알려주는 떡밥. 그리고 나온 이름 왕 여. 이렇게 애뜻하잖아요 ㅠㅠ 고백도 툭 했는데ㅠㅠㅠㅠㅠ 다음쥬 빨리돠라ㅠㅠ + 중간에 깨비 전직?들 회상하는 씬 있었는데 Ppl 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본것 같구요 ㅋㅋㅋ

도깨비 7화
한 줄:기정사실화 되던 떡밥을 착착 굳혀준 화. (마지막 장면 슬로모션 걸릴때 은탁이 손이 도깨비 손을 찾아서 꼭 잡는 장면 예뻣다..) 저승사자(이동욱)-왕 써니(유인나)-김선 도깨비(공유)-김신 김선과 김신은 남매사이(추측) 그리고 도깨비의 검은 진정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껴지거나, 도깨비 신부와 자신이 서로 사랑할때만 뽑을 수 있음. 정말 잔인하지만 극의 재미를 최고치로 올릴 수 있는 설정이라고 생각함. 정말 행복하고, 사랑하는 순간에만 죽을 수 있다라는 아이러니.. 김신은 자신의 검이 뽑히는것을 보고 놀라 은탁을 밀쳐내고, 은탁은 정신을 잃는다. 너무 급작스럽게 죽음을 마주하게되어 밀쳐냈고, 자신이 생을 마감하지 못하는게 너의 얼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