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il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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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게이즈 세이브파일 파손. 인생무상...
오마케 던전 클리어 후 이 게임의 진 보스만 남겨둔 채로 갑자기 프리징이 걸려서 다시 실행해봤는데 세이브 파일 깨져서 지우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 놓였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지금까지 플레이한 시간은 약 65시간. 이제까지의 내 노력은 대체... 백업 안한 나도 실수지만 이 메시지를 보자마자 나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비타를 집어던졌다. 몬피스도 한 번 이랬는데 그 게임은 워낙 백업을 자주 했었으니 멘붕은 안 왔지만 이건.. 백업을 단 한 번도 안해서 처음부터 새로해야 되는 지경. 안 그래도 오늘 안 좋은 일 있어서 게임으로나마 풀어볼려고 했는데 에고 망했구나.

한계돌기 몬스터 몬피스 - 카드 수집 100%
나는 안 하는 게임이지만 확산성 밀리언 아서 화집을 보니 좋은 그림이 많건만 어째서 하라다 선생이 그린건 한 장뿐인걸까. 확산성 화집에 몬피스쪽 일러스트를 그린 사람도 여기서 꽤 많이 보이던데... 몬피스 이야기. 온라인 플레이 100승 때문에 사실상 플래티넘 트로피는 진작에 포기했지만 그림이 궁금해서 레어 카드 뽑기는 꾸준히 하고 있었는데 이 지독하게 낮은 확률로 출현하는 레어카드가 은근히 신경을 긁어서 오기로 오늘까지 플레이해서 드디어 수집완료. 유료 DLC로 레어카드 팩이란 걸 배포했었는데 다 주는 것도 아니고 랜덤으로 3장 뿐이라, 저 DLC가 나온 시점에선 난 이미 레어 카드를 절반이상을 모은 상태라서 도박하기도 그렇고, DLC 내용자체가 자사 캐릭터의 콜라보 카드 같은

데몬 게이즈 시작
머브러브는 시간 내서 조금씩 읽고 있지만 생각한것보다 훨씬 길어서 천천히 해야할 듯. 몬스터 몬피스는 온라인을 제외하고 올 클리어해서 이제 레어카드 모으기나 하고 있는데 암튼 데몬 게이즈도 시작했다. ...이라고는 하지만 이미 플레이시간은 10시간 이상 넘게 해서 그리모달 성 진입. 주변의 평가는 말할 것도 없지만 정말 재밌게 즐기고 있는 RPG 보통은 빼먹은거 없나 트로피 확인(...)도 하면서 플레이 하는데 이건 순수하게 그런 건 신경쓰지 않으면서 속속 진행 중. 주인공은 어떤 모습으로 바꾸든 남자인 설정이지만 취향따라 밖에 나갔다 오면 방값을 지불해야 하는 시스템이라 참 ㅋㅋㅋ 프란은 귀엽지만 돈에 민감하다고 해야되나 장의사 프로메스 쨔응 뭐? 알을 낳는다고? 정체를 의심하자

시엘노서지 2장 클리어
하라다 타케히토 화백의 2번째 개인 화집이 3월 말에 발매될 예정... 이 달엔 야마시타 슌야 3번째 작품집도 나오는지라 기대되는데 통장의 잔고는 줄어들겠지! 정말 간만에 돌려본 시엘 노서지. 무료로 푼 2장도 클리어 안했길래 일단... 심심해서 해본 거였는데 스토리 자체는 의외로 할만했다 천문파인 이온과 지문파인 카논이 황위계승식으로 경쟁을 하는 게 주된 내용인데 이번 장은 카논이 돋보이는 무대인 듯 허허.. 딱딱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이런 의외의 면모도 이의 있음!! 부서진 구역을 복구하면 이온의 기억이 살아나 진행을 할 수 있다지만 여기에 들어가는 시간이 꽤 되다보니 금방금방 할 수 없다는게... 그래서 구역을 복구하는 샤르에게 좋은 스킬을 달아줘야 되는데 외견에 신경 쓰느라 그럴 돈이 없

한계돌기 몬스터 몬피스
데몬 게이즈와 동시에 발매되었지만 미칠듯한 판매량으로 현재는 오프에서는 물량이 없어서 못 팔 정도라고. 분위기를 봐선 제작사도 이렇게 잘 팔릴거라곤 예상도 못한거 같은데 ㅋㅋㅋ 원래부터 살 생각이었던 게임이었던지라 준비하고 있었건만 다 팔렸다니 어쩔 수 없이 PSN 카드나 사서 온라인에서 구입... 공식적으로 밝힌 장르는 모에 카드 대전 게임인데, 아무래도 최근 소셜 게임이 잘 나가고 있다보니 이쪽을 많이 의식하지 않았을까 싶다. 일러스트레이터를 대거 기용한 카드 일러스트라는 점도 그렇고. 근데 제작사가 컴파일이라서 속 내용물은 그냥 모에로 떡칠한 허접한 게임일거라 예상하고 들어갔는데 왠걸, 생각외로 할만한 게임이라 비타 배터리가 바닥날 때까지 플레이했다. 이 게임의 하이라이트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