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il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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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시스템웍스 25주년 기념 - 공식 캐릭터 컬렉션

아크 시스템웍스 25주년 기념 - 공식 캐릭터 컬렉션

Dark illusion|2013년 11월 4일

이번 달에 드디어 신 로로나의 아뜨리에가 발매되는데 같은 기종으로 나왔던 게임이 리메이크가 된다는 희귀한 케이스. 전장의 발큐리아도 베스트판이 두 번 나온 이상한 게임이지만 이건 완전 리메이크라서 꽤 기대 중...인데 몇 가지 부분에서 걱정되는 것도 있고. PS3와 비타 양기종 중에서 일단 PS3로 구입할 듯. 트로피가 별개라면 비타판도 사겠지만! 아무튼 최근 구입한 책 이야기로 넘어가서. 아크 시스템 웍스가 25주년을 맞아 길티기어, 블레이 블루 등의 대표작들을 필두로 한 캐릭터 컬렉션이라는 조금 미묘한 제목으로 발매되었는데 이 책을 예약할 때 스파 25주년 같은 시리즈를 총망라하는 궁극의 결정판.. 뭐 이런 걸 기대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받아서 읽어보고 정말 실망을 금할 수 없었다.

호치키스 한정판 & 메모리즈 오프 ~약속의 기억

호치키스 한정판 & 메모리즈 오프 ~약속의 기억

Dark illusion|2013년 10월 25일

음..별로 사고 싶었던 게임들은 아닌데 어쩌다보니 싼 가격으로 입수할 기회가 생겨서 겟. 이런 계열이 트로피 러시용 게임이라곤 하지만 호치키스의 경우는 저런 풀 프라이스 사양임에도 트로피가 다운로드 게임과 같아서 트로피 헌터의 뒤통수를 때렸다고. 트로피만 노리고 사는 사람들을 향한 비아냥거림인지, 아니면 순수하게 게임을 즐길 사람만 사라! 는 제작자의 의지 표명인가... 본 게임에 들어가도 걸게로서의 기본적인 옵션 설정도 안되서 왠지 싸구려틱한 느낌이... 메모리즈 오프는 엑박으로 제일 먼저 나왔던가 그랬고 이후 psp > 비타로 이식된 듯. 게임 자체는 괜찮다고 하길래 이건 제대로 해볼 생각. 근데 PS3나 PS VITA판 둘 중 하나라도 구입하면 안에 들어있는 코드 입력으로 다른 한쪽 기

카게로: 다크 사이드 프린세스 - 주요 캐릭터 공개

카게로: 다크 사이드 프린세스 - 주요 캐릭터 공개

Dark illusion|2013년 10월 24일

카게로: 다크 사이드 프린세스 공식 사이트 어제 날짜로 패미통 특별 방송으로 니코니코에서 발표한 8년만의 카게로 최신작. 발매일은 2014년 2월 27일로 발표! 공식사이트는 내일 정보가 해금될 것으로 보이고 일단 여기서 공개한 건 주인공 및 주요 캐릭터와 배경 설정 정도. 알려진 스태프로는 프로듀서로 영 시리즈를 제작한 키쿠치 케이스케, 캐릭터 디자인은 마에다 히로타카. 둘 다 카게로2와 동일한 위치에서 있었기 때문에 암만 못해도 2만큼은 하겠지. 대화 이벤트는 이제 이런 B급 게임조차 그림과 텍스트만 사용하는 어드벤쳐 방식으로 바뀐 듯. 전작 카게로2에서 일러스트를 거의 볼 수 없었기에, 뭐 이 부분은 괜찮지 않을까. 본작의 주인공 레그리나. 인간 나이로 18세 정도. 마신

DISORDER 6 클리어

DISORDER 6 클리어

Dark illusion|2013년 10월 21일

DISORDER 6 오프닝 무비 최근의 게임 구입은 디스오더 6와 루이는 토모를 부른다 외 하나 더 있지만 그건 다음에 쓰기로 하고 일단 디스오더 쪽이 플레이시간이 짧아서 후다닥 끝냈다. 디스오더6는 듀나미스 15의 뒤를 잇는 서스펜스 픽션 어드벤쳐 제 2탄으로 캐릭터 디자인은 나가하마 메구미로 전작과 동일. 플레이 시간은 암만 길어도 15시간을 왔다갔다할 정도로 짧으니 플래티넘 트로피 노리는 사람에겐 좋은 식량? 극 중에서 듀나미스에 등장했던 캐릭터가 한 명 등장하긴 하는데 전작과의 연결은 제로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관련이 없다. 결론부터 먼저 말하자면 전작 듀나미스가 의외로 재미있었던 반면, 이번 디스오더는 시나리오도 엄청 짧고 그에 따른 묘사 부족으로 뭔가 밍밍한 작품이 되어버린

머브러브 얼터너티브 토탈 이클립스

머브러브 얼터너티브 토탈 이클립스

Dark illusion|2013년 10월 17일

얼터너티브와는 다르게 게임쪽은 PS3/XB360로 먼저 발매를 한 듯하고 애니메이션은 감상하지 못한 채로 시작해서 약 40시간만에 클리어. 구입 전에 게임자체가 굉장히 안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서 걱정했는데 클리어한 지금 생각해보니 사이드 스토리치고는 이 정도면 평타는 쳤다고 본다. 다만, 전투 애니메이션이 전부 애니판에서 가져온 거라던가 애니판 1 & 2화의 내용이 게임에선 회상씬으로만 나와서 뭉텅 잘린 듯한 인상을 받았다는 점. 그리고 여전히 주인공 목소리가 나올 때도 있다가, 없다가 뒤죽박죽이라서 거슬리는 요소이고 후반 전개가 만들다 후다닥 이야기를 종결시켜버린 뉘앙스가 풍기는 스토리는 마이너스. 소설판을 기준으로 만든거라지만 남겨진 떡밥 등이 많으니 후속작은 꼭 나오겠지. 얼터너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