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브러브 얼터너티브 토탈 이클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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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브러브 얼터너티브 토탈 이클립스
얼터너티브와는 다르게 게임쪽은 PS3/XB360로 먼저 발매를 한 듯하고 애니메이션은 감상하지 못한 채로 시작해서 약 40시간만에 클리어. 구입 전에 게임자체가 굉장히 안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서 걱정했는데 클리어한 지금 생각해보니 사이드 스토리치고는 이 정도면 평타는 쳤다고 본다. 다만, 전투 애니메이션이 전부 애니판에서 가져온 거라던가 애니판 1 & 2화의 내용이 게임에선 회상씬으로만 나와서 뭉텅 잘린 듯한 인상을 받았다는 점. 그리고 여전히 주인공 목소리가 나올 때도 있다가, 없다가 뒤죽박죽이라서 거슬리는 요소이고 후반 전개가 만들다 후다닥 이야기를 종결시켜버린 뉘앙스가 풍기는 스토리는 마이너스. 소설판을 기준으로 만든거라지만 남겨진 떡밥 등이 많으니 후속작은 꼭 나오겠지. 얼터너티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