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il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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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리의 아뜨리에 1주차 클리어
메탈기어 솔리드 5는 진짜 이렇게 될거 같다 요즘 시간이 안나서 플레이 할 시간이 통 없었는데 조금씩 하다보니 어찌어찌 1회차는 클리어했고 간단한 감상이나. 아뜨리에는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초보자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자꾸 개선해나간 점은 평가 받을만하다. 조합 시스템이 특히 그렇고, 매번 새로운 요소를 넣으면서 튜토리얼도 간결하고 특별히 주인공이 심각한 고충을 지니고 있는 것도 아니라서 그저 물 흐르는대로 과제만 클리어 해나가다보면 처음으로 도전하는 사람이라도 무리없이 충분히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다. 두 명의 주인공이 각자의 에피소드를 가지고 어느 쪽으로 플레이하는가에 따라 변화하는 스토리는 이번작에서도 동일. 전작에서는 어느쪽으로 하던 큰 변화가 없었다면, 에스카

슈타인즈 게이트 5주년 기념 5pb게임 세일
5pb 게임 세일 페이지 슈타인즈 게이트 5주년 기념으로 5pb가 발매한 게임 중 50 타이틀을 8/13~27일까지 최대 90% 세일을 할 예정. 평소 가격 높게 매기는 회사라서 이 할인율은 좀 놀랐다. 일단 내가 살건 PS3판으로는 클리어했지만 (트로피 회수를 위해) 비타판 몇 개 살 듯. 올해 목표로 플래티넘 트로피 100개 채우기인데 이거라면 여유롭게 가능할 듯?

루트 더블 ~Before Crime After Days~Xtend edition
「& 하늘 저편에서 피어나듯이」는 좋은 게임이었다 후우... 루이토모와 원화가는 같은데 어째서 이쪽이 더 좋은 것일까 루트 더블은 꽤 오랜 시간동안 붙잡고 있다가 주말을 이용해서 클리어. PS3판 엑스텐드 에디션을 거의 다 클리어해갈 쯤에 PS VITA판도 등록되었는데 신기하게도(?) 비타판은 패키지는 없고 DL판만 등록되었다. 8월 31일까지 반값 캠페인 행사를 하길래 주저없이 구입해서 트로피를 챙겨주고... 게임 자체는 상당히 양작인데 스태프를 알아봤더니 에버 17 등의 인피니티 시리즈를 제작한 나가자와 타쿠미씨가 레지스타로 이적해서 만든 작품. 같은 제작사에서 만든 게임은 古色迷宮輪舞曲~La Roue de fortune~ 이라는 게 있던데 이것도 해봐야 할 듯. 타인의 뇌에

샤리의 아뜨리에 ~ GUST 20주년 메모리얼 박스
플레이용으로 정발판을 살까 했다가 이번에도 어김없는 프리징에 이어 세이브 파일 파손까지 있다고 해서 플레이는 미루고 있는데... 어쨌든 정발 한정판은 프리미엄 박스 구성이었고 내가 구입한건 아마존에서 주문한 20주년 메모리얼 박스. 프리미엄 박스 구성 - 일반판 게임 소프트 1개 - 20주년 기념 아틀리에 사운드 셋트 - 거스트 스탭 셀렉트 아틀리에 송 컬렉션 2장 - 거스트 스탭 셀렉트 아틀리에 BGM 컬렉션 1장 - 거스트 아틀리에 뮤직 어레인지 1장 - 에스카&로지 아틀리에 후일담 드라마 CD 1장 20주년 메모리얼 박스 - 샤리의 아뜨리에 프리미엄 박스 - 20주년 기념 아뜨리에 비주얼 컬렉션(화보집 120페이지가량) - 20주년 기념 아뜨리에 캐릭터 씰 필름

로보틱스 노츠 엘리트 수량한정판
과학 어드벤쳐 3번째 작품 로보틱스 노츠 (ROBOTICS;NOTES)의 PS VITA 이식판. 헌데 이건 과학 어드벤쳐 시리즈가 항상 본편 후에 냈던「카오스 헤드 러브 츄츄」「슈타인즈 게이트 비익연리의 달링」같은 팬디스크가 아니라 스토리 구성을 약간 수정하고 캐릭터 3D 모델링을 조절, 모션 센서 & 터치 패널에 대응했다는 변경점 정도다. 그 외에 일절 추가 요소가 없음. 팬디스크라면 본편에서 다루지 못한 캐릭터 개별 엔딩을 공략할 수 있는 등의 서비스도 보여주지만 트로피도 플삼/엑박과 동일한걸 보아 스토리의 궤도는 그대로이고 수정한 부분은 미미할 듯. 사실 중간은 지리멸렬한 부분이 많아서 그럴 필요성을 느꼈는데 그래도 이왕 이식하는데 캐릭터 엔딩 하나 없이 저거 수정하고 풀프라이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