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은 9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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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postsThat Geeky Singer Sings: Macross Frontier's "Lion" ~English Version~ .
JayhanTheMusician 의 작품입니다. 잘 부르는군요.

반년만에 A&A
진짜로 반년만입니다. 회사가 시끌시끌해서 송년 기념에도 못 나갔으니 말이죠. 이번에야말로 지난 9월의 경험을 살려 “게임은 재밌자고 하는 거지! 못먹어도 고!” ...를 하려고 했지만 결국은 칼같이 숫자 계산하고 있는 슬픔--;; 오래간만에 일본을 잡은 이번 전략은 아시아 투팩. 첫턴에 아시아에 공장 두 개를 깔고 매턴 전차 여섯 대를 찍어내 모스크바로 달려간다는 컨셉으로, 이걸로 해군 전력의 중요도를 낮춰 마구 날뛰어보자는 계획이었지만... 중요했습니다OTL 안 그래도 추축이 지중해에 기 배치되었던 전함 줄리오 체자레 외에 항모 아퀼라를 투입하고 3개 수송선단을 확보! 아프리카 점령을 확고히 했습니다. 해서 제국수군 외해2함대는 도주하는 영국 인도양 함대를 날려버리고 수에즈를 넘어 지중해
베를린 보고왔습니다.
영화에 대해 자세히 아는 처지는 아니니 뭐라고 건방지게 할 말은 없습니다만, 어떤 상황인지 알려주기 위한 과정이 지루하지 않고 액션은 실로 역동감있어 2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스포일러는 안 될 정도로만 몇가지 얘기하자면, 1. 쉬리 이후 북한 여군에 대한 이미지가 좀 고정되어 있었던데다 해외공관에 나와 있을 정도면 아무리 여성통역사 정도라도 뭔가 한가닥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오히려 신선(?). 배나온 백발 공사가 문 너머로 도망간다-추격자가 쫓아간다-공사가 손을 털며 걸어나온다(!?) 의 코스도 기대됐었는데! 2. "남조선은 관자놀이에 총을 겨누나? 고개만 돌리면 빗나간다." 이거 중요(?) 복선이므로 주의할 것. 3. 국정원은 그야말로 CIA. "이놈들은 끝
마다가스카 카체이싱 클립...
...카테고리 구분하기 힘들어--;; 컴 좀 보려고 매장 갔다가 돌려놓은 컴에서 본 장면이 이거였죠. 뭐얔 저 편대주행은^^ 암튼 저 아줌마가 보통 사람은 아닌 듯. 한번 엔하위키를 뒤져볼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