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o의 시아이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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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마스 - 이번 미키 이벤트

신데마스 - 이번 미키 이벤트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4년 12월 21일

확률이라는 것이 걱정입니다. 이틀동안 달려서 3장을 얻긴했는데 이게 모아두었던 아이템을 몽땅 쏟아부어놓고 3장인지라 남은 기간 동안 SR+를 얻는 것이 쉽지 않아 보이더군요. 결국은 운 문제 일테니까요. 이제 문제는 보상 치하야 SR+가 나왔을때인데... 이 카드만큼은 반드시 얻을 생각입니다. 문제는 어떤 방식으로 풀어줄 것인가겠죠. 부디 운이 필요한 이벤트는 아니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신데마스 - 결국 늪에 발을 들였습니다.

신데마스 - 결국 늪에 발을 들였습니다.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4년 12월 17일

분명 쿨 프로듀서인데;;; 갈수록 쿨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승률이 나락으로 떨어졌다가 겨우 살만하게 된 것은 초대보상 하루카 덕분. 이번 오디션에 SR 확률이 좀 높다길래 쿨 레어라도 나와라 하고 질렀는데 소마 나츠미가 또 나와버렸네요. 이것으로 소마 나츠미도 두장이니 R+를 만들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칸자키 란코나 아야세 호노카가 나왔다면 당당하게 쿨 방어 에이스로 만들어 줬을텐데 말이지요. ..그래서 질렀습니다. 그냥 밥 한끼 먹는셈치고 딱 1500모바코를 질러서 5+1을 돌렸습니다. 뭐... 이렇게 한번 지르고나면 멈추지 못할 것이라는 걸 잘 알면서 한 짓이긴 합니다. 그런데 나온 아이돌중에 넷이

정현석 선수만 불쌍하게 되었네요.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4년 12월 17일

정현석 현금 트레이드로 다시 한화 간다 확실한 이야기가 나올 때까지 설레발치지 않고 가만히 보고 있었습니다. 뭐 금방 결과가 나왔더군요. 한화 구단은 규정을 제대로 지킨거고 삼성 구단은 하던 관행대로 시간 다 되서 지명한 것이 이런 문제를 가져오게 된 것 같습니다. 딱히 어느쪽이 죽을 죄를 지었다기보단 이상하게 기한 다 될때까지 질질 끌다 지명하는 관행이 문제겠지요. 가장 피해를 본 것은 병명이니 뭐니 다 까발려지고 라이온즈에 갔다가 다시 돌아오게 된 정현석 선수입니다. 데려갈 때만 해도 라이온즈에서는 그다지 필요하지 않은 선수인데 5.5억이나 되는 돈을 포기하고 데려갈 이유가 있을까 싶었었습니다. 그래도 라이온즈라는 좋은 팀에 가니

이건 좀 심하네요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4년 12월 16일

[인터뷰] 박충식 선수협 사무총장 “넥센은 개인 훈련” 다른 건 다 제껴놓고 선수들의 요청에 따라 코치들이 조언해 준 팀은 개인 훈련이고 코치들이 보고만 있어도 어떤 팀은 합동 훈련이라고 하는데 이게 참 말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글스에 다 아는 부상선수만 서넛이 넘는데 재활 선수가 한명 밖에 없다고 한 것이나 가지 말라고해서 아예 훈련 취소까지 했는데 이렇게 대놓고 저격을 날리는 것을 보니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오네요.

신데마스 - 고민 중입니다.

신데마스 - 고민 중입니다.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4년 12월 15일

무과금으로 해볼만큼 해보자는 생각으로 아직 달리고 있습니다. 아무리 무과금이라 하더라도 승률이 너무 낮다 싶었는데 모든 원흉은 초반에 있는 돈 없는 돈 다 들이부어서 70 만렙을 찍은 SR+ 치하야 때문이 아닌가 싶더군요. 그 돈, 아이돌들을 다른 아이돌 성장에 부었으면 승률이 확실히 올라갔을텐데 말이지요. 그래서 냉정한 현실에 입각해 키울 아이돌을 정하려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큐트에서는 스쿨리쉬 치하야를 뺀다면 유일한 SR+가 될 수 있는 아이돌인 초대보상 하루카씨가 공수 양쪽에서 쓰일 예정. 스즈미야 세이카를 R+로 만들수 있으니 이쪽도 쓸만할 것 같구요. 이무라 세츠나, 코히나타 미호가 +가 가능하긴 합니다만 제가 쿨 속성인지라 아무래도 그쪽에 밀리게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