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o의 시아이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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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 고등학교 때 생각이 나네요.
인터스텔라 보고 왔습니다 별 7.5개 고등학교때아니면 대학교때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가이낙스의 건버스터를 보고 너무나 감동을 받아서 상대성 이론에 대한 책을 여러권 사서 봤었더랬지요. 교양 레벨이긴 했습니다만 말입니다. 일반 상대성 이론까지 가니 상당히 어렵긴 했었지만 정말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인터스텔라를 보고나니 다시 또 상대성이론 관련 서적을 찾아보고 싶은 기분이 들더군요.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너무 늦게 본지라 여기저기서 이야기가 많이 오고가고 있으니 넘어가기로 하겠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늦게 본 덕분에 일반 영화관에서 봤다는 점. 4D나 아이맥스로 보지 못한 것이 후회될 따름입니다. 아직 안보
히오스 - 아이고 의미없다
옙. 당첨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히오스 테스터에 당첨되었습니다만... 다음주부터 친구녀석이랑 와우 일주일 계정 지르고 만렙찍기고 접기로 약속을 해놓은 상황인지라ㅜㅜ 몇주 전에 그리 애타게 기다릴때는 안되더니 이제 와우할테니 필요없어!! 하니 바로 당첨이 되네요. 허허

신데마스 - 일단 무과금으로 달려볼까 생각중입니다
사전 예약도 해뒀겠다 치하야도 일단 키울수는 있으니하고 살짝 돌려봤습니다. 딱 보니 월급 레벨의 과금으로 오디션을 열어야 살아남을 수 있는 구조인 것 같더군요. 그 과금액이 조금만 부담이 덜 되는 수준이었다면 2~3만원 정도 지르면서 시작했을 것 같은데 지금 과금액은 상당히 부담이 커보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아직 감이 잡히지 않으니 일단 무과금으로 달려볼 예정이네요. 이번달은 출석만으로도 오디션 티켓 몇장 받을 수 있으니 느긋하게 따라가봐야겠습니다. 아 혹시 입력해주실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친구 초대 이벤트 쿠폰번호는 605547101 입니다. 뭐... 하루카 레어는 포기하고 있습니다만 말
두명째로군요.
송은범 선수를 영입했네요. 4년 34억이라... 분위기로 봐서는 결국 얼마에 영입할지가 문제였던 것 같은데 생각보다 싸게 영입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그냥 권혁 선수 하나로 끝나는 것이 제일 나아 보였습니다만 이왕 온거 선발자리 하나 채워주길 바래야겠지요.
윤근영이 가고 권혁이 왔네요.
윤근영 선수가 특별지명으로 나갔을때 뭐... 딱히 가서는 안되는 선수는 아니지만 좌완이 부족해지지 않나 싶었는데 권혁 선수와 이야기가 거의 끝난 상태여서 명단에서 제외되었던 것 같습니다. 일단 기대하고 있던 두 선수 중에 한명을 영입. 또 한명의 투수는 가격이 너무 높아진지라 슬슬 발을 빼고 대신 외국인 투수 영입쪽에 더 힘을 쏟는것이 낫지 않나 싶네요. 외국인 투수 두명이 중~중상 정도만 되어도 올해보다는 훨 나을테니 말이지요. 그래도 또 어떤 소식이 튀어나올지 모르니 내일도 일과 중 계속 스포츠란을 확인하고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