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o의 시아이스 왕국
Posts
662 posts
소녀전선 - 히든 맵 클리어
저체온증을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56-1식 샐비어 스킨을 얻긴 했습니다만... 999 오픈으로 얻은 것이 아니라 뽑기 중에 나오더군요. 벽장식, 인형은 아직 얻지 못하고 있는데 말이죠;;; 현재 280회 사용중. 작전강령에서 파세포인트까지만 올린다면 무리없이 999개를 얻을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그래봐야 블랙카드 한장 얻는 상황이지만요. 일단 히든을 연습삼아 한번 클리어했습니다. 망샷제대 2, AR제대 2, RF제대 2 정도로 도전했었는데 확실히 망샷이 하나는 더 있어야 초반에 쏟아져 나오는 물량이 무리 없이 처리 가능해보입니다. 이벤트 끝날때 쯤 한 번 더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이 성적으로 40% 안쪽에 들

소녀전선 - 붉은 봉투 모으는 중
콩없찐을 간신히 면하고 빙고도 생각보다 빨리 마무리 지었습니다. 저체온증 1~3 지역은 주말에 모두 클리어했지요. 아직 히든은 건드리지 않고 붉은 봉투를 모으고 있네요. 1-2 에서 핸드건을 이용한 파밍, 3-3 에서 AR 제대 하나와 RF 제대 하나를 이용한 파밍. 두 지역을 이용해 하루 20+@ 정도씩 파밍할 예정입니다. 보상을 통해 받은 30장외에 하루에 약 20장 정도씩 모으는 중입니다. 역시 목표는 999 겠지요. 3-3 지역에서 파밍 중인 AR 제대입니다. 그냥 키우던 메인 제대를 이용하고 있지요. 방패병이 내려올때를 대비한 RF 제대... 역할을 맡은 춘전나강 제대입니다. 나강칩은 아직도 파밍중입니다;;;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제1장 - 성장의 과정이!
헤븐즈필 1장을 보고 왔습니다. 별 6.5개 다들 내용 정도는 줄줄 꿰고 오셨을터. 어떤 연출을, 어떤 식으로 그려서 보여줄런지를 기대하고 가셨겠지요. 저는 가장 처음부분의 사쿠라와 만나서 성배전쟁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주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사쿠라의 무시무시한 성장속도가 정말... 팬으로서 매우 만족스러운 작품이었습니다. 벌써 다음 장을 보고 싶네요;;;;

저스티스 리그 - 낡았...다
저스티스 리그 보고왔습니다. 별 7개. 액션쪽은 대만족. 보는 맛은 확실히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스토리부터 시작해서 각 인물들의 동작, 대사, 사소한 개그까지 모든 것들이 상당히 오래된 작품을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무리 원작을 잘 살리려 했다하더라도 요즘 센스로 옮길만한 것들은 조금 옮겨줘야 하는 것 아닐런지요. 맨 오브 스틸 이후 이쪽 작품들의 액션이 워낙 제 취향인지라 매번 가서 보긴합니다만 액션 말고 다른 쪽도 좀 더 나은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소녀전선 - CZ75 런 중입니다.
이번 이벤트에서 지금은 따로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는 CZ75를 얻기위해 6-4e를 돌고 있습니다. 약간의 컨트롤이 필요하긴합니다만 생각보다 쉽게 돌 수 있더군요. 보스킬을 위한 춘전나강 제대입니다. 춘전이의 화력으로 여유있게 보스 원킬이 가능한지라 웰로드 콜트를 차례로 퇴각시켜주는 것으로 10초 쿨을 보내고 잡몹들에게 조금 맞거나 운이 좋으면 노데미지로 보스를 잡을 수 있습니다. 보스 5연전을 하고도 수복이 필요없을 정도. 어서 나강칩까지 얻어서 완전한 춘전나강 제대를 굴리고 싶습니다. 잡몹 처리용 제대입니다. G41과 SVD도 키울겸 겸사겸사 잡몹 처리를 하고 있네요. 적들이 조금 버틴다 싶을때 마카로프 퇴각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