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合死藥堂-순수 100% 약 제조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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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채의 레조넌스 중간 감상 - 유우루트 클리어

유우루트 겨우 클리어 했는데, 대략 감상은.... [메구미가 불쌍해요!] [카스미 루트 만들어 주세요!] 대충 두개 되겠습니다. 메구미가 너무 불쌍한 상황이 되어버려서 그저 눈물만! 그리고 카스미는 이런 젠장할입니다. 그러므로 카나에가 카스미 공략하는 이야기가 들어간다면 좋겠지만 역시 무리겠지요?! 전체적으로 유우 루트는.... [그러다 정들라~] 라는 말이 그대로 딱 맞아 떨어졌어요. 메구미 루트에서는 완전 처용가가 생각날 정도였더니.... 거기다 겉으로는 툴툴대면서 카나에 도와주는건 잘 도와주고. 어떻게 보면 진정한 츤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 다음은 마코 루트인데 과연?! 근데 지금 상황으로는 다음주 까지 질질 끌게 생겼습니다. 이유는 일이 빡세기 때문!

성채의 레조넌스 플레이 중

성채의 레조넌스 플레이 중

연휴 내내 성채의 레조넌스 플레이 달리고 있었습니다. 현재 1학년 애들 둘 정도 깼는데 느낌은?! [역시 약빤가라스!] 지인의 말로는 야야코 하고 나기 루트가 진국이라는데, 1학년 애들로만 보면 "이게 뭐여~" 소리가 절로 나오는 상황이라. 차라리 스토리는 그렇다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전투모드가 완전히 자비없어서리! 여러번 죽어버려서 지금에서야 깼지요. 지인 말로는 스킵 기능이 있다는데 설마 하나 깨고 정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상황일지도요? 그렇게 되면 세이브 시킨게 괜히 아까워 지는데? 근데 도저히 쌈판은 못하겠어요. 못살아~ 스토리 상으로도 보면 역시나 삐비빅 씬을 위주로 만들었다고 밖에! 왜냐면 1학년 판만 따지고 보면 너무 개연성이 없어~ 개연성 없는 삐

어서와, 공항은 첨이지? : 인천국제공항 여행기

어서와, 공항은 첨이지? : 인천국제공항 여행기

어제는 아파서 일찍 잠드느라 포스팅도 못올리고 잤습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 올립니다. 어제는 전직지원센터 찾아가서 숙제 내놓은거 검사받고 난 뒤에 거기서 교통카드도 선물 받은 겸, 난데없이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진짜로 3만원 들어있어! 난생처음 타보는 공항철도 입니다. 그런데 이 공항철도 개찰구 시스템이 좀 자비없는게, 부정승차는 꿈도 못꾸게 되어 있어요. 슬라이딩도 안되고, 허들넘기도 안돼! 이게 전 역 확대하면..... 부셔서라도 들어간다! 라는 사람들 늘듯! 인천국제공항 도착! 그니까 제가 그 곳에 간 이유는 단순히 심심해서도 있겠지만, 내년 5월에 GLF에 가보려면 예행연습도 필요하겠다 싶어 사전답사 차로 들러본겁니다. 역시나 공항은 크고

소서 실행중 (이수)

소서 실행중 (이수)

이수도 설치 완료 되었습니다. 역시 미어 터지네요. 근데 남아도는건 역시 시간인지라 이 빅 웨이브에 탑승 해보렵니다.

소서 설치중(노량진)

소서 설치중(노량진)

노량진쪽에 들렀는데 넉대 다 들여놨고, 현재 두대 실행되고 있고, 두대는 설치 중입니다. 아마 저녁쯤이면 나머지 두대도 하실수 있을듯 합니다. 저는 월요일 아침이나 가서 해볼듯 합니다. 이제는 구로쪽 갔다가 이수좀 들러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