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合死藥堂-순수 100% 약 제조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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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성공담-피가 빠짝빠짝 마르다

3시 딱 되어서 애니플러스에 들어가 보니 벌써부터 트래픽이 딱 하니 걸려가지고.... 이때부터 서서히 피가 바짝바짝 말랐습니다. 그리고 겨우 결제창까지 들어가니, 토요일 11시 매진됐다는 창만 뜨고 있더라고요. 그래도 혹시나 싶어 광란의 클릭질을! 그렇게 클릭질을 하다 보니 운 좋게도 들어가지긴 했습니다만.... 그때부터 진짜 전쟁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즉, 카드와의 전쟁이었죠. 이놈의 안전결제 어쩔?! 아무리 해도 안돼! 다시 보니 PC에 연결해야 된다고.... 그래서 어찌저찌 됐습니다만~ 문제는 [지금 초 거지 상태!] 체크카드에서 빠져나가는 비극이 벌어진 겁니다. 야~ 월급도 나중에 들어올텐데 이거 큰일 났다~

성공!

참힘들었어요 성공했어요 토요일 11시....

나도 이 예매전쟁에 뛰어들란다

나도 이 예매전쟁에 뛰어들란다

성배전쟁?! 저도 이 예매전쟁 뛰어들겠어요 그리고 카드로 지를래요. 추가로, 결제하는게 카드, 폰, 상품권이라는데 폰으로 지르시는 분들은 다음달 피가 마르실듯 합니다. 그럼 성공하시길. 우리 모두 마느님교 시복성인 200위 안에 들어봅시다. 장렬한 순교자여~

[성채의 레조넌스] 마코루트 클리어

[성채의 레조넌스] 마코루트 클리어

마코루트 다 깼어요. 소감은.... [얘 왜 이렇게 웃겨?!] 완전 코미디였습니다. 플레이 하는 내내 웃겨버렸어요. 처음에는 그렇게 죽일듯이 으르렁 댔는데.... 근데 어떻게 보면 얘 진짜 불쌍해서.... 그 이유는 또다른 감상에서! 또 다른 감상은.... [만약 카나에가 남주인공이었다면....?!] 여기서 부터는 드래그 하셔야 할겁니다. 마코네 집안에서 "타카토의 아이를 가져라!"라는 임무를 시켰을지도?!<-드래그 그래서 무리하게 카나에 한테....(이하생략!) 아마 그랬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남주였다면 좀 더 재밌었을려나?!)->뭣이?! 근데 어떤 의미로 얘.... 집안에 완전 이용당한 셈이라. 그래서 카나에를 진심으로

[한밀아] 내 학도 페리도트에겐 슬픈 전설이 있어

[한밀아] 내 학도 페리도트에겐 슬픈 전설이 있어

제 학도 페리도트에겐 슬픈 전설이 있지요. 이른바.... [내 사랑과 맞바꾼 학도 페리] 입니다. 어떻게 된 사연인가 하면.... 예전에 엑토즈에서 카톡 친구추천 이벤트가 있었드랬죠. 그래서 이른바 동생양에게 친구 추천을 날려보았습니다. 이 녀석도 저보고 카톡 게임 쪽지를 날려대서요. 그래서 보냈더니만.... 그렇습니다. 이런 대답이 기다리고 있을 줄은.... 그러니까 보내지 말라는 이야기겠죠? 그래서 겉으로는 축하한다고 해도 속으로는 레알 피눈물! 그리고 한참이 지난 어느날, 저 학도 페리도트하고 대량의 가챠와 녹차, 홍차들이 배달되어 왔다는 전설이! 대신에 가챠 뽑기 운은 지지리도 없었지만(별 세개 뜨고, 현란형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