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채의 레조넌스 중간 감상 - 유우루트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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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루트 겨우 클리어 했는데, 대략 감상은.... [메구미가 불쌍해요!] [카스미 루트 만들어 주세요!] 대충 두개 되겠습니다. 메구미가 너무 불쌍한 상황이 되어버려서 그저 눈물만! 그리고 카스미는 이런 젠장할입니다. 그러므로 카나에가 카스미 공략하는 이야기가 들어간다면 좋겠지만 역시 무리겠지요?! 전체적으로 유우 루트는.... [그러다 정들라~] 라는 말이 그대로 딱 맞아 떨어졌어요. 메구미 루트에서는 완전 처용가가 생각날 정도였더니.... 거기다 겉으로는 툴툴대면서 카나에 도와주는건 잘 도와주고. 어떻게 보면 진정한 츤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 다음은 마코 루트인데 과연?! 근데 지금 상황으로는 다음주 까지 질질 끌게 생겼습니다. 이유는 일이 빡세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