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채의 레조넌스] 마코루트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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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채의 레조넌스] 마코루트 클리어

[성채의 레조넌스] 마코루트 클리어

마코루트 다 깼어요. 소감은.... [얘 왜 이렇게 웃겨?!] 완전 코미디였습니다. 플레이 하는 내내 웃겨버렸어요. 처음에는 그렇게 죽일듯이 으르렁 댔는데.... 근데 어떻게 보면 얘 진짜 불쌍해서.... 그 이유는 또다른 감상에서! 또 다른 감상은.... [만약 카나에가 남주인공이었다면....?!] 여기서 부터는 드래그 하셔야 할겁니다. 마코네 집안에서 "타카토의 아이를 가져라!"라는 임무를 시켰을지도?!<-드래그 그래서 무리하게 카나에 한테....(이하생략!) 아마 그랬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남주였다면 좀 더 재밌었을려나?!)->뭣이?! 근데 어떤 의미로 얘.... 집안에 완전 이용당한 셈이라. 그래서 카나에를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