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영화 간단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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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영화 간단 포스팅.
< 루시 > 뭘 해도 이쁜 스칼렛 요한슨과 믿고보는 배우 최민식과 전지적 시점 전문배우 ( 신, 중요 key를 가진 주조연급 ) 모건 프리먼 감독이 뤽 베송이네. 액션 스릴러 뚜껑을 열었더니, 마지막에 판타지가 나오네?! ( 으응? ) 철학책에서 볼 법한 내용을 대사로 읊어도 이상치않은건 모건 프리먼이라서 그런걸테임. < 메이즈러너 > 내 취향을 깨닫게 해준 영화. 원작이 존재하는 판타지물은 거의 다 좋아하는 듯. ( 해리포터,헝거게임 etc ) 두 토마스 귀요미들 ♡ 잘 커준 토마스 :-) < 애나벨 > 간만에 만났다.. ' 예고편이 다 인 ' 그러한 영화를. 이 영화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