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海の鼓動~オルビスㆍラクテウ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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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공 기자와 낚여버린 네티즌들. 그리고 윤석영

오늘 아침에 최강희 감독 인터뷰를 봤는데 스포츠 동아에서 해충들이 물고 날뛸만한 떡밥을 던졌길래 직접 인터뷰한 언론들 기사를 싸그리 긁어모아봤다. 총 4개 언론사. 스포츠조선-1,스포츠조선-2 스포츠서울 스포츠월드 그리고...스포츠동아 혈액형 이야기는 스포츠 동아만 썼다. 아니 그 이전에 자세히보면 최감독 본인은 혈액형 이야기를 아예 한마디도 안꺼냈다. 그런데 스포츠동아에서 뜬금없이 끼워넣어버린다. 그것도 '트윗질 비겁하다'라는 자극적인 타이틀로. 그래서 논란이 되고 있는 차에 윤석영이 ㅄ같은 인증을 해버린다. 기사<= 자. 이게 과연 뭘 뜻하는 걸까? 기성용도 그렇지만 올대 출신들이 최강희 감독이 시한부 감독이라고 대놓고 깔보고 있었다는 이야기밖에 안된다.

[선수본인피셜] 스테보, 수원 떠남

[선수본인피셜] 스테보, 수원 떠남

스테보 페이스북에 올라온 내용. 전북전을 끝으로 수원을 떠난다는 내용입니다. 안그래도 요새 포항에서 '포항의 전성기를 함께한 사람'을 영입한다고 해서 라데냐 스테보냐를 놓고 의견이 분분했는데 이러면 거의 확실해지네요. 스테포 포항 오겠네.

이건 뭐 누구 책임 소재 가릴 필요가 있나?

이건 뭐 누구 책임 소재 가릴 필요가 있나?

최강희 감독은 나름대로 운영을 그렇게 한 책임이 있고 선수들도 선수들 나름대로 책임이 있는데... 꼭 이런때 끼어서 이동국은 어쨌느니 국내파들은 쓰레기니 하는 종자들이 보임. 미안한테 해외파만 그렇게 빨아대는 종자들의 숭배 대상인 손흥민은 오늘 역대급 존못 경기였고 지동원도 마찬가지. 이 와중에도 국내파 해외파 가려서 책임 소재 가리는 종자들은 레알 노답. 동기 부여 의식도 없었던 대표팀에서 의욕도 안보였던 선수들에 레바논전까지 전술판 치우고 있었던 감독에... 그냥 다 미친거였고 다 책임을 져야하는거지 무슨 타겟팅이야 타겟팅은.

연맹이 미친것 같다.

유럽파 태극전사, K-리그 올스타전 출전 작년 올스타전이야 K리그 올스타 vs 2002 대표팀이었으니 큰 문제는 아니었고 실제로 대표팀 올스타만 해외파가 뛰었으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올해는 진짜 연맹이 미친 것 같다. 흥행도 좋다 이거야. 근데 그러면 계획을 이따위로 짤 이유가 있었나? 금요일 저녁 7시라는 일정과 유럽파 출전이라니... 금요일 8시도 아니고 7시라는 멍청한 발상은 대체 누구 머릿속에서 나왔으며 클래식 올스타 vs 챌린지 올스타라는 대진에 K리그 출신이지만 지금은 K리그 선수가 아닌 선수를 끼워넣는 등신 같은 발상도 어떤 멍청이가 했느냔 말이다. 금요일 7시면 직장인들이 칼퇴근 퍽이나 하겠네요. 응? 그리고 K리그 잔치에 왜 유럽파를 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