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海の鼓動~オルビスㆍラクテウ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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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posts그럼 그렇지
지금까지 되도 않는 원톱 기용들은 밥줘 복귀 시나리오 짜는거였네. 제정신이라면 지금 김신욱 재발탁 먼저 생각을 하는게 정상일텐데 폼이 죽어서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퇴물을 복귀 시키려고 한다니 대단하다. 고대 인맥. 내가 명바 감독 된 이후로 웬만하면 안쓰려고 하던 단어가 인맥인데 이제 안되겠네.

난사왕
골 성공률하고는 참... 심지어 동아시안컵 꼴찌인 호주조차도 19.2%인데 한국은 2.5% 윤일록 골 아니었으면 그냥 0%나왔겠네요. 대단하다 대단해. 공격작업을 그따위로 하고 슈팅도 난사고 답이 안나오네요. 국대 감독 데뷔전하면서 이렇게 빈공에 시달리는 감독도 처음보는 듯.

지겹다 홍비어천가
홍차도둑님과 함께 홍명바는 한국 축구를 퇴보시킬거라고 주장했던 사람 중 한명으로써 홍비어천가 부르는 언론들이 짜증이 납니다. 부임 초기이니 까지 말라고 하는데... 글쎄요...한일전은 그런 여부와도 상관없는 경기고 당장 홍명보 본인이 현역시절부터 내세우던게 일본전 스페셜리스트라는 타이틀입니다. 근데 오늘 경기력은 어땠나요? 닥치고 좌우 막장 크로스에 오프사이드 트랩 하나도 못 맞추는 수비진에...이게 홍명보가 자랑하던 일본전 대 특화 전략인가요? 평소에 그렇게 자랑하던 대 일본 전략을 꺼낸거라면 오히려 김신욱부터 꺼냈어야 정상 아닌가요?(애초에 김신욱 사용법부터 틀려먹었긴 하지만) 89분에 들어갈때 일본애들 표정 볼만 하더만... 즐리그 애들 그렇게 쓰지 말랬더니 기어이 써서 제대로 사단내더군요.

이게 사과문이냐?
경악스럽게도 사과문(이라는 배설물)의 전문이 저게 다입니다. 뭐 사과문의 길이로 사과의 깊이를 따질수 없으니 그건 그렇다 칩시다. 근데 기성용이는 자기가 지금 누구에게 사과를 해야하는지 대상 자체를 잘못잡고 있는 것 같네요? 지금 당장 기성용이가 무릎 꿇고 석고대죄해야할 사람은 최강희 감독이지 말입니다. 대중이 아니라요. 사과문을 아무리 봐도 이건 그냥 시끄러운 일을 일으켜서 '팬들'에게 죄송하다라고 밖에 보이지 않네요. 최강희 감독에 대한 사과는 저 한줄로 땡이구요. 아 그리고 그거 아시나요? 사과문이랍시고 올린 글이 최강희 감독 잘근잘근 씹었던 내용의 절반도 안된다는거? 진짜 멘탈甲입니다 멘탈甲. 저딴 인간도 안된 놈이 국대라니 진짜 기가 막히는군요. 뭐 애초에 공문으로 발표한 이상 본인이 썼

이번 기레기 파문은 그냥 어영부영 넘어갈거임
왜냐구요? 감독이 열하나회 수장이신 홍MB거든요 ㅋㅋㅋㅋ 제 버릇 개 못준다고 지 애들 감싸고 돌텐데 수습은 무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