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海の鼓動~オルビスㆍラクテウ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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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빠들은 훠이훠이
오늘 경기 끝나고 국빠들은 분명 '이런 원석이 숨겨져 있었다니. 저질 K리그에 있지 말고 잉글랜드로 가라'라도 나댄다에 올인. 경기전에는 웬 듣보냐고 하던 놈들이 말이지... P.S) 명주, A매치 데뷔전에서 MOM. 이히~

줄빠따 좀 쳐야할듯
벤치 멤버들 표정과 좌측 상단의 스코어 보드를 보자. 절묘하게 4백 백업 멤버들(김영권-정인환-김창수-박주호)인데 저 심각한 상황에서 시시덕거리면서 쳐웃는걸 보니 어이가 승천한다. 특히 정인환 저 놈은 팀 복귀하면 당장 감독이 최강희인데 어쩌려고 저랬는지 모르겠고. 저런 정신머리 가지고 무슨 국대야? 옛날 같았으면 모아다가 줄빠따 쳐도 시원찮을것 같구만.

요새 CG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나보다
이스탄불 유나이티드라니... 어느 나라 영화입니까 이건...터키놈들 괴작 영화만 주구장창 만드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정교한 CG영화를 만들다니...
솔직히 올해는 포항이 우승할 듯
북패, 돌북은 알아서 떨어져 나가주셨고(승점차래봐야 12점,8점 차긴 한데 우린 놀고 있나. 게다가 최근에 돌북한테 진게 언제였더라...작년 2턴 돌북 원정때 한번?) 남패는 어제 원정에 1.5군이 가서 이겼으니 스틸야드 경기는 걱정 없고 수원은 우리가 걔들한테 진게 작년 초 '그분'이 있을때였고 그 이전까지 해보면 전적이 압도적인데다가 남은 경기가 스틸야드 경기라서 걱정없고(+서정원의 능력 부재) 그나마 위협적인게 울산 고양이인데... 인천은 제끼자. 선수층 얇은 우리보다도 선수층이 얇은게 인천이니 걔들은 스플릿가면 DTD한다. 100%(솔까 이천수 말을 빌려서 인천 저격 좀 하자면 언제부터 강팀이었다고...) 아챔 떨어져서 리그 몰빵하는 것도 썩 기분이 좋지는 않다만 6년만에

7시간 걸렸다
브랑엘의 종 클리어. 근데 이거 1년 기다린것 치고는 스토리가 너무 막나갔는뎁쇼. 초반까지는 괜찮다가 중반 넘어가니까 스토리가 너무 막나가는뎁쇼. 이거 일본에 있는 선배한테 구매대행 부탁해서 입수는 했는데 아직 물건 못받았는뎁쇼. 하여간 그리마요에서 떡밥 너무 많이 던지길래 1년 3개월을 기다렸는데 이건 뭐임까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