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유기의 창작 공간
Posts
31 posts
해외에 소개된 지스타 포탈 코스프레
어느날 인터넷을 보니 해외 SNS계통 사이트에 2014 지스타에 출전한 본인의 포탈 코스프레가 등록되어 있었다. 아마도 지스타에 방문한 해외 게임 업계 관계자가 촬영 후 올린 것 같아 보인다. 본인은 포탈 코스프레 소품 제작 일정으로 인해 매일 바쁜 상태라 해외 커뮤니티 활동까지는 아직 전혀 신경쓰지 않았는데, 이렇게나 해외에 포탈 코스프레가 역수출(?) 된 것에 신기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한 상황이다. 그리고 2014년 하반기 프로젝트인, 포탈2에 등장한 인격 코어들중 하나이자 메인 캐릭터인 휘틀리의 완성 및 공개가 임박했다. 휘틀리는 현재 80% 이상 완성되었으며, 소품 퀄리티를 최고의 상태로 마무리 짓기 위한 작업에 한창 착수하고 있다. 혹시라도 새로운 소식을

2015년 포탈 코스프레 소품 제작 계획표
혹시 본인이 오랬동안 행사장에 출현하지 않거나 블로그 업데이트가 없어서 내 현황에 대해 궁금해 하거나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경우를 대비하여, '현재 이러이러한 작업에 몰두중이라 몹시 바쁜 상황' 이라고 단번에 알려줄 만한 매개체로 이런 계획표를 공개하게 되었다. 또한 '지금까지 포탈 코스프레로 보여줄 만큼 다 보여주지 않았나, 또 보여줄 만한 게 있을까?'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 생각과는 달리 여태까지는 고작 시작에 불과하며, 포탈 세계관은 매우 넓게 퍼져 있으며 그 컨텐츠도 다양한 모습으로 예정되어 있다는 것을 일깨워 줄 것이다. 저번 게시글에서도 밝혔듯, 내년 2015년의 포탈 코스프레 소품 제작 계획은 새로운 전신 코스츔 제작을 포함하고 있다. 내년 일정의 절반 가까이는 아마도 코스츔 만드는

2014 지스타 포탈 코스프레 사진
지스타에서 촬영한 나름 괜찮은 포탈 코스프레 사진 몇 장을 구해볼 수 있었다.이 코스츔과 일부 소품의 마지막을 장식할 올해의 사진으므로 즐겁게 보아주길 바라며, 단지 사진뿐만 아니라 특별한 서비스 작업을 추가하였다. 이 사진에 좀더 개연성을 부여하기 위해 포탈 2개와 터렛 하나를 넣어보았다.포탈을 상대방의 등 뒤에 열어두고 그 상대방을 포탈 뒤로 밀쳐내는 악덕 애피쳐 사이언스 직원.

지스타 참가에 사용할 코스프레 소품들, 휘틀리는 12월에 등장
이제 다시 "과학의 발전을 추구하기 위해" 포탈건을 손에 쥘 때가 가다왔다. 나에게 있어서 2014년 올해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포탈건으로 시작해서 휘틀리로 끝난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휘틀리 제작은 정말로 나에게 있어서 전례가 없었던 험난한 여정의 연속이었다. 다만 휘틀리가 1:1 실물 크기의 모형이다보니 그만큼 그 무게와 부피가 포탈건이나 터렛을 능가하므로, 보다 안정적인 마무리를 위해 11월에는 아직 정식으로 공개하지 않을 예정. 하지만 휘틀리가 완성되었다 해도 나에게 있어서 포탈 코스프레는 그 끝이 다가오진 않을 것이다. 저 위의 표에 나온 아트라스나 피-보디, 그리고 그 밖의 다른 로봇들처럼 아직 정식으로 공개하지 않은 것들만 해도 해당 표의 절반 가량이나 된다. 게다가

G-STAR 2014 온라인 예매 접수중
G-STAR 2014 - 일시 : 2014년 11월 20일(목) ~ 11월 23일(일) 오전 10:00 ~ 오후 06:00- 개최장소 : 부산전시 컨벤션센터 (BEXCO) 드디어 때가 왔다. 국내에서 제일 큰 엔터테인먼트 행사 중 하나인 지스타가 이제 1달도 채 안남았다. 지금 옥션을 통해 지스타 행사 예매권을 예약 결제 가능하다. 예매를 할 때에 특별히 주의할 사항이 있다면, 결제 1회당 1일씩 밖에 예약이 안되는 것처럼 보이니 행사를 첫날부터 끝마치는 날까지 모두 참관할 사람들은 총 4번에 걸쳐서 결제를 해야 할 것이다. 예매를 할 생각이 있는 사람들은 이 점이 은근 귀찮고 헷갈리기도 하니 알아서 신경써야 할 듯. 그리고 한가지 더, 당일 행사장 입장을 위해서는 결제 후 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