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참가에 사용할 코스프레 소품들, 휘틀리는 12월에 등장

양유기의 창작 공간|2014년 11월 19일
Posts
지스타 참가에 사용할 코스프레 소품들, 휘틀리는 12월에 등장

지스타 참가에 사용할 코스프레 소품들, 휘틀리는 12월에 등장

양유기의 창작 공간|2014년 11월 19일

이제 다시 "과학의 발전을 추구하기 위해" 포탈건을 손에 쥘 때가 가다왔다. 나에게 있어서 2014년 올해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포탈건으로 시작해서 휘틀리로 끝난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휘틀리 제작은 정말로 나에게 있어서 전례가 없었던 험난한 여정의 연속이었다. 다만 휘틀리가 1:1 실물 크기의 모형이다보니 그만큼 그 무게와 부피가 포탈건이나 터렛을 능가하므로, 보다 안정적인 마무리를 위해 11월에는 아직 정식으로 공개하지 않을 예정. 하지만 휘틀리가 완성되었다 해도 나에게 있어서 포탈 코스프레는 그 끝이 다가오진 않을 것이다. 저 위의 표에 나온 아트라스나 피-보디, 그리고 그 밖의 다른 로봇들처럼 아직 정식으로 공개하지 않은 것들만 해도 해당 표의 절반 가량이나 된다. 게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