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 모닥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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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posts눈이 오도다(2)
올해 두 번째 눈 구경 동영상보기=> 지난 16일 수도권에는 눈이 펑펑 쏟아졌다. 그러나 평야 지대에서는 킬리만자로의 눈같이 눈이 와서 땅에 쌓이는 듯하다가 금세 모두 녹아 버렸다. 그렇지만 아리수의 바뎅이 근처 검단산, 예봉산, 운길산, 적갑산 등 높은 산에는 눈이 하얗게 쌓여 눈이 부셨다. 그것도 잠시 해가 얼굴을 내밀자 모두 녹아버렸다. 요즘은 겨울이 되어도 눈 구경하기가 힘들다. 반세기 전만 하여도 눈이 많이 와서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하였다. 눈이 많이 오면 눈을 치우는 일도 큰 일이었다. 차 다니는 도로에 미쳐 눈을 치우지 못하면 교통사고도 자주 일어났다. 골목길에서 넘
소마차, 뗏목, 코끼리 트래킹
태국 매땡 코끼리 캠프 관광 - /동영상보기=>blog.naver.com/PostView.nhn?blogId=yacho46&logNo=221804225276&categoryNo=0&parentCategoryNo=0&viewDate=¤tPage=1&postListTopCurrentPage=&from">http://동영상보기=>blog.naver.com/PostView.nhn?blogId=yacho46&logNo=221804225276&categoryNo=0&parentCategoryNo=0&viewDate=¤tPage=1&postListTopCurrentPage=&from= 태국
경인 아라뱃길에 배(舟)가 없다
여야 정쟁(政爭)에 세금만 낭비 - 2009년 3월 경인운하 착공 당시부터 여당은 인천 앞바다와 서울을 잇는 물길이 열려 물류와 외국 관광객 유치로 일자리를 많이 만들 수 있다고 공사를 서둘렀다. 그러나 야당은 사업 타당성이 없어 세금만 낭비할 거라고 반대해 공사가 중단되기도 했다.실업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정부에서는 네덜란드의 운하 전문업체인 DHV사에 사업 타당성 검토를 의뢰하여 2006년 경제성이 충분하다는 결과를 얻었다. 그리고 2008년 보완된 사업계획을 토대로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재검증하여 사업 타당성이 있다는 최종 결론이 내려졌다. 그해 12월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사업 추진을 확정하고 이듬해 3월부터 공사를 시작하였다. 공사 중에도 여야의 정쟁은 계속되었고 운하의 너비가 80m로 축
영화//눈의 여왕4(The Snow Queen: Mirrorlands, 2019)
손자들과 같이 보는 애니메이션 -동영상보기=>http://silvernettv.com/17907 겨울방학과 설날연휴를 맞아 극장가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만화영화 상영이 대세(大勢)다. 이 영화는 19세기 덴마크의 안데르센이 쓴 명작동화를 러시아에서 애니메이션으로 각색하여 만들었다. 7년 전에도 눈의 여왕1을 러시아에서 3D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큰 인기를 얻었다. 그다음 해인 2014년에는 미국 디즈니사에서도 같은 안데르센의 동화를 각색하여 겨울왕국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큰 인기를 끌었다. 그 후 러시아와 미국에서는 경쟁적으로 그 후속편을 내놓고 있다. 물론 동화의 이야기를 각색하여 각 편마다 연속성이 없는 다른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눈의 여왕1은 눈의 여왕이 납치한 카이를

뮤지컬 영화//캣츠(CATS; 2019)
우리의 심금을 울렸던 노래 ‘memory’ -동영상보기=>http://silvernettv.com/17781지난 X-mas 이브에 개봉한 이 영화는 영국의 톰 후퍼 감독이 뮤지컬을 영화로 만들었다. 뮤지컬 무대보다 영화에서 더 폭넓은 장면들을 많이 보여준다. 대영제국 시대에 건축된 고풍스러운 런던의 건물들, 여왕의 나라답게 권위 있는 고양이 여왕 등이 인상적이다.영화 전반에는 좀 지루한 면이 있지만, 후반에 우리가 잘 아는 멜로디 ‘Memory(추억)’가 연달아 들리면서 관중은 감동의 도가니로 빠져든다.이 뮤지컬은 영국에서 1981년 처음 공연된 이후 40여 년 동안 계속 공연되고 있다. 1982년부터는 뉴욕 브로드웨이에서도 공연되고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러 종류의 고양이들 이야기를 의인화(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