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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서적판매]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16+SP

[중고서적판매]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16+SP

LionHeart's Blog|2017년 4월 9일

[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 설명이 따로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유명한 작품입니다. 애니메이션화도 활발히 되었고, 국내에도 이미 1부 완결까지 출판되었으며, 그 2부인 을 정발 중에 있습니다. 국내에는 대원씨아이의 NT-novel에서 정식 발매되었으며, 현재 시간 기준으로 최신간(2017년 3월 15일 출판)인 16권까지 판매합니다. 이전 판매글은 13권까지의 판매글이었기에, 이후 출판된 14~16권의 사진을 첨부하여 올립니다. - 책의 상태에 관하여 모두 구매 후 서장 또는 박스에 넣어서 장안에 보관하였습니다. 6권 책등에 구김이 있습니다. 판매가격에 반영하였습니다. 책의 상태는 사진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

미녀와 야수: 성공적인 리메이크

미녀와 야수: 성공적인 리메이크

LionHeart's Blog|2017년 4월 5일

옛 동화를 실사화하는 것에 대하여 '레미제라블', '정글북' 등을 무척 만족스럽게 감상했기 때문에 '미녀와 야수'에도 많은 기대를 가지고 감상하였습니다. 처음에는 129분이라는 살인적인 러닝타임에 깜짝 놀랐습니다만 결과적으로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미녀와 야수(Beauty and the beast)'는 똑똑하고 아름다운 아가씨인 '벨(엠마 왓슨)'이 과거에 아름다운 인간이었으나 저주에 걸려 흉측한 모습으로 변한 '야수(댄 스티븐스)'를 만나 일어나는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사실 어렸을 때 디즈니 만화와 동화책 정도로 감상하였기에 줄거리는 기억하지만 세세한 설정까지는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원작과 영화를 비교할 수는 없을 것 같군요. 다만 다른 분들의 리뷰를 읽어보니

[중고서적판매] 무시우타 (완결: 1~15 + 00)

[중고서적판매] 무시우타 (완결: 1~15 + 00)

LionHeart's Blog|2017년 3월 26일

[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 라이트노벨 '무시우타' 전권(1-15 + 00)을 판매합니다. 한국에 2006년 7월 eXtreme novel로 1권이 출판되었으며, 2016년 10월 15권으로 완결되었습니다. '00'편은 2008년 8월에 출판된 과거편입니다. 서점에서 1-10권까지는 절판, 11-13까지는 품절된 작품입니다. 일본에 꿈을 먹는 조건으로 소년, 소녀에게 초능력을 부여하는 '벌레'가 등장하게 되고, 이 벌레로 인해 초능력자가 된 숙주를 '충빙'이라 불리는 세계. 꿈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을 증폭시키는 일은 일어나지 않지만, 꿈을 다 먹게 된 벌레는 성충화가 되어 숙주를 집어삼키고 주변에 큰 피해를 주게 됩니다. 이에 정부는 충빙에 대처하기 위한 '특별환경보전사무국',

17 어게인: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

17 어게인: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

LionHeart's Blog|2017년 3월 7일

'17 Again'은 2009년 개봉한 미국 코미디 영화입니다. 최근에 우연히 보게된 '왕따가 일진 패는 방법'이라는 유튜브 영상을 보게된 뒤 관심을 가지게 되어 넷플릭스를 통해 감상하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제가 봤던 유튜브 영상입니다. 고교 농구스타였던 주인공 마이크 오도넬이 자신의 꿈을 버리고 여자친구 스칼렛과의 사랑을 선택한지 20년. 사랑하는 아내와는 별거중인 채로 이혼 소속을 진행 중이고, 딸과 아들과의 관계도 소원하며, 승진도 실패하고, 절친한 친구 네드의 집에 얹혀사는 인생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모교에서 수수께끼의 청소부를 만나게 되고. 그의 자살을 막으려다 바다에 빠진 마이크는 17세의 모습으로 돌아간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네드의 아들로서 모교에 다시 입학한 그는 새

소드아트온라인~ 오디널 스케일: 팬으로서 만족스러웠던 작품

소드아트온라인~ 오디널 스케일: 팬으로서 만족스러웠던 작품

LionHeart's Blog|2017년 3월 6일

최근에 보고 싶었던 영화들은 하나같이 이런저런 핑계로 놓치고 말았습니다만, 이 작품은 보게 되었네요. 관람을 결심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최근 2기 후반부의 'Mather's Rosario'를 다시 보게되었기 때문입니다. 아저씨가 되어 보았음에도 첫 감상 시 하염없이 울었고, 다시 봐도 눈물이 나는 내용이었습니다. 사실 '소드 아트 온라인:오디널 스케일'을 이제까지 보는 것을 미룬 이유도, 'Mather's Rosario' 이전에 소아온 없고, 이후에 소아온은 없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으니, 이번 관람 계기를 생각해보면 아이러니하군요. 소드 아트 온라인, SAO 사건 이후 VR(virtual reality:가상현실) 장비 '아뮤스피어'와 달리 각성상태에서도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AR(au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