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집의 X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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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LG 리즈 20사구 영상
4월 15일 - vs 기아 - 나지완4월 24일 - vs 삼성 - 진갑용, 김상수4월 30일 - vs NC - 차화준5월 5일 - vs 두산 - 홍성흔6월 15일 - vs 넥센 - 허도환, 강정호6월 21일 - vs 삼성 - 조동찬7월 5일 - vs 넥센 - 허도환7월 16일 - vs 롯데 - 이승화7월 23일 - vs 기아 - 나지완, 나지완7월 28일 - vs 두산 - 이원석8월 9일 - vs 롯데 - 장성호8월 16일 - vs 한화 - 송광민, 한상훈9월 3일 - vs SK - 최정, 최정9월 8일 - vs 삼성 - 배영섭, 박석민빈볼 최다 선수 : 나지완 3빈볼 최다 팀 : 삼성 3경기(5번)

死구 투수 리즈... 올해까지만 참을게요.
네이버 스포츠 링크 인간적으로, 어떻게 사사구라도 머리를 향해 날아갈 수가 있는 걸까요?그리고 제구가 안되는 거 치고는 배영섭 四구 이후에 세 타자 연속 삼진으로 잡으시던데....세레모니도 아주 멋지게 하시고 말이죠. 어쨌든 이걸로 리즈를 내년에는 못보게 될 것 같습니다. 바이바이. 인성 글러먹은 선수는 필요 없습니다.

배영수 폭행 LG팬, 이래도 되는 것인가?
배영수는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구단 버스를 타러 가던 길이었다. 갑자기 뒤통수를 누군가 엄청 강하게 때렸다"며 전날의 상황을 설명했다.배영수는 "당시, 머리를 너무 세게 맞아서 내가 그 분한테 '왜 때렸냐'고 연속해서 3번을 물었다. 그러자 그 분이 하는 말이 '화이팅하라고 때렸다'고 답하는 것이었다. 주변에 있는 팬들이 웃는 소리도 들었다. 구단 차원에서 어떤 관리도 이뤄지지 않은 것 같았다"며 "사실 화도 나고, 기분이 많이 나빴다. 13년 간의 선수 생활 중 이런 일은 처음 겪는 일이었다"고 말했다.기사 원문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108
임창용 MLB진출관련 성지 탄생
[크로스오버]임창용이 빅리그로 승격되지 않는 이유 뉴스엔 문상열 기자의 글인데 패기돋게도 9월 4일에 쓴 기사입니다. 당연히 하루... 아니 몇 시간도 안돼서 성지가 되었고ㅋㅋㅋ = 바로 사과는 했지만 직접 취재 안하고 제 3자에게 들은 내용을 기사로 썼다고 밝힌 것이 가장 큰 문제이고그 내용을 바탕으로 임창용을 비판하는게 아니라 비난하는 수준의 기사를 써서 사람들이 화난 건 모르는 모양이네요. 까이고 까이고 또 까일 운명을 자초한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