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집의 X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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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posts[삼성vsSK] 더이상 류중일을 이해할 수 없다. 아니, 납득이 안된다.
차우찬에 대해서는 무한한 신뢰로 일관하는 류중일 감독. 분명 이 신뢰는 8월 14일 LG전에 빛을 발했습니다. 7⅔이닝 5피안타 7탈삼진 4볼넷 2실점. 2012시즌, 그리고 올해를 통틀어서 최고의 피칭이었죠. 그런데 오늘은 아니었습니다. SK전 선발로 나온 차우찬은 실점만 안했을 뿐이지 4회까지 제구가 거의 안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스트라이크와 볼의 수가 거의 동일했고 3번의 볼넷. 보는 사람이 불안해보이는 투구로 겨우겨우 틀어막는 수준이었죠.4회가 끝난 순간 사실 차우찬을 내렸어야 했습니다. 3회, 4회 다 실점위기 상황이나 마찬가지였으니까요. 류중일 믿음의 결과는 5회에 볼넷으로 박진만을 내보낸 다음 번트를 맞고 배영섭의 쓰레기같은 수비때문에 정근우에게 3루타를 맞으면서 동점.조동화 희생 플

삼성vsSK - 부제 : 누가누가 못하나(보면서 실시간 업데이트)
시구를 소명(트로트 가수) 아저씨가 와서 하고 경기관람도 함. 그래 가거라 행복해라 빠이빠이 빠이빠이야 부른 아찌. 1회 세든의 구질이 정말 저질이다. 위기를 자초했으나만루에서 1점밖에 내지 못한 삼성.김강민의 호수비가 SK를 위기해서 구했다.밑도 끝도 없이 부진한 박한이 2회 차우찬의 구위가 살아나고 있다. 밑도 끝도 없는 병살의 김상현 2회까지 세든의 투구수는 41.번트의 개념 자체를 모르고 풀카운트에서 지르는 정신줄놓은 이지영 / 뇌없는 주루로 아웃당한 김태완김강민이 외야로 길게 뻗는 장타는 다 잡아주고 있다. 3회 갑자기 차우찬이 제구가 되지 않는다. 2볼넷. 박진만과 정근우 출루. 볼 폭투였으나 조동화의 병살타로 겨우겨우 마무리 세든 배영섭을 풀카운트 볼넷으로 보내는 막장질. 강봉
대한축구협회, 승부조작 선수에겐 용서 없어 / 최성국 뻐큐머겅
기사 링크 엿같은 프로축구엿맹의 미친 요청이 당연히 기각되었습니다 최성국 뻐큐머겅
![[첼시 vs 헐시티] 돌아온스페셜원 vs 3년만의승격 승자는 과연?](https://img.zoomtrend.com/2013/08/19/e0068767_5210e33a661b3.png)
[첼시 vs 헐시티] 돌아온스페셜원 vs 3년만의승격 승자는 과연?
램파드 패널티가 대부분 왼쪽으로 쏠리기는 하는데완전히 읽혔군요. 맥그리거 자기가 패널티 주고 패널티 막는 걸 보니까 무서움 ㅠㅠ 일단 첼시는 2승 2무로 헐시티에 상대전적 우세입니다. 케빈 데 브루잉의 어시스트로 오스카의 골! 케빈 데 브루잉은 리그 데뷔전에 수비진을 가르는 첫 어시스트를 해주었군요. 토레스가 만들어준 프리킥으로 램파드의 골 무회전 걸린 공의 궤적이 인상적입니다. 보고도 못 막는 공... 첼시 통산 204골. 뛰는 것 자체가 역사입니다. 경기 보러온 게리 네빌과 제이미 캐러거

장원삼 8월에 팀 말아먹으려고 작정했나
8월 4일 LG전 5⅔이닝 7피안타(1피홈런) 2볼넷 4탈삼진 6실점(3자책)8월 13일 LG전 2⅔이닝 8피안타(1피홈런) 4사사구 3탈삼진 9실점(8자책)-> 개인 한경기 최다실점 갱신 오늘 넥센전 4이닝 8피안타(1피홈런) 1볼넷 2탈삼진 5실점(5자책) 짝원삼 짝원삼도 정도가 있지 장난하나 지금? 근데 카리대 시발놈때문에 선발 뺄 수도 없어 아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