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vsSK] 더이상 류중일을 이해할 수 없다. 아니, 납득이 안된다.

얼음집의 Xtra|2013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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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vsSK] 더이상 류중일을 이해할 수 없다. 아니, 납득이 안된다.

얼음집의 Xtra|2013년 8월 21일

차우찬에 대해서는 무한한 신뢰로 일관하는 류중일 감독. 분명 이 신뢰는 8월 14일 LG전에 빛을 발했습니다. 7⅔이닝 5피안타 7탈삼진 4볼넷 2실점. 2012시즌, 그리고 올해를 통틀어서 최고의 피칭이었죠. 그런데 오늘은 아니었습니다. SK전 선발로 나온 차우찬은 실점만 안했을 뿐이지 4회까지 제구가 거의 안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스트라이크와 볼의 수가 거의 동일했고 3번의 볼넷. 보는 사람이 불안해보이는 투구로 겨우겨우 틀어막는 수준이었죠.4회가 끝난 순간 사실 차우찬을 내렸어야 했습니다. 3회, 4회 다 실점위기 상황이나 마찬가지였으니까요. 류중일 믿음의 결과는 5회에 볼넷으로 박진만을 내보낸 다음 번트를 맞고 배영섭의 쓰레기같은 수비때문에 정근우에게 3루타를 맞으면서 동점.조동화 희생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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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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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Space|2015년 8월 28일

엠팍글 김도환, "기자들은 평소에 관중일이라 부른다" ..............관중일이라는 말이 나온 처음 나온게 불리한 판정 등 어필해야 할 상황에서 그냥 구경 한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인데 요즘에는 작전 지시, 오더 이런걸로 와전 된 듯. 그건 그렇고, 분노한 팬들이 분노표출의 도구로 사용하는 단어인데공영방송에서 ....... 그리고, 변명으로 내뱉은 대사.기자들이 그렇게 부른단다. KBS 지난번 이원중계 했던 그곳 아닌가? 다른 사람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불쾌했다. 광복절날 뻔히 야구장에서 경기하는데, 다른 곳 반응이랍시고 보여주는거 그래 1,2번은 이해하지.근데, 시도때도 없이. 심지어 경기 끝나고, 감독이 투터치 하는 도중에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