תלתעס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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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이상한 캠페인 한다.

תלתעסר|2021년 11월 30일

이젠 당연한 듯 나오는 '고통과 희생은 국민의 것' >이는 광고 등 불필요한 전자우편을 삭제해 정보 저장과정에서 생기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활동이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불필요한 메일 한통을 삭제하면 4g, 데이터 1메가바이트를 삭제할 경우 11g의 온실가스를 저감할 수 있다”며 “데이터 전송, 데이터 센터 냉각을 위해 전력이 소모된다”고 설명했다. 그 근거가 어디에 있는지는 모르겠고, 알 생각도 없고. 개인의 메일함은 개인의 자산이며 재산이다. 그리고 애초에 전송에 대한 부분은 절약할 수도 없고. 스팸 업자를 패는게 현실적이란 생각은 안하나. 아니면 맞춤형 광고 기술 개발을 지원하던가. 질린다 질려. 이런 개소리 하라고 환경부가 있는건가.

몸또 협박 메일이 이런 걸까.

תלתעסר|2021년 11월 13일

I know hahaha13 is one of your password on day of hack.. Lets get directly to the point. Not one person has paid me to check about you. You do not know me and you're probably thinking why you are getting this email? in fact, i actually placed a malware on the adult vids (adult porn) website and you know what, you visited this site to experience fun (you know what i mean). When you

디플은, 컨텐트에 관여 하려는 듯

תלתעסר|2021년 11월 10일

내일 국내 OTT 론칭하는 디즈니플러스… “韓 소비자 눈높이 맞추는 게 고민이었다” 라는 기사 삼성영상사업단 출신인가...기사 중에 눈에 확 띄는 부분 >하지만 세계시장을 염두에 두고 한국 콘텐츠를 제작했냐는 질문에 그는 단호하게 “아니다”라고 했다. .........? 그건 제작사가 결정할 일이지 대표의 의사가 중요한게 아닌 것 같은데 - 라는 생각을 하면서 인어공주라던가 최근 디즈니 영화들이 막 떠올랐다. 뭐, 한 1년쯤 두고 보면 결과가 나오겠지. ps:요새 디플 빅 타이틀이 있던가.

? 왜 경영학과 교수가 나오지

תלתעסר|2021년 11월 7일

국내에서 최종 소비자에게 컨텐트 전달하는 인터넷 회선 사용료는 이미 받고 있잖아????

기자가 아주 모르고 낸 것 같진 않고..

תלתעסר|2021년 11월 3일

OCA도해를 실어버렸네? >이는 자체 CDN인 오픈커넥트(OCA) 구축을 제안한 것으로 풀이된다. OCA는 넷플릭스가 서비스 국가에 설치하는 일종의 캐시서버로, 콘텐츠를 서비스 국가와 가까운 곳에 저장해 데이터 전송 비용을 절감한다는 취지다. 지금 한국 정부 & 어용 언론이 앵무새처럼 하는 말은 '네이버와 카카오도 낸다' 뿐이다. 다른 뉴스에 보니 입법한다고 하는데, 잘 해보고.....법이 만들어지면 내겠지. 아님 한국어 서비스를 내려버리던가. 최소한 디플이 CDN쓰니까 망 사용료 낸다 같은 식으로 포장하진 말아라. ps:현대가 차를 가장 많이 판다고 돈 더 내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