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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디플은, 컨텐트에 관여 하려는 듯
내일 국내 OTT 론칭하는 디즈니플러스… “韓 소비자 눈높이 맞추는 게 고민이었다” 라는 기사 삼성영상사업단 출신인가...기사 중에 눈에 확 띄는 부분 >하지만 세계시장을 염두에 두고 한국 콘텐츠를 제작했냐는 질문에 그는 단호하게 “아니다”라고 했다. .........? 그건 제작사가 결정할 일이지 대표의 의사가 중요한게 아닌 것 같은데 - 라는 생각을 하면서 인어공주라던가 최근 디즈니 영화들이 막 떠올랐다. 뭐, 한 1년쯤 두고 보면 결과가 나오겠지. ps:요새 디플 빅 타이틀이 있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