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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또또 이상한 캠페인 한다.
이젠 당연한 듯 나오는 '고통과 희생은 국민의 것' >이는 광고 등 불필요한 전자우편을 삭제해 정보 저장과정에서 생기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활동이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불필요한 메일 한통을 삭제하면 4g, 데이터 1메가바이트를 삭제할 경우 11g의 온실가스를 저감할 수 있다”며 “데이터 전송, 데이터 센터 냉각을 위해 전력이 소모된다”고 설명했다. 그 근거가 어디에 있는지는 모르겠고, 알 생각도 없고. 개인의 메일함은 개인의 자산이며 재산이다. 그리고 애초에 전송에 대한 부분은 절약할 수도 없고. 스팸 업자를 패는게 현실적이란 생각은 안하나. 아니면 맞춤형 광고 기술 개발을 지원하던가. 질린다 질려. 이런 개소리 하라고 환경부가 있는건가.



